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협력해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시민의 일상 가까이서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시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현대미술 거장과 동시대 작가들의 조우’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3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관악아트홀 전시실과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 두 곳에서 동시 개최된다. ‘현대미술 거장과 동시대 작가들의 조우’를 주제로, 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한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부터 현재 조망받고 있는 작가 작품 30점을 선보이는 자리다. 구체적으로 관악아트홀 전시실에서는 한국 현대미술의 탄탄한 기초가 된 거장들의 작품들이 있다.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강렬한 색채로 자연을 노래하는 김종학, 추상 미술의 선구자 윤명로, 그리고 사진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구본창 등이 있다.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는 예술의 범위를 일상과 매체로 확장한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들로, ‘보따리’라는 소재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김수자, 날카로운 비판과 예술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이불, 일상의 사물을 예술로 재탄생시키는 최정화,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전방위 예술가 백현진 등의 작품이 있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하여 작품
투썸플레이스가 연간 10회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커피를 경험하는 고객 프로그램 ‘커피 클래스’를 진행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작년 커피 체험 클래스를 열었다. 원두 삼원화(블랙그라운드ㆍ아로마노트ㆍ디카페인)를 도입하고, 원두 선별부터 로스팅, 블렌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올해는 커피 클래스의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소규모 정원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집중도를 한층 높였다는 설명이다. 행사는 회사 측 커피 전문 인력 양성 시설인 SEP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 구체적으로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보는 △브루잉 클래스, 커피머신에서 샷을 추출해 보는 △에스프레소 클래스 등이 있다. 또 투썸의 신제품 음료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커피 농도(TDS)를 측정하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본인만의 커피 레시피를 찾는 시간도 있다. 참가 신청은 클래스 진행일 2주 전 오전 10시부터 투썸하트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디저트 카페 설빙이 3월 2~6일 SK텔레콤 T멤버십과 함께 ‘T week’ 프로모션을 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35%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대상은 ▲두바이초코설빙 ▲생딸기초코케이크설빙 ▲생딸기찐한말차볼설빙 등 전체 메뉴 대상이다. 반반설빙과 설빙이 포함된 세트메뉴에도 적용 가능하다. 하지만 최대 할인 금액은 6000원이다. 또한 토핑 추가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며, 사이드 메뉴 및 음료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되는 특징이 있다. 소비자들은 T멤버십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진행한 T day 및 T week 프로모션에 대한 고객 반응이 긍정적이었던 만큼, 제휴 혜택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융자지원 사업’은 오래된 건물에서 고효율 기자재(단열창호, 단열재, LED조명 등)로 교체할 경우 공사비를 대출해 주는 내용이다. 신청일 기준 사용승인일 15년 이상 된 건물과 주택이 신청 대상이다. 특히 주택은 직전년도 공시가격이 12억원 이하여야 한다. 융자 기준은 건물은 최대 20억원, 제로 에너지 건축물은 최대 30억원, 단독주택 500만~6000만원, 공동주택 최대 3000만원이다. 공사비의 최대 80~100%까지 금리 연 0.8%(고정금리)로 지원하며, 원금 균등분할(8년 이내) 상환방식이고 조기상환 수수료는 없다. 신청은 11월 13일로 자금 소진시 접수가 조기 마감된다. 구청은 공사의 적합성,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융자지원은 공사가 끝나면 실행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에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ㆍ창업ㆍ교육ㆍ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ㆍ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등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등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기본으로 자기이해 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 직업기초능력 향상 교육, 면접 스킬 교육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과정이 있다. 이 중에서 장기 과정은 총 200시간 규모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지역 취업 현장 체험 활동, 공모전, 취ㆍ창업 박람회 참석 등을 지원하는 심층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구청은 심리상담, 건강진단 등도 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5주마다 5
서울시가 3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청년 성장 올인 데이’를 개최한다. 청년성장특별시라는 비전을 내세우는 서울시가 청년들의 창업, 취업, 미래 비전을 이끌겠다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크게 멘토링과 로컬 창업포럼, 오픈테이블 등으로 꾸려진다. 이 중에서 청년 로컬 창업 포럼은 전국 창업 정보와 성공 사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리다. 구체적으로 이날 DDP에서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취업 성공으로 가는 12시간의 몰입 <커리어 부트 캠프>가 열린다. ①현직자 멘토링, ②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컨설팅, ③성장특강이 있다. 현직 멘토링은 사전 접수로 진행됐는데 현장에서는 사전 신청자 취소분에 대해 접수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플루언서 특강’ ‘전문가 특강’도 있다. 이 중에서 최성욱 서강대 취업지원팀장이 직접 취업 특강을 하는 행사도 있다. <청년 로컬 창업 포럼>은 ①지역의 창업 기관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정책을 소개하는 ‘리버스 피칭’을 비롯해 ②지역 창업 우수사례 발표, ③창업 정책 상담 등으로 꾸려진다. 이 중에서 리버스 피핑은 지역 당국자들이 창업 청년들에게 자신들의 지역에 대해서 피칭하는 자리다.
