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학교에도 심화 강좌가 있다. 강북구가족센터가 지난 4월 말과 이달 초 진행한 신혼부부 심화교실이 그렇다. 이 강좌는 결혼 초기 부부가 서로 차이를 이해하고,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갈등을 긍정적으로 조율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부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끄는 실습형 참여 위주 교육이다. 센터는 1차 교육에서는 부부관계의 갈등 원인과 정서적 연결에 대해 다뤘다. 2차 교육은 부부간 소통, 갈등 대응, 관계 회복 및 강화 등 심화 활동이 진행됐다고 한다. 센터는 6월에는 커플페스타, 8월 예비부부교실, 9월 신혼부부 심화교실을 추가 운영한다. 신혼부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은 연중 꾸준하다. 앞서 유한킴벌리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한바 있다. 유한킴벌리와 서울YWCA는 작년 5월 말~6월 초 신혼부부학교도 진행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이달 말부터 6월 말까지 40대 이상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한다. 도서관은 앞서 지난달 신중년 대상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시 교육이 호응이 좋아 후속 과정을 개설했다는 평가다. 다만 이번 교육은 지난번 기초 과정 중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실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심화 내용이다. 참가자들은 수업에서 AI를 활용해 자신의 주제를 이미지나 영상 등으로 구현하게 된다. 관내 40대 이상 15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에디터스 픽=도서관이 최근 젊은층에게 인기를 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를 떠나 공공도서관은 오늘날 다양한 문화 및 정보적 기회를 주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도서관 외에도 도봉구 편지문학관의 경우에는 편지낭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문학을 예술과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동자 권익은 중요한 이슈지만 정작 현장에서 지키기 어려울 때가 있다. 노동자들이 스스로 권익을 지키기 위한 지식을 함양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구청에서 운영하는 노동법 강좌가 있다. 강북구청이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시민노동법률학교는 입사에서 퇴사 때까지 배워야 할 노동법을 다루는 내용이다. 참여는 강북구 거주 또는 지역 사업장 근무하는 노동자 또는 구민이다.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나서며, 노동법의 기본 개념부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까지 쉽게 알려준다. 총 6강으로 ▲노동법의 기본 원리(6월 4일) ▲근로계약서(6월 11일) ▲근로시간과 휴가(6월 18일) ▲해고와 실업급여(6월 25일) ▲직장 내 괴롭힘 처리 실무(7월 2일) ▲통상ㆍ평균임금 계산 실무(7월 9일) 등을 다룬다. 오프라인은 30명 인원 제한이 있고 온라인은 제한이 없다. 무료다. 에디터스 픽=노동절이 지났지만 그래도 우리의 노동권 논의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일부 대기업에서는 성과급에 대한 논의와 갈등도 있지만, 중소기업에서는 주어진 권리를 잘 지키는 것도 어려울 때가 있지요.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은 이럴 때 나오는 것일까요. 강북
국가예방접종으로 지원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 대상이 12세 남성청소년으로 확대됐다. 2014년생이다. 최근 강북구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인해 기존 여성청소년 외에 12세 남성청소년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이 조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남녀 청소년 모두를 대상으로 한 균형 있는 건강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014년생 남성청소년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다실 백신을 무료 접종할 수 있다.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하게 된다. HPV는 감염시 대개 자연소멸되지만 생식기 사마귀나 각종 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에디터스 픽=HPV 예방 접종은 남녀 모두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접종입니다. 이번 조치는 남성청소년까지 포함해 청소년들, 더 나아가 미래의 어른이 될 세대의 건강권을 챙기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 지원에 들어간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올해 1월 19~45세 관내 청년 가운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대상 점포를 정했다. 이에 따라 선정 점포는 공사비의 최대 70% 이내, 1500만원 한도로 지원을 받는다. 이에 점포가 공사를 진행하면 구청이 현장점검을 거쳐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작년에도 5개 점포에 리모델링 및 임차료 등 1억원이 지원된 바 있다. 에디터스 픽=청년이 창업하고 즐겁게 일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들은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내놓습니다. 특히 골목시장에서 맛집을 꾸리는 청년들이 있는 곳의 활력은 어떤가요. 모든 자치단체장들의 바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원을 받은 청년 점포들이 더 활력있게 우리 지역 상권을 이끌어 주기를 바랍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서관에서 베이킹도 배워보는 시대다. 최근 은평구에 따르면, 은평 구립 뉴타운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9일 ‘우리 가족 케이크팝 꽃다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서관이 진행해온 ‘달콤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이다. 