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이 통합돌봄도시로서 비전을 선언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1일 비전 선포식을 열고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오언석 구청장 외에 지역 의료ㆍ복지기관 관계자,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관리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200여 명이 자리에 함께 했다. 행사에서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는데 참석자들이 주거, 보건의료, 복지 등 각 분야를 상징하는 퍼즐 조각을 맞추며 영역 간 유기적 연계와 협력 의지를 다지는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통합돌봄이란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잘 생활하도록 통합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의료에서 요양, 복지, 주거 등을 함께 지원하는 내용이죠. 고령화사회가 된 요즘 어르신 등 취약 계층에 대한 돌봄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적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형사미성년자 연령에 대한 사회적 대화 협의체가 2일부터 촉법소년 연령에 대한 토론과 숙의공론 조사에 참여할 시민참여단 200명을 모집하기 시작한다. 최근 성평등부에 따르면, 참여단은 성인은 성인의 경우 성별ㆍ연령ㆍ거주지역별 인구 비례를 고려하여 선정하며, 개별 신청은 받지 않고 4월 2일부터 9일까지 조사 전문 기관이 실시하는 무작위 전화면접조사 등을 통해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최종 구성한다. 이와 별도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별도 모집한 학생, 학교밖ㆍ가정밖 청소년 등 30여명의 청소년도 숙의에 참여한다. 토론은 비수도권은 이달 18일 오송에서, 수도권은 19일 서울에서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사례비를 준다. 시민참여단은 촉법소년 연령 의제와 관련하여 제도ㆍ현황 등을 학습하고, 연령 하향의 효과와 우려점, 기타 정책제안 등의 다양한 쟁점에 대해 성인과 청소년이 함께 토론하게 된다. 에디터스 픽=올게 오는 것일까요. 촉법소년 연령에 대한 다양한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사회적 관심을 모으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선도와 처벌 사이 정답은 없겠지만,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성숙한 토론과 경청의 자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청소년 참
도봉구청이 이달 14일까지 2주 동안 신규 입주자를 모집하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는 공간 확보나 자금 등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 창업자를 위한 곳이다. 이 공간은 우선 입지가 좋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 우먼스플라워가 입지를 확인한 결과, 센터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서 창동역까지 도보로 3분, 227m 거리다. 또한 인근에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 식당 등이 많아 창업자들이 미팅을 하기에도 좋다. 이번에 선발하는 규모는 씨드큐브 창동 소재 2개실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설립 7년 미만인 중소기업 창업자가 가능하며, 사업자등록이 필수다. 최초 2년, 1년 연장 등 최장 3년 입주가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요즘 경기가 어려워 창업자들의 공간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각 구청이나 시청에서 진행하는 이런 공공 창업공간은 창업자들에게 단비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 구청 선발 과정에서 관내 거주자 및 사업자 등을 우대한다는 점을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GreenFaith, 서울YWCA,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 기독교 기후행동 컨퍼런스가 5월 13일 서울 명동 서울YWCA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최근 공지 등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독교 공동체의 책임에 대한 화두를 주제로 논의를 진행한다. 기독교적 신앙, 윤리적 성찰, 과학적 논의를 기반으로 한국 기독교 공동체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풀이된다. 또 행사에서는 시민사회단체와 환경운동계, 교계 등이 함께 모여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주최 측은 또 “창조세계 보전의 가치를 어떻게 실현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화두를 던지기도 했다. 강연은 구체적으로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 우리가 직면한 현실과 전환의 과제 등의 강연을 다루고, 오후 패널토론에서는 한국 기독교 공동체의 역할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가 진행된다. 실제로 글로벌적으로 여성운동, 시민운동과 기후환경 화두의 융합적 고민을 하는 시도가 많다. 2023년 유엔여성기구는 ‘페미니스트 기후 정의’라는 보고서를 발간하기도 했다. 당시 책에서 로라 터켓 등 저자들은 페미니스트적 기후 정의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차원
선양소주가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990원짜리 소주를 보급한다. 취지는 동네슈퍼에 저렴한 소주를 공급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서민 경제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지만, 주부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벼워진 장바구니 속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소주는 1일 판매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선양소주 3자는 이같은 프로젝트를 위해 협업했다. 선양소주가 원가 부담을 하고, 조합은 중소슈퍼 회원사의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제품을 유통하며, 공단은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번 사업을 주도한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지역 맛집 탐방을 진행하면서 유명세를 타는 등 지역과 상생을 강조해 온 인물로 꼽힌다.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1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에디터스 픽=조웅래 회장의 전국 맛집 탐방기를 영상 알고리즘으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중절모에 다양한 편안한 복장 등을 구사하면서 구수한 말투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지역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맛을 보고 또 자사의 소주를 먹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번에 990원 소주는 그동안 고물가에 이란발 유가 파동으로 힘들어 하는 서민들에게 즐거운 이