도봉구 수험생들은 클릭할 시간이 됐다. 도봉구청이 관내 3월 3일부터 중고생과 재수생 등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수강권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일반 학생 2만 5000원, 사회적배려 대상자는 전액이다. 연간 이용료는 4만5000원이 정가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강남인강은 서울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수능과 내신 대비를 위한 국어ㆍ영어ㆍ수학ㆍ사회ㆍ과학 등의 강의를 제공한다. 무제한 반복 수강, 입시 특강, 중등 코딩 강좌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접수 인원은 일반학생 기준 350명이다.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아무 떄나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인원수 제한 없이 가능하다. 오언석 구청장은 “배움에는 제약이 없어야 한다. 이번 수강권 지원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접하며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먼스프라워 박종미
중장년도 AI로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은평구청이 3~4월 관내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중장년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 청장년희망과 공지에 따르면, 이 강좌는 3월 11일부터 4월 3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에 진행한다. 수강료는 없다. 장소는 응암역 인근 은평구 환경교육센터다.「구해줘 4064커리어즈 시즌 2026」이라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교육생들이 수료 후 초중고 디지털 강사, 공공 강사 등으로 새로운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수업은 매주 화~금요일 총 16회 진행된다.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선발은 3일까지 접수한 뒤 온라인 면접을 거쳐 진행한다. AIㆍ컴퓨터ㆍ교육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강의 또는 교육 경험 보유자 및 디지털 교육 분야 활동 의지가 높은 자 등은 우대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금천구청이 이달 27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금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법인 및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여성의 경제ㆍ사회 참여 확대,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등 양성평등 가치 확산 등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이번 양성평등기금은 총 1000만원이다.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나눠 선발한다. 지정공모는 여성의 경제ㆍ사회 참여 확대(여성의 취ㆍ창업 활성화) 주제로 1개 단체를 선정해 최대 700만원 이내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자유공모는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1개 단체당 최대 200만 원, 총 300만 원 규모로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금천구 소재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로,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로 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울산YWCA가 이달 25일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설계와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U-D.R.I.M 사업’ 네트워크 회의를 열었다. 최근 단체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연계 사업 내용과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 제안이 주로 다뤄졌다.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산광역시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의 팀장 이상 관계자들이 참가,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는 설명이다. 김태경 울산YWCA 회장은 “이번 네트워크 회의를 계기로 이주배경청소년을 둘러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단체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를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울산YWCA의 U-D.R.I.M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준비를 돕고 심리 및 정보, 제도 영역의 진로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YWCA가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올해 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특별 부스를 연다. 최근 서울YWCA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단체는 3월 7일 오전 11시부터 종각역 5번출구 근처에 부스를 차린다. 한국여성대회 특별부스로 말에서 시작하는 변화를 주요 컨셉트로 잡았다. 이날 부스에서는 미디어 속 성차별 언어 찾기 및 밟기 미션 이벤트가 있다. 참가자에게는 포춘쿠키를 증정한다. 또 시민들은 성서 속 여성의 편지를 읽고 4026년의 여성에게 편지 쓰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단체는 메시지가 각인된 볼펜을 증정한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여성의 날을 맞아 일상의 언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서구장학회가 ‘2026년 지역사회기여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 제도는 2019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대학생들이 교육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 정신을 기르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공고일 현재 1년 넘게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이 대상이다. 8월 졸업예정자는 불가하다. 선발된 장학생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관 등에서 초ㆍ중ㆍ고교생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학습 지도를 하게 된다. 또, 체육 및 미술 등 예체능 분야 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이들은 진로지도, 고민상담, 대학견학 등 진로 탐방 활동과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한다. 이들은 활동 시간에 따라 시간당 1만 8천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연간 최대 27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은 27일까지다. 장학회 사무국에 방문신청해야 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우간다 친구들을 만난 건 설 명절 연휴인 2월 14일이었다. 한국 친구들이 5명 접속했고, 우간다 친구들도 4명 접속했다.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줌을 통해 만났지만 처음 만나는 우간다 친구들과의 대화가 너무 재밌고 좋았다. 우리 모임의 이름은 ‘한국 우간다 어린이 대화(Korea Uganda Children Dialogue)’로 정했다. 두 나라의 어린이들이 모여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또 이메일이나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친해지자는 뜻이다. 쉬유닛우간다 티나 대표의 설명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티나 대표는 우간다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및 여성 돕기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했다. 우간다가 한국과 협력을 많이 하는 나라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한국의 회사나 대학 등에서 우간다와 협력을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우리는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우간다는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어 그런지 친구들이 영어를 상당히 잘 했다. 한국 친구들도 저마다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다. 우간다에 많다는 원숭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우리 어린이들은 어떤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을까. 그건 아직도 생각해 볼 문제다. 서로 편지
양천구청이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안양천 신정교 하부 제1ㆍ2야구장에서 진행한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새해 처음 뜨는 보름달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이다. 이 때 달집태우기ㆍ지신밟기ㆍ쥐불놀이ㆍ부럼 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전해 내려온다. 양천구의 정월대보름 행사는 2000년부터 진행, 매년 3000명 이상이 참가한다. 이번 축제는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예술 공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이 이어진다. 올해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의 나무, 야자 매트, 볏짚 등 구조물을 보강해 더욱 웅장한 볼거리가 있다는 설명이다. 또 이날 오후 3시부터 제2야구장에서 열리는 참여 마당에서는 떡메치기, 제기차기, 널뛰기, 부럼 깨기, 투호던지기, 팽이치기, 윷놀이, 쥐불놀이, 연날리기, 소원지 쓰기 등 체험행사가 있다. 오후 6시 30분경에는 제1야구장에서 본격적인 달맞이 행사가 있다. 안전 관리를 위해 구청은 양천소방서ㆍ양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에는 자율방재단, 안전관리요원 등 질서유지 인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생활 속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제11기 강북구 주민 인권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3월 17~18일 양일간 총 4강을 진행한다. 장소는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이다. 교육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감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착한 마음으로는 부족한 순간들(1강) ▲인간답게 살 권리에 대한 약속(2강) ▲우리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3강)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일상의 인권(4강) 등의 주제다. 또 인권의 기본 개념, 언어 감수성, 세계인권선언 등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주민들의 인권 교육 이해도를 높인다. 연사로는 이준극 사람중심교육원 대표와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 조윤산, 유혜정 등 전문가들이 나선다. 신청은 1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70명 수강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