베이킹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어보면서 가족간 사랑과 화합을 키워나가는 내용이다. 이번 케이크팝 꽃다발 만들기 프로그램은 초등생 가족 12팀을 대상으로 꾸려진다. 도서관 측은 “이번 체험이 가족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디터스 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진행해온 베이킹 행사는 도서관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는 내용입니다. 단순히 책 읽으러 오는 곳이 아니라 지역민들이 문화를 매개로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사랑방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6월까지 베이킹 프로그램은 이어집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기적의도서관이 5~8월 총 11회에 걸쳐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도서관 측은 ‘도서관 속 지구 한바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그림책을 읽고 각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는 한편, 체험활동을 해보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1차 ‘세계를 읽는 작은 눈’은 5월부터 6월까지 6회에 걸쳐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내용이다. 2차 교육인 ‘도서관 속 작은 지구촌’은 8월 중 4회 운영되며, 페루 문화 체험 등 오감 활동을 통해 세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이 외에 8월 22일 그림책 『모모와 토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게 된다. 도서관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과 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에디터스 픽=한국이 본격적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든지는 꽤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의 다문화 감수성에 대해 자문하라면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도서관 측이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측면에서 관심이 모이는 대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청이 러브버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생물 방제제를 도입하는 등 조치를 도입했다. 8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러브버그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과도한 개체를 밀도 조절해 안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러브버그는 인체에 무해하고 토양에 거름이 되며, 장마 후 자연 소멸하는 특징이 있다. 게다가 살충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은평구는 은평구는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 연구진, 서울시와 함께 실증실험을 추진하며 3종 통합 방제를 진행한다. 우선 BTI(바실러스 투링기엔시스 이스라엘렌시스) 미생물 방제제를 활용한 유충 방제를 진행한다. 토양 세균을 활용한 미생물 제제로 화학 살충제와 달리 일반 동ㆍ식물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파리류 유충에만 작용하는 특징이 있다. 이와 별도로 구청은 광원포집기, 향기 유인 포집기 등을 56개 설치한다. 구청은 “러브버그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면서도 생태계에 미치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미생물 방제제를 도입하는 등 생태 안전 통합 방제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디터스 픽=이번 뉴스를 감싸는 ‘공존’입니다. 해충도 아닌 익충, 하지만 과도한 개체수로 불편을 주는 곤충인 러브버
예비부부교실은 많이 열리는 것 같지만 우리 집 근처에서는 그리 쉽게 열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성북구가족센터가 진행하는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이 지역 부부들에게 반가운 이유다. 최근 구청 공지를 확인한 결과, 센터 측은 6월 20일 토요일 3시간짜리 강좌를 진행한다.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 결혼에 관심있는 커플 등 총 13쌍을 대상으로 한다. 강좌는 첫 90분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내용을 진행한다. 나머지 90분은 결혼 설계와 재무관리에 대해서 나선다. 강사로는 서우영 강사가 나서며, 센터 측은 참여자에게 텀블러와 간식도 준다. 비용은 없다. 에디터스 픽=좋은 부부가 되는 것만큼 중요한 뉴스도 없습니다. 건강한 가정 만들기라는 사회적 미션을 위해 선정해 보았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어린이날을 맞아 유통가에서는 더 특별한 케이크 출시가 한창이다. 국민 소득이 올라간데다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저항감이 적어지면서 더 특별한 케이크를 향한 경쟁이 치열하다. 비싸지만 비교적 손쉽게 프리미엄 케이크를 살 수 있는 방법은 특급호텔이 아닐 수 없다. 신라호텔의 케이크 제품이 7만~8만원선이다. 10여년 전에도 5만원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그리 많이 오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담은 갈 수준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메뉴를 살펴볼 수 있는데, 취재진 확인 결과 밀푀유, 크림치즈, 자허토르테 같은 제품이 눈에 띈다. 물론 맞춤형 대형 케이크는 수십만원대로 훌쩍 가격이 올라간다. 레어 아이템 격인 성심당 케이크는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대전까지 다녀와야 한다. 가격은 3만~4만원대가 많으며, 대전배송과 매장 픽업이 가능하다고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다. 인근에서는 파리바게뜨 등 제과 전문점을 찾아가는 것도 방법이다. 파리바게뜨에서 최근에 아기상어 케이크를 어린이날 기념해 출시했다. 자녀가 유아라면 아기상어가 큰 인기를 끈다. 초코크림에 초코샌드를 베이스로 해서 만든 케이크다. 부모가 아기상어 유튜브 노래에 맞춰서 케이크 한 조각 잘라줘서 좋을 것이다.
