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차세대 과학기술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차세대위원회 3기를 발족했다. 26일 재단에 따르면, 위원회는 과학기술계 현장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정책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2022년 첫 발 족됐으며 올해는 3기다. 3기 위원회는 산학연에 재직 중인 연구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교사, 과학 프로그램 PD 등 활동 분야를 대폭 확대했다. 위원회는 45세 미만 과학기술 분야 남녀 10인 관계자로 구성됐고,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교수, 대학원생, 교사, 박사후연구원, 방송 PD 등이 위촉됐다. 재단 측은 “특히 2001년생 이공계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 기혼자자치회 회장 등이 청년 과학기술인 및 육아기 연구자가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들을 정책과 사업에 녹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3기 위원회는 △과학기술계 연구ㆍ생활 균형 문화 확산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WISET 사업 자문 △젊은 여성과학기술인 롤모델 발굴 등 차세대 과학기술인의 시각에서 정책 자문을 수행하고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맡는다. 에디터스 픽=여성과학기술인 정책은 재단이 꾸준히
성동구청의 봄날 대표 축제인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이달 27~28일 양일간 진행된다. 행사가 열리는 응봉산은 서울 동부권 일출 명소로 꼽힌다. 매년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가득하다. 올해 축제는 문화 공연, 백일장, 그림그리기 대회, 개나리 포토존 등이 있다. 28일에는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에 이어 백일장이 열린다. 또 행사장에는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상시 열린다. 에디터스 픽=따스한 봄철 개나리 구경을 하며 옛 상춘객의 분위기를 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축제 때 중요한 것은 대중교통 이용입니다. 자차는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시민들에게 양보하고, 건강한 독자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장을 방문하기를 주최 측은 전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아파트 밀집 지역을 제외한 전체 동으로 확대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최근 신규 확대 구역을 정했다. 번2동, 우이동, 인수동 등이 이번에 새로 편입됐다. 또 삼양동은 일부 구역을 추가해 관리 범위가 늘어났다. 이에 따라 강북구에는 13개동 중 아파트 대단지가 많은 삼각산동, 번3동을 제외한 11개동 총 10곳에 빌라관리사무소가 운영된다.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다. 구청은 이에 5월까지 신규 구역에 거점 초소를 설치하고, 현장 관리 매니저를 채용한다. 빌라관리사무소 신규 사업지의 본격 운영은 6월이다. 에디터스 픽=빌라촌에도 아파트 같은 관리사무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강북구의 대표 사업은 주민들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구청 조사 결과 만족도가 92.4%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아파트냐 빌라냐 사는 방식의 차이에 상관없이 관리사무소 서비스를 받고 싶은 사람의 마음은 비슷할 것입니다. 그 점을 파고든 행정력이 탁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을 위한 ‘경기도 미취학 어린이 말 체험’ 참가 규모를 지난해 1,800여 명에서 올해 3,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도청은 이달 31일 오전 9시부터 말 체험 접수를 받는다. 전액 무료다. 체험은 4~7월 용인시 소재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승마, 말 교감, 만들기 등을 한다. 또 센터 내 토끼 등 다양한 가축 관람과 꿀벌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는 내용도 있다. 상반기는 5~7세 대상 화, 수, 목요일 등 주3회 진행이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경기 남부, 수요일은 경기 북부 소재 어린이집ㆍ유치원으로 대상을 나눴다. 작년 이 사업은 15개 시군 어린이집 및 유치원 46곳에서 총 1800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에디터스 픽=말 타기는 정말 어린이 모두의 로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을 타기만 해도 좋은 하루의 추억일텐데 교감이나 만들기 체험 등이 추가로 있습니다. 토끼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경기도의 아이들이 농촌을 배우고 말과 함께 커가는 추억을 느꼈으면 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올해 도봉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지원 사업이 공고됐다. 최근 도봉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를 살펴보면, 이번 지원은 250억원 규모다. 한 업체 당 최대 2억원까지 대출 신용보증이 가능하다. 도봉구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3개월 변동금리로 최초 1년 동안은 1.63~1.83% 수준이다. 시중금리(CD금리+가산금리) - 1.8%(서울시 4년 지원) - 1%(도봉구 1년 지원) 규정을 적용한다.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받으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챙겨 협약 은행에서 신청한다. 국민, 우리, 하나, 신한은행 지정 지점으로 가야 한다. 에디터스 픽=우먼스플라워는 소상공인 지원 및 자금 관련 정보를 꾸준히 뉴스로 출고해왔습니다. 