유엔여성기구가 최근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개최한 긴급 브리핑을 통해 분쟁 격화로 위험에 놓인 레바논 여성들의 인도적 위기에 대해 강조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지엘란 엘메시리 유엔여성기구 레바논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3월 2일 이후 약 62만명의 여성과 소녀들이 집에서 피신해야 했다”면서 “이는 레바논 전체 여성의 4분의 1로, 레바논인 외에 시리아, 팔레스타인, 이주민 공동체 등이 포함된 수치”라고 강조했다. 엘메시리 대표는 또 이번 사태가 기존의 불평등 위에서 심화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여성들은 이미 소득 접근성 부족, 불평등한 법적 보호, 제한된 서비스 접근 등 문제를 겪고 있었다”며 “현재는 피란, 생계 상실, 지원 체계 붕괴까지 겹치며 취약성이 더욱 심화됐다”고 말했다. 기구에 따르면, 현재 피난 여성의 85%는 공식 대피소가 아닌 비공식 거처에 머물고 있는 상태로, 이들 대부분이 수도 베이루트와 마운트 레바논 쪽에 대거 몰려 있어 안전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다. 엘메시리 대표는 또 이들 피난 여성들에 대한 착취, 학대, 성폭력 등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즉각적인 긴장 완화, 국제 인도주의법 준수, 여성에 대
강북구청이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교실 교육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올해 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진행한 교육은 관내 초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 ‘학교 방문형 환경교실’을 비롯해,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총 98회가 치러졌다. 참가자만 3432명이다. 작년 교육 결과는 전년 대비 2665명 늘어났고, 구청의 환경교육 강화가 눈에 띄는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올해는 가족대상까지 확장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시한다는 비전이다. 가족 환경교실은 도심 속 첨단 농업시설인 스마트팜 센터에서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11월에 걸쳐 5회 진행한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에디터스 픽=스마트팜을 둘러보고 기후변화 등을 체험형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 교실의 강화는 반가운 일입니다. 환경 문제에 대해 피상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눈으로 손으로 배우고 익히면서 아이들이 함께 커갈 수 있도록 부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중화2동에 지난 27일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를 오픈했다. 이곳은 태릉시장 입구에 생겼다. 연면적 333.2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프로그램실과 자유공간, 다락방, 진로ㆍ심리 상담실, 옥상 휴게공간 등이 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모여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 딩가동 공간은 2020년 1번지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6곳이 오픈됐다. 지금까지 5곳의 누적 이용인원이 22만2000명을 돌파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캠프,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이 자율 운영된다. 에디터스 픽=청소년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은 그동안 많은 어른들이 지적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탈선 등 우려로 아무 곳이나 자녀를 보내기도 어렵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납니다. 딩가동은 화~토요일 운영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초구청이 지난 20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2026년 서초구 주민자치 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했다. 이 강좌는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토론과 실습을 겸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동별 대표의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보는 등의 내용이 진행됐다. 또 행사에는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사전공연도 이어졌다. 구청은 주민자치위원이 향후 지역문제 해결과 자치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기획ㆍ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에디터스 픽=주민자치 시대에 자치위원의 지식과 역량은 중요한 과제가 됩니다. 지자체에서 관련 강좌를 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인천 계양구가 개장한 계양실버농장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분양하는 실버농장 형태다. 최근 구청은 어르신들을 초청해 실버농장에 대한 사업을 설명했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진행했으며, 2023년부터는 기존 2개 권역에서 3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올해는 오류동 유휴부지가 추가됐다. 이 사업은올해 기준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850명의 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노인을 대상으로 481명을 선발했다. 