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청 교육지원과가 내년 1월 고려대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교육은 고려대와 원어민 선생으로부터 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내용이다. 10일간 진행되는 캠프는 성북구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학년은 2025년도 기준이다. 장소는 고려대이며, 운영은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다. 접수는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구청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을 위해 마장동 한우 등 신규 답례품 4종을 추가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이번에 답례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그 중에서 3만포인트로 구매가 가능한 1++ 9등급 등심 및 부채살 총 200g이 눈에 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전문 시장으로 알려진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에서 공급하는 한우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 이번에 우수 마을기업에서 직접 만든 생강청, 자몽청, 레몬청 3가지로 구성된 수제청, 수제만두 등 관내 기업 먹거리도 있다. 이 외에 편안한 독서를 돕는 북홀더링도 추가됐다. 정원오 구청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기부하는 기쁨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이달 29일 성북구의 대표 주민 장터인 개울장이 치러진다. 최근 성북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울장이 진행된다. 개울장에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플라워아트, 포일아트, 팔찌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꾸려진다. 또 전시도 진행될 전망이다. 장소는 한성대입구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진행된다. 이번 개울장은 올해 마지막 행사다. 다음 행사는 내년에 치러질 전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강서구청이 12월 5일부터 마곡 위시빌리지 겨울 축제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30분 점등이 진행된다. 최근 구청 블로그에 따르면, 발산역 1번 출구 앞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진다. 이 지역에 있는 마곡문화거리는 12월 한 달 동안 겨울 축제 마곡 위시빌리지로 진행된다. 점등식 이후로는 12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축제가 열린다. 이곳에는 파사드로 꾸며진 11m 규모의 트리를 비롯해, 40개 서브 트리, 별빛 아치 터널 등으로 꾸려진다. 또 포토존이 있어 가족이나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이디야커피가 겨울철을 겨냥한 시즌 음료 4종과 베이커리 2종을 27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을 접목해 계절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 ▲치즈폼 딸기라떼 ▲딸기 감귤 티 ▲딸기 자두 요구르트 등 4종의 음료가 나왔다. 이 중에서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는 생과일 제주산 감귤을 그대로 갈아 넣어 상큼한 풍미를 살렸다. 치즈폼 딸기라떼는 딸기라떼와 치즈폼을 어우러지게 했다. 이 외에도 ▲딸기 쏙쏙 모찌떡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총 2종의 베이커리가 나왔다. 회사 측은 “딸기뿐만 아니라 감귤을 더한 제철 과일로 겨울 시즌 메뉴 라인업을 추가로 확장했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강서구청이 ‘2026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주민감시관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주민감시관은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구청에 제출하면 광고물의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20~70세 강서구 1년 이상 거주한 신체 건강한 주민이 대상이다. 선발 인원은 40명으로 내년 1~12월 근무한다. 다만, 공공근로, 청소도우미 등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주민은 신청할 수 없다. 이들 감시관은 활동을 하면서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전후 사진을 촬영해 제출하면 실적으로 인정받으며, 실적에 따라 월 최대 300만 원까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5~27일이다. 신청서, 주민등록 초본, 운전면허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강서구청 화곡동 별관 4층 도시디자인과로 방문해야 한다. 앞서 구청은 올해 10월 기준 61만건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보상금 1억800만원을 지급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국생체모방치의학회가 29일 ‘2025 추계학술대회’를 미니쉬치과병원 1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학회는 대회에서 생체모방치의학 분야의 임상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근거 기반 치료 접근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논의를 준비했다. 대회는 크게 3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강연은 김용석 원장이 ‘치과의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안면의 통증완화와 근육 조절에 관한 전략을 발표한다.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가 ‘데이터로 사람을 행동하게 한다’라는 강연을 통해 디지털 시대 환자 경험 향상과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전한다. 끝으로 윤필상 미니쉬치과병원 원장이 부식성 치아마모 환자에서의 미니쉬 솔루션을 중심으로 임상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미니쉬테크놀로지의 현재와 미래’를 전한다. 홍성욱 한국생체모방치의학회 회장은 “임상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근거 기반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생체모방치의학의 가치와 치료 패러다임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 교육지원과가 오는 12월 15일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행사는 수험생의 정시전형 지원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이날 오후 6~8시 구청 선인봉홀에서 열리는 행사는 사전 선착순 예약한 수험생과 학부모 300명이 초대된다. 강사로는 서울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교사인 영동일고 윤희태 교사가 나선다. 그는 2026학년도 정시전형의 이해와 대비에 대해 강연한다. 신청은 11월 27일 9시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주민의 편의를 위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성인은 정부24 또는 KB스타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후 발급이 되면 신분증과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기존 여권을 지참해 신 여권을 받아가면 된다. 