이번 도봉구의 특별신용보증 역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 지원 사업인데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이 대출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경제진흥원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이 참가 스타트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진흥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사업 개발, AI 전환, 경영혁신 등을 추진하는 유수 중견기업 12곳과 스타트업을 매치하는 내용이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12곳이다. 진흥원은 중견기업과 기술실증(PoC) 진행 계획이 확정된 서울 소재 스타트업 최대 20곳에 각 1000만원씩의 지원금도 준다. 에디터스 픽=스타트업은 투자가 성장의 관건입니다. 개발한 기술의 실제 적용도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 토끼를 잡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것이 이번 진흥원의 오픈이노베이션입니다. 실제 투자사인 중견기업의 현업자 또는 투자담당자가 직접 평가 및 투자 검토를 진행하게 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오뚜기가 26~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나만의 진라면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각자 취향에 따라 라면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토핑 등을 고민할 수도 있다. 회사 측은 “단순 체험을 넘어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체험 부스에서는 계란스크램블, 김치후레이크 등 14종 토핑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진라면의 맵기 베이스를 정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다. 또 진라면 약간매운맛, 진밀면 증정 이벤트도 있다. 에디터스 픽=국내 유일 라면 전문 박람회로 꼽히는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업계는 물론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이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오뚜기의 나만의 라면 만들기는 DIY 트렌드 속에 식품업계의 고객 중심 마케팅을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됩니다. 파를 좀 집에서 썰어가야 하는 걸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신중년을 대상으로 AI 실습 교실인 ‘AI로 준비하는 신중년 인생 2막’을 개강한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교육은 다음달 11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엄용준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생성형 AI와 최신 트렌드, 콘텐츠 제작 등을 가르친다. 도봉구 관내 거주 40~50대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에디터스 픽=오늘날 4050세대는 외롭습니다. 직장에서는 AI로 대체하는 관리자를 솎아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젊은 후배들은 AI 지식은 물론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가옵니다. 우리 때는 선배들 모시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능력 좋은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죠. 게다가 요즘 젊은 세대의 취업이 어렵다는 불똥이 중견 직장인들에게 튈까봐 늘 전전긍긍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래 지향적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60대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시니어 작가들의 그림책 온실’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시니어들이 삶에 대한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내용이다. 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또 7월 8일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낭독하고 공유하는 낭독회도 있다. 강연자로는 ‘최고의 밥’ 등을 집필한 이은석 작가가 맡게 된다. 총 12명을 모집한다. 에디터스 픽=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서관들에서는 많은 교육이 열리고 있습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의 그림책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그림책 창작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입니다. 스케치와 채색 등을 배우며 자기만의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문화재단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운영하는 옹기문화마당카페가 다음달 1일부터 일요일 영업을 본격 진행한다. 이 카페는 한옥의 멋을 바탕으로 실제 옹기로 제작한 찻잔에 음료를 담아준다. 작년 12월 오픈 이후 공공 명소로 관심을 모았다. 매달 2400명이 방문한다. 재단 측은 시민들의 방문이 늘자 일요일에도 카페를 운영하기로 했다. 에디터스 픽=주말에 자녀와 힙한 곳을 가고 싶은데 마땅히 선택지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도심 속 옹기 체험 카페인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카페는 이같은 옹기 문화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상의 여유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와 나들이를 위한 뉴스 선택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 관내 뚝딱뚝딱 놀이터와 별별모험놀이터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뚝딱뚝딱놀이터는 작년 11월 새로 꾸몄으며, 4000㎡의 부지에 초안산의 풍부한 숲 자원과 지형을 활용한 놀이공간이 특징이다. 