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이 오는 29일 구청 소강당에서 대입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박문수 청원여고 교사를 초빙해 대입 수시에 대해 알아본다. 박 교사는 공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노원교육플랫폼 홈페이지에서 180명을 받으며, 잔여석을 대상으로 24일 오후 2시부터 추가 모집이 있다. 유튜브 미홍씨에서 시청도 가능하다. 구청은 또 80명을 대상으로 8월 11~13일 수시지원 1대1 맞춤상담을 진행한다. 역시 노원교육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수험생에게 여름방학은 입시 전략을 점검하고 진로를 구체화하기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설명회와 맞춤형 상담이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이 진로의 방향을 잡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방배센터가 8월 14일까지 ‘서초구 양성평등 우리가족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가족 내에서 경험한 양성평등 실천 사례와 다양한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가족 구성원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성찰하고 평등한 돌봄과 가사분담 등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 관내 거주 5~13세 아동이 대상이며, ▲가사와 돌봄을 함께하는 가족 모습 ▲서로 배려하며 협력하는 일상 속 장면 등 평등한 가족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AI 활용 작품은 제출할 수 없고 참가자가 직접 그린 것만 응모 가능하다. 접수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방배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는 방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립도서관이 대조꿈나무어린이도서관에서 7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스토리텔링 책놀이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강좌를 운영하다. 최근 도서관 측에 따르면, 이 교육은 이주민 성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내용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문화 소통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꾸려졌다. 교육은 이경숙 한국그림책문화예술연구소 대표가 나섰다. 이 대표는 △감성 힐링 △우화와 민담 △생활 공감 이야기 △글자 없는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를 주제로 실습 중심으로 강좌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도서관 측은 하반기에는 ‘오감으로 배우는 아시아’ 문화 체험, ‘다문화 작가와의 만남’, ‘세계시민교육’ 등을 준비 중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8월 5일 오후 6시 30분 청사 2층 선인봉홀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설명회에는 서울시교육청 송치경 교육연구사가 강사로 나서 2026학년도 수시전형의 이해와 대비를 설명한다. 참가는 25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명 모집하는 방식이다. 구청은 또 지난 4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8시 구청 진학상담실에서 맞춤 1대1 컨설팅을 구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고1~3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문화재단 중화문학도서관이 상주작가 김홍 선생이 진행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인 ‘우리끼리 장르워크샵: 한바닥 소설쓰기’를 진행한다. 이 교육은 2025년 제30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인 김홍 상주작가가 진행한다. 성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짧은 초단편소설을 직접 쓰고 완성하는 글쓰기 수업을 꾸린다. 이번 수업에서 김 작가는 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한 바닥으로 소설을 완성하는 독창적인 창작법을 전수할 전망이다. 조민구 재단 이사장은 “문학 장르별 글쓰기 과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글쓰기의 즐거움과 창작의 성취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더본코리아의 역전우동0410이 ‘흑백요리사’로 잘 알려진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협업해 여름 시즌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번에 ‘대가초계면(물&비빔) 2종’과 ‘제육돈까스’를 출시했다.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의 노하우를 담아 선보이는 메뉴다. 대가초계면과 대가초계비빔면은 이미영 셰프의 특제 겨자소스를 곁들인 닭가슴살 고명을 중심으로, ‘대가초계면’은 살얼음 육수와 김가루를 더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대가초계비빔면’은 매콤달콤한 비빔소스와 어우러진 맛을 구현했다. ‘제육돈까스’는 제육볶음과 돈까스를 한 접시에 담아 두 가지 인기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북구청이 21일 신청을 시작하는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전담TF팀을 가동한다. 16일 구청에서 구민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성북구는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2차 신청이 마감하는 10월 31일까지 전담TF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소비쿠폰은 1차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소득에 따라 15만~40만원을 지급한다. 2차는 맞춤형으로 10만원이 지급된다. 소비쿠폰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한 가지로 받을 수 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또 대형마트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성북구청장은 문자메시지에서 “소비쿠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문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유의를 당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청년청이 ‘청년도전지원사업 잡(Job)아라’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청년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구직을 단념했던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참여 수당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사업은 8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총 6주간 진행한다.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꾸려졌다. 수료자에게는 5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모집대상은 만 18세(2007년생)부터 만 39세(1986년생)까지의 청년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서울 시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2025 관악강감찬축제>의 어린이 참여단 ‘리틀강감찬’ 4기 단원을 모집한다. 오는 8월 8일까지 모집하는 리틀강감찬 활동은 어린이들이 강감찬 장군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축제 마스코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특징이 있다. 이번 4기 단원은 30명으로 약 두 달간 관악구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발대식 및 수료식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황호성 교수와 함께하는 천문대에서 별 관측 체험 △관악정과 함께하는 활쏘기 체험 △관악구의회 의정활동체험 △관악강감찬축제 주제공연 및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리틀 강감찬을 찾아라’ 프로그램 등이 준비 돼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을 위한 진로 프로그램인 ‘나만의 웹툰 창작하기’를 운영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이달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금요일마다 오후 2~4시에 진행한다. 강북구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웹툰 작가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다. 참가는 초3~중학생까지 가능하다. 또 특별한 장비나 전문 소프트웨어 없이도,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웹툰을 창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꾸려져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 도봉1동 통장 10여명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회 ‘우리 동네 예쁘게 만들기’가 9일 발대식을 열었다. 세 번째 봉사활동에 맞춰 진행한 이날 발대식에서 봉사회는 본격적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봉사회는 이번에는 주민통행이 많은 골목길의 낡은 담장과 오래된 대문을 도색하는 봉사에 임했다. 봉사회장인 최문수 도봉1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동네가 더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아케데미가 오는 8월 5~14일 총 4회에 걸쳐 ‘드론 크리에이터’ 과정을 진행한다. 이 기간 마들로13길 소재 창동아우르네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4시 진행한다. 도봉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지만, 30명 정원 미달시 타구 거주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모집은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8월 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성대가 관내 4~5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한성대학교 교실 밖, 과학 수학이야기 강좌를 진행한다. 이 강좌는 8월 11~14일 4회에 걸쳐 하루 4시간씩 원자, 좌우와 상하 대칭인 숫자, 우주, 바이러스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내용이다. 접수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이며, 7월 15일 현재 성북구에 주소가 있거나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만 접수가 가능하다. 자부담 참가비 2만원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입주사를 14~17일 추가 모집한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북구 관내에 주사업장이 있거나, 입주 후 3개월 이내 이전이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도 지원 가능하다. 평가 기준은 지역사회 공헌 실적,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이에 선정된 기업에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공간(1개실)이 제공되며, 센터 내 회의실과 교육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잠재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강북구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전념하고, 나아가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가 9일부터 수유보건지소에서 ‘아가랑 함께하는 산후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산후 6개월은 여성 건강 회복의 중요한 시기지만, 육아로 인해 운동과 자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들이 많다고 한다. 이에 구청이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병행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한 배경이다. 교육은 출산 후 4~6개월 산모를 대상으로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수유보건지소에서 총 8회에 걸쳐 꾸려진다. 아가와 함께하는 하체ㆍ상체ㆍ복부 근력 및 유산소 운동, 에어로빅, 스트레칭 등 다양한 신체활동도 있으며, 필요시 개별 상담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