노동절을 맞아 도봉구청이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 첫 발을 지원하고 청년의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선보였다. 취업이 어려운 요즘 청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우먼스플라워가 공고문을 확인한 결과, 이 사업은 2007년생 도봉구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2007년 출생자로 신청일 대상 주민등록이 도봉구에 있어야 한다. 지원액은 1인당 20만원 이내 자기계발비다. 도서구입비, 자기계발 관련 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을 실비지원한다. 공고문에는 예시가 있다. 온오프라인 도서, 학습 수강료, 스터디 카페 이용료 등이 포함돼 있다. 운동능력개발을 위한 강의 수강료도 자기계발로 포함되지만, 대학 등록금은 안 된다. 고물가 시대지만 20만원은 꽤 큰 금액이다. 흔히 많이 치는 토익 응시료를 5월 1일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 정기시험의 경우 5만2500원이다. 4번을 치면 21만원인 셈이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접수하며, 승인 다음달 지급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예산 소진 또는 선착순 마감 가능성도 있다. 2026년 1월 이후 지출 자기계발비는 소급 제출이 가능하고 증빙서류는 스캔해서 내야 한다. 에디터스 픽=청년 취업 문제는 꾸준한 사회적
송파 돌마리도서관이 장선환 작가를 초대해 아이와 소통 및 양육 환경에 대한 강연을 듣는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건강한 양육을 진행하기 위한 취지다. ‘마음이 반짝반짝’을 쓴 장 작가는 이번 강좌에서 아이와 함께 빛나는 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발달 단계별 그림책 선택, 책 읽어주는 부모의 태도와 목소리 등 실질적 조언에 나선다. 장 작가는 대한민국 그림책 특별상 수상자 출신으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생명을 더하는 철학의 작가다. 강좌는 5월 16일 오전 10시30분이며, 송파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에디터스 픽=아이를 낳으면 육아 관련 서적을 대거 구매하고 또 블로그도 많이 찾아보지만, 정작 어떤 소통을 할지, 어떻게 아이를 키울지 늘 고민입니다. 그 중에서 그림책 읽어주기는 영유아기 자녀와의 소통에서 중요한 이슈인데요. 이번 강좌는 이 포인트에 조언을 주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교회와 함께 지난 24일 봄맞이 김장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 교회 측 후원으로 봉사자 13명이 참여해 김치 300㎏을 담갔다. 담근 김치는 지역 취약 계층 가정으로 전달됐다고 한다. 교회와 복지관과의 협업은 작년 겨울 김장 이후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9일 진행한 치매예방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뇌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교육은 서울대 인지발달신경과학연구실과 협력해 진행된다. 이에 전소연 보라매병원 교수, 황지은 서울대 인지발달신경과학연구실 연구원, 박상언 서울대 뇌영상센터 연구교수 등이 강사로 나섰다. 2시간 강좌로 뇌 나이, 뇌 강화 등을 다룬다. 참여 어르신들은 강좌를 통해 치매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을 배우는 한편, 뇌 건강에 대해 인식을 환기했다. 이영이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에디터스 픽=최근에 저도 가족이 뇌경색을 앓았습니다. 재활 치료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뇌 질환은 노년기에 찾아올 수 있는 질환으로 꾸준한 예방과 관리, 의사의 진료가 필수입니다. 가족 입장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꾸준한 관심과 관찰, 유사시 재빠른 병원 후송 등이 있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5월 14~16일 3일 동안 해누리타운과 양천구민체육센터, 양천문화회관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핵심 프로그램인 ‘진로ㆍ진학 박람회’를 연다. 29일 구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요 대학 현직 입학사정관 20여명이 직접 나서는 매머드급 행사로 치러진다. 올해 주제는 ‘AI빅뱅’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설계 및 진학 전략을 다룬다. 또 행사장에는 전국단위모집 고교 설명회, 고교 홍보 부스, 대입 전략설명회 등이 있다. AI 인재양성소 행사도 있는데, 이곳에서는 AI를 활용해 직업을 탐색하거나 진로 적성검사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양천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되는 ‘1:1 학습ㆍ진학ㆍ진로 탐색존’에서는 전문 컨설턴트 15명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습관, 진로 관심 분야, 생활기록부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해 준다. 대학 입학사정관 상담존에서는 20개 주요 대학의 현직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대학별 인재상과 전형별 평가요소 등을 안내한다. 또 14~15일 심주석 교사, 윤혜정 교사, 윤윤구 교사 등 유명 교육자들의 강연이 있다. 박람회는 누구나 참가 할 수 있고, 상담 등은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에디터스 픽=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