이에 시설물 놀이, 계절별 테마 놀이 등의 프로그램 접수에 들어갔다. 별별모험놀이터는 도봉1동 소재 북한산국립공원에 있다. 이곳은 북한산국립공원 내 방공포진지였던 공간을 재정비해 청소년 이상을 위한 놀이공간으로 꾸몄다. 프로그램으로는 오락 요소를 접목한 팀미션 챌린지코스, 전래놀이, 자연물 연계놀이 등을 제공한다. 에디터스 픽=요즘은 공공 놀이시설에서 수준 높은 오락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이전처럼 그네 타고 쉰다는 생각을 하면 오산입니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간이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은 학원이나 편의점 외에 변변히 쉬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들 놀이터의 프로그램 운영에 관심이 쏠립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삼립이 전통 쌀 막걸리 발효 공법을 활용한 베이커리 ‘주종발효 시리즈’의 풍미를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는 현미의 발아과정에서 생기는 ‘가바’를 바탕으로 막걸리 발효종을 반죽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만든 빵 제품 8종을 출시했다. 카스타드&초코크림, 단팥&크림 등 8종이다. 이들 빵 제품은 장시간 발효를 거쳐 반죽의 풍미를 깊게 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전통 발효 공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원료와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에디터스 픽=이제는 빵도 프리미엄 시대입니다. 비싼 빵은 하나에 몇 천원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이나 소비자들이 빵을 이제는 문화로서 받아들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이전에 비해 빵류 제품의 출시는 더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평일에 노동법률 상담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법률 상담’과 ‘야간 노동법률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상담 분야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연차휴가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다룬다. 지하철 노동법률 상담은 수유역 1번과 8번 출구 사이 통로에서 매월 둘째 주와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열린다. 예약 없이 즉석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지만,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야간 노동법률 상담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한다. 예약을 통한 방문상담과 전화상담 등이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살다보면 억울한 일, 그 중에서도 직장과 관련한 일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법은 멀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내게 다가오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고, 강북구의 야간 및 지하철 상담은 이 편의를 더 강화한 것입니다. 노동자의 기본 권익을 챙기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모집하는 서울커리업 시민기자단은 여성일자리 정책 홍보와 시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들은 구체적으로 시내 여성인력개발기관의 교육과 행사 현장을 취재하고 SNS 콘텐츠로 제작한다. 최근 개발원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5~9월 활동한다. 10명을 선발하며, 기자단은 매월 1건의 콘텐츠를 작성해 서울우먼업 공식 SNS와 뉴스레터 등에 게재한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이다. 여성인력개발기관 교육 참여자나 SNS 운영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 기사는 건당 6만원의 원고료를 받을 수 있다. 개발원 관계자는 “시민기자단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여성인력개발기관의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디터스 픽=서울커리업 시민기자단은 시민의 눈으로 여성일자리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콘텐츠 전문가를 뽑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취업 뉴스는 공급자 중심, 기업 위주의 기사인 경우가 많은데요. 여성의 눈으로 더 새로운 일자리 뉴스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립도서관이 다문화 가정, 장애인, 청장년, 퇴직자 및 경력 단절 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 농업’과 ‘독서’를 결합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청 공원녹지과, 구립도서관, S&Y도농나눔공동체 등이 함께 한다.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다양한 주민이 함께 모여 서로 이해하고 공동체로서 함께 활동하는 내용이다. 상반기에는 퇴직자 및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꽃길보다 풀길’, 다문화 가정 보호자 및 아동을 위한 ‘한 뼘 텃밭, 한 걸음 가족’ 등이 운영된다. 식물을 돌보고 독서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청장년, 장애인 및 일반 지역 주민으로 확대한다. 에디터스 픽=책과 농업의 결합이 새롭습니다. 다양한 주민의 공동체로서 결합은 물론이고, 농업 속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여유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컨셉트가 신선합니다. 이 기회에 책도 읽고 자연도 사랑할 수 있는 독자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