농장은 11월까지 운영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농기구 대여와 농장 관리도 진행된다. 에디터스 픽=어르신들에게 농장은 의미가 큰 소일거리입니다. 또한 자연을 접하면서 건강과 즐거움도 얻을 수 있습니다. 계양구의 사업을 벤치마크해 타 지역에서도 어르신을 위한 농장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청이 마포 환경학교 운영에 들어간다. 이 교육은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이다 옳해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7회 운영한다. 교육은 4개 코스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소각제로가게, 마포 재활용집하장,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난지수변학습센터 등을 견학하고 배우는 내용이다. 올해는 또 ‘성상검사 견학’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마포구 재활용집하장에서 초3~6학년생들이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현장 교육을 접하게 된다. 에디터스 픽=환경 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폐기물과 재활용입니다. 제대로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이 도심 속 환경 운동의 시작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환경학교는 작년 기준 1291명이 참가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공개모집하는 ‘2026년 경기청년 해외 취ㆍ창업 기회 확충사업’은 관내 청년을 해외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인재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100명을 공개 모집해 선발한다. 이들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멘토링을 중심으로, 해외 비즈니스를 배우고 체험하며, 경험과 인사이트를 통해 해외 진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일본(도쿄) ▲영국(런던) ▲캐나다(토론토) ▲싱가포르 ▲폴란드(바르샤바) ▲튀르키예(이스탄불) ▲인도네시아(자카르타) ▲인도(벵갈루루)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중국(충칭)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키르기스스탄(비슈케크) 등 총 12개국 12개 도시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참여자에게 해외기업 체험프로그램과 숙박비, 식비, 항공비, 여행자보험, 비자발급비(필요지역)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 거주 19~39세 청년 중 4주 기업체험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 에디터스 픽=이제는 한국인 인재들이 세계를 주름잡는 시대가 됐습니다. 경기도의 이번 사업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커갈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비전으로 진행되고, 해외 전시회나 실무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키우는 방향입니다. 우
광진구청이 338억원 규모의 ‘광진형 특별융자’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우대와 이자 지원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소상공인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출연금 23억원으로 보증규모 287억원에 전년도 이월된 163억원을 합한 총 450억원을 1188개 업체가 융자 지원 받았다.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고, 총 출연금 27억 1천만원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업체당 7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2년 거치기간에는 연 2%의 이자를 지원한다. 관내 사업자 등록이 있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디터스 픽=광진구청의 대규모 융자보증 지원 사업이 눈에 띕니다.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년 거치 기간에 그 기간 동안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년 동안은 연 1% 수준의 이자만 내면 됩니다. 그동안 열심히 사업을 키워나가라는 취지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구청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광진구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 아카이브전 ‘광진, 봉제를 만나다’를 진행한다. 센터 개관 3주년 기념 행사로, 그간 성과를 알리고 지역 우수 제품을 구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이번 자리는 팝업스토어 형태로 꾸며, 관람객이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장에는 33개 패션ㆍ봉제 기업들이 참여해 지역 봉제산업의 현재를 보여준다. 에디터스 픽=지역 봉제 제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광진구청의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봉제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구청의 비전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남양주시청이 지난 26일 호평동 지역봉사단과 호만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시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 환경을 정비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다. 시민들의 참여로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가 컸다. 늘을중앙공원부터 약대울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호만천 산책로 구간에서 단원들과 공무원 등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펫티켓 홍보물을 배포했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을 차장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에디터스 픽=펫티켓은 오늘날 중요한 이슈지만 이번 남양주시청 행사처럼 지속적인 안내와 계도도 필요합니다. 내게 소중한 반려동물은 남에게도 소중해야 하고, 그 첫 걸음은 성숙한 반려인의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남을 존경하면 상대방도 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