최근 광진구 군자동 주민센터에서 어린이 마을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구청에 따르면, 군자동은 지난 14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이가 꿈꾸는 행복한 광진’을 주제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6개 어린이집 원아 150명이 참가했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외에 어린이집 별로 금상 6명과 은상 11명을 선정했다. 이진문 군자동장은 시상식에서 “풍부한 상상력과 순수함을 뽐내준 어린이 여러분의 수상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우리 동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지난 30일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었다. 최근 복지부에 따르면, ‘100인의 아빠단’은 남성육아 참여를 통해 아빠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함께하는 육아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아빠 육아모임이다. 매년 육아고수아빠와 초보아빠를 선발하여 1년간 활동한다. 지난 6월 위촉된 14기 멘토아빠단은 놀이, 일상, 건강, 교육, 관계 등 각 분야별 주간육아과제(미션)를 개발,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안해 왔다. 또 육아고수아빠들이 육아비법과 육아 정보를 전국 초보아빠단에 공유했다. 이 조직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올해 기준 멘토 아빠 25명, 초보아빠 2023명이 참가했다. 내년 아빠단은 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들을 내년 초 지역별로 모집할 예정이다. 김상희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아빠 육아의 즐거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이 널리 알려져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오리온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한정판 과자세트 6종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세트는 산타와 눈사람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자세트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작은 선물을 열어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이 출시됐다. 그 중에서 ‘후레쉬베리 산타친구들 만들기’와 ‘브라우니 굴뚝에 빠진 산타 만들기’는 후레쉬베리, 브라우니, 초코파이, 알맹이 젤리 등으로 구성된 놀이형 과자세트로 꾸려졌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알맹이 젤리, 마이구미, 왕꿈틀이 등 오리온 인기 젤리 9종을 맛볼 수 있는 트리 콘셉트의 ‘딜라이트 어드벤트 캘린더’와 비쵸비, 다이제 미니, 핫브레이크 등 다양한 제품이 담긴 ‘오리온 어드벤트 캘린더’ 두 가지가 출시됐다. 회사 측은 “맛과 재미를 듬뿍 담은 제품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색 선물로도 제격일 것”이라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서구청이 지난 29일 구민회관에서 ‘고3 청소년을 위한 드림점프 페스티벌’을 열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올해 24회다.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 고민을 덜어주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취지다. 행사에는 화곡보건경영고 동아리 치어리딩 공연, 안무가 효진초이 강연, 대일고 동아리 공연 등으로 꾸려졌다. 진교훈 구청장은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3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지난 28일 아동학대살해미수죄 신설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근 법무부는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의미를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법무부는 “이번 개정안은 아동학대범죄에 엄정히 대응하고,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피해아동을 신속하게 보호하는 각종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학대살해미수죄 신설 및 의무적 친권상실심판 청구 규정 신설 ▶아동학대살해죄에 미수범 규정 신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확대 등이다. 이번 개정 배경에 대해 법무부는 “아동의 보호자가 학대한 아동을 살해하려다 실패한 경우, 불법성이 중함에도 가중처벌 규정이 없어 죄질에 상응하는 처벌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번 본회의 통과에 따라, 아동학대 행위자가 아동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경우 죄질에 상응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살해죄의 미수범 처벌 규정이 생겼다. 기존에는 살인죄의 미수범으로 처벌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8일 수원 이비스엠버서더 호텔에서 일자리 사업 운영과 지원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참여자 맞손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행사는 맞손 토크는 일자리 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개선점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다. 사업 수혜자 및 수혜 기업 관계자 8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이경호 강사가 ‘감정의 마법 - 갈등을 기회로 바꾸는 마술 같은 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또 이어서 수혜자들의 사업 참여 후기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시간이 있었다. 3부로는 참여자와의 대화 시간으로, 기업 참여자들은 현장 채용 및 교육 지원 과정에서의 경험과 향후 개선점에 대한 제안을 제시했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참여자 중심의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하여 투명하고 열린 소통을 통해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양천구청이 다음달 3일까지 2025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에 참여할 사람 50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행정인턴은 지역 내 다양한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업무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사회공헌, 구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지만 대학생만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 행정인턴과는 달리, 이번부터는 참여 기회를 미취업청년(19~29세) 전체로 확대했다. 모집분야는 일반과 특화다. 일반 분야는 총 20명을 모집해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에서 민원 응대와 기관 업무를 보조한다. 특화 분야는 ▲구청 및 관련기관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행정’ ▲복지관 등에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지원하는 ‘복지’ ▲권역별 학습 거점지에서 관내 초등ㆍ중학생 대상 맞춤형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학습 멘토’로 구성돼 부문별 10명씩 총 3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대학생이거나 미취업 상태임을 증명할 수 있는 19~29세 양천구민이다. 단, 최근 1년 이내 기 참여자는 불가하다. 행정인턴은 내년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 주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하고 약 151만원을 받는다.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12월 3일까지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