하지만 대리수령은 불가하다. △여권 최초 신청자 △미성년자 △상습 분실자 △관용ㆍ긴급여권 신청자 △로마자 성명 변경 희망자 등은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없다. 또 구청은 여권 신청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여권 안내 QR코드도 전파하고 있다. 구청은 매주 목요일에는 밤 8시까지 야간민원실을 운영, 평일 일과 중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도 편리하게 여권 신청 및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는 주민들의 방문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구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디지털 기반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알바몬이 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로 나가기 전 일의 의미와 안전한 알바 선택 등을 다루는 청소년 노동 교육 프로그램 ‘드림즈 클래스’를 진행한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일의 의미와 첫 알바의 가치 ▲알바를 안전하고 똑똑하게 시작하기 등의 강의로 꾸려졌다. 또 학생들은 카페드림즈‘를 통해 무료 음료와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알바몬은 오는 12월 9일까지 부산ㆍ대구ㆍ구미ㆍ통영 등 영남권 일대 15개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드림즈 클래스 투어가 있다. 학생들에게 근로기준법, 청소년 노동 상식 등 첫 알바 체크포인트는 물론 사회 경험이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된 실제 사례도 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의정부시가 제4기 청년협의체 위원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 협의체는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 당사자가 직접 정책을 구상하고 제안하는 의정부시 청년들의 대표 시정 참여 기구로 꾸려진다. 19~39세 청년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을 뒀거나 의정부시 소재 직장, 대학,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경우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위원 임기는 2026~2027년 2년간이다. 이들은 역량 강화 교육 및 분과별 회의 등을 거쳐 청년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청년 네트워크 확대 등 청년문제 해결에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활동한다. 김영리 의정부시 청년정책과장은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청년들이 스스로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 실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평등가족부가 2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공동으로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AI 시대,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최근 성평등부에 따르면, 이 포럼은 디지털 기술 발전과 함께 청소년의 온라인 활동 증가, 이용자 저연령화 등으로 디지털 시민성의 중요성이 주목됨에 따라, 청소년의 디지털 시민성 제고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포럼은 청소년기관 종사자 등 130명 내외 참석 예정이며,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포럼의 기조발제에서는 AI 시대 청소년이 가져야 할 디지털 시민성의 의미와 필요성, 학교ㆍ지역사회ㆍ청소년시설에서의 디지털 시민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이 담긴다. 구체적으로 이재신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AI 시대의 디지털 시민성과 청소년」주제 발표를 통해 청소년은 AI와 디지털의 주 이용자이자 온라인 공론장의 핵심 시민으로서,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통해 ‘스스로 안전해질 수 있는 능력’과 ‘책임 있게 참여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함을 전한다. 또 이재흥 시민기술네트워크 상임이사(국가AI전략위 위원), 고아침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활동가, 김제원 구미강동청소년문화의
도봉문화원이 지난 19일과 22일 구민회관 및 도봉옛길에서 진행한 제2회 서울 지역학 페스타 ‘우리시대, 지역문화’는 매년 도봉문화원과 덕성여대가 함께 하는 연합학술대회를 계승하여 전문가의 지역학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지역문화 신진 연구자를 발굴ㆍ지원하는 지역학 축제로 꼽힌다. 19일에는 나호열 도봉학연구소장이 사회를 보며, 도봉학연구소 지역학 연구 논문 수상작 시상식이 열렸다. 이어 문화원과 덕성여대 연합 학술대회가 진행됐으며, 차기환 대중문화예술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22일에는 오전 10시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ㆍ수료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도봉옛길 도보 답사와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들 청년은 도봉의 문화자원을 탐구하고 지역 내 문화기관의 역할과 지역문화의 가치를 배웠다. 문화원 측은 “서울 지역학 페스타를 통해 지역학에 첫 발을 내딛는 신진 연구자, 전문가,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을 지역문화로 아우르고 지역학의 지속적인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직장인 48.4%가 본 직업 외에 부업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크루트가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다. 인크루트는 지난 1~16일 뉴워커 플랫폼을 통해 이 조사를 진행했다. 우선 ‘부업을 하고 있다’고 응답한 답변자들의 직업을 분석한 결과, ▲프리랜서(73.9%)가 부업을 한다는 응답자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대학생(57.9%), ▲자영업자(56.3%) 순으로 부업에 참여한다는 비율이 높았다. ▲직장인의 경우 48.4% 였다. 연령대로는 30대가 57%로 부업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20대(55.2%), 40대(50.4%), 50대 이상(30.7%) 순으로 나타났다. 또 부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추가 수입 확보를 위해서’가 82.5%로 압도적으로 나왔다. 구체적 부업 종류에 대해 물었다. 부업을 경험해 본 응답자들에게 어떤 종류의 부업을 주로 경험했는지 묻자(복수 응답) ▲행사 및 이벤트 진행요원(37.2%), ▲디자인, 번역, 시험 감독, 강의 등 개인의 능력 발휘(27.5%), ▲당일 급구 아르바이트(27.2%), ▲블로그 및 SNS 운영(20.8%), ▲배달(12.2%), ▲이커머스 운영(6.1%) 등이 꼽혔다. 우먼스플라워
은평 구립상림도서관이 올해 은평청소년마을학교(은평에듀리더) ‘함께 책! 울림’ 사업을 종료했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구체적으로 은평구 내 장애인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내용이다. 도서관 측은 진관중 특수학급과 협력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 “당당하게, 나답게!”를 꾸렸다. 참여자들은 매 차시별로 감수성을 키우는 그림책을 읽고 등장인물의 속마음을 클레이로 형상화하거나 쿠키에 서로에게 전하는 칭찬을 적어 교환하기도 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