구리시청이 이달 26일 시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구리시 민주시민교육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마음을 여는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 나누며 사는 사회, 내가 만드는 사회’를 주제로,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기간단체 리더 24명을 대상으로 11월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실제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주제로 각자의 의견과 경험을 나누고, 시민의 역할과 참여에 대해 영상 활용과 역할게임 등이 진행됐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주체 역할에, 이번 교육이 우리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힘을 길러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지난 29일 재단 강연장에서 개화기부터 현대까지 경기지역 여성교육 변천사를 주제로 ‘제19차 경기GPS’를 열었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경기GPS(Gender Policy Seminar)는 경기도 젠더정책의 올바른 길을 모색한다는 의미로, 성평등을 비롯해 가족, 보육, 돌봄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는 정책세미나를 말한다. 이번 세미나는 ‘근현대 경기여성의 삶 1: 여성교육과 주체의 성장’을 주로 했다. 경기도 지역은 개화기 이후 여학교 설립이 선도적으로 이뤄지며 서울과 함께 근대교육이 태동된 곳으로, 해방 이후 전시상황에서도 교육열이 높았고 여성 취학률 전반에서 전국, 서울보다 높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개화기부터 현대까지 시기별 여성교육의 변천을 주제로 4명의 연사가 발표했다. 이숙화 한국외대 초빙교수가 ‘근대여성교육의 태동과 여학교 설립’을, 금보운 영남대 연구교수가 ‘해방이후 교육과정 개편과 여성교육’을, 엄상미 연구원이 ‘80년이후 대학교육과 여성주체의 성장’을, 임혜경 경기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이 ‘경기지역 여성교육 특징과 여성사 연구의 과제’를 발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17종을 공개했다. 12월 15일까지 사전 예약에 들어간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테마는 ‘와츄원 포 홀리데이(What you want for Holiday)’다. 다양한 플레이버를 하나의 케이크에 담아 각기 다른 입맛과 취향을 만족시키는 대표 아이스크림 케이크 ‘와츄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맛을 조합한 것이다. 이번 라인업은 중앙의 별 모양 열쇠를 돌리면 초코볼과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이 등장하는 ‘웰컴 투 와츄원 하우스’, 케이크 정면의 기차 장식을 당기면 숨겨진 캔들이 나타나는 ‘스윗 트레인 와츄원 타운’ 등이 있다. 회사 측은 12월 15일까지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사이버한국외대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최근 학교 측에 따르면, 사이버외대는 2004년 개교 이래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 콘텐츠에 활용하고, 관련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반영했다. 학교는 외국어 계열의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ㆍ인도네시아학부와 사회과학 및 실용학문 계열의 △경영학부 △산업안전ㆍ주택관리학부 △다문화ㆍ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를 운영한다. 이번 선발은 10개 학부에서 신입, 2학년 편입, 3학년 편입을 합해 총 4656명을 선발한다. 신입학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 소지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편입학은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이상 지원이 가능하며, 국내 4년제 대학교 또는 학점인정기관에서 1년 이상 수료하고 35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2학년 편입학, 2년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이수하면 3학년 편입학에 지원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마포구청이 지난 22일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에서 ‘제1회 청년창업데이’를 열었다.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기업의 탄탄한 성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생긴 대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특강과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됐으며, 예비 청년 강사들이 독립출판과 강점 분석, 블로그 운영, 필사 등의 주제로 첫 시연 특강을 열었다. 이후에는 프리랜서 강사로 1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또 오후 6시 30분에는 주식회사 씨엔솔 신봉관 대표가 ‘예비 및 초기 창업자 창업 로드맵’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 중에는 특별 게스트로 창업 선배인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여하기도 했다. 박 구청장은 “저도 여러분 나이에는 청년 기업인의 길을 걷고 있었기에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한다”라며 “창업을 향한 여정이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겠지만, 마포구도 언제나 같이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대문구청이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최근 관내 홍제천과 서대문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를 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책에는 홍제천에 살고 있는 ‘서바위’라는 가상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타난다. 홍제천과 카페폭포의 변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이번 발간을 기념해 구청은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일반 그림책보다 크게 제작된 ‘빅북’ 읽기, 컬러링북 색칠하기 독후활동 등을 열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마포구청이 오는 12월 7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정시 전략 입시설명회’와 ‘1:1 진학 상담’을 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EBS 윤윤구 강사가 연사로 나선다. 윤 강사는 대입 정시 전략과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관해 강의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700명으로 12월 4일까지 링크로 접수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12월 28일에는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내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시모집 원서 작성을 위한 1대1 맞춤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1명당 40분간 이루어지며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소속의 전문교사 8명이 진행한다. 선착순 100명을 12월 6일부터 20일까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게시물 내 링크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은평구립 상림도서관이 올해 책 읽는 가족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지난 24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고 구립상림도서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 캠페인이다. 가정을 중심으로 책 읽는 문화의 확산과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를 취지로 한다. 도서관은 매년 한 가족을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한 해 동안 가족 단위 도서 대출량이 높고 연체 이력이 적으며 구립상림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한 모범 독서생활 가족인 김양희 님 가족이 책 읽는 가족에 선정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