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여성 예비ㆍ초기 창업자를 위한 교류와 성장의 장인 ‘2025 여성창업자 디딤돌 네트워킹데이-말자할매 김영희와 함께 하는 창업수다방’을 최근 소하동 가우디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창업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이끄는 취지다. 협동조합으로 성장한 디딤돌취창업동아리 5팀, 예비창업동아리 4팀, 졸업동아리 협동조합설립 6팀, 2025년 직업교육훈련 참여자 등 약 90여 명의 여성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함께 했다. 행사에서는 ‘말자할매’ 캐릭터로 잘 알려진 개그우먼 김영희가 참여해 ‘수다로 푸는 창업 이야기’를 주제로 창업 과정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특별 걍연을 맡았다. 박승원 시장은 “여성창업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 디딤돌취업지원사업으로 창업 준비 단계별 정보 제공, 동아리 활동 지원, 협동조합 설립 연계 등을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요식업 창업에 관심있는 구민들을 위해 다음달 1일(월) 오후 4시 해누리타운 2층에서 ‘나폴리 맛피아의 창업이야기’ 특강을 연다. 26일 구청에 따르면, 인기 셰프이자 ‘흑백요리사’ 우승자로 잘 알려진 권성준 셰프(나폴리 맛피아)가 강연에 나선다. 권 셰프는 자신의 도전과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좌절과 재도전, 커리어 개발, 창업 및 경영에 대한 조언을 들려줄 전망이다. 특강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위기 극복 사례, 초기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리스크 관리, 요식업 시장 변화와 운영 전략 등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내용으로 꾸려진다고 한다. 누구나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구청은 양천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이 기초부터 실제 창업까지 순조롭게 안착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 역량강화 교육 등 원스톱 창업지원 서비스도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LG유플러스와 KB국민은행이 AI 통화앱 ‘익시오(ixi-O)’를 활용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탐지하고 국민 금융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협업한다. 최근 양사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6일 여의도 소재 KB국민은행 본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협약’을 맺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포함한 양사 주요 임원이 함께 했다. 양사는 익시오 서비스를 통해 탐지된 피싱 의심 패턴과 금융권 이상 거래 데이터를 연계해 피싱 시도 실시간 탐지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 대응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실제 피해 의심시 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싱 의심 데이터를 경찰청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또 KB국민은행은 LG유플러스로부터 피해의심 고객 정보를 공유받아 이를 자체 금융 보호 시스템과 연동해 즉시 모니터링하고,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될 시 계좌 지급 정지 등 고객 보호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의 알뜰폰 브랜드 ‘KB리브모바일’ 고객들도 AI 통화앱 ‘익시오(ixi-O)’를 이용할 수 있다. 우
용산구청이 청년들의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기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 형성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돕는 용산구 대표 청년 지원 시설로 꼽힌다. 서울 거주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취업 해결책 제공 ▲현직자 특강 및 1:1 취업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진로 탐색부터 맞춤형 취업 교육, 실무 역량 강화까지 취업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상담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희영 구청장은 “취업 문제 해결은 ‘청년이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과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가 다음달 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작은 행동, 큰 울림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59명의 자원봉사자를 시상한다. ▲자원봉사 유공자 24명(표창장) ▲3000시간 이상 봉사를 실천한 봉사자 7명(인증메달) ▲봉사 시간대별 인증서 수여 대상자 5명 등이다. 가족봉사단 중 총 4회 프로그램에서 3회 이상 참여한 23가족에게도 수료증이 수여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항상 우리 곁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까운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진행하는 초등 4학년생 구강검진 등 사업인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2019년 이후 78만명의 검진을 돌파했다. 학부모 만족도는 평균 96%라고 한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예방진료, 구강보건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보편적 의료복지 정책이다. 같은 나이의 장애인학생, 학교밖 청소년, 미등록 이주아동까지 포함해 왔다. 지금까지 78만명 넘게 검진에 참여했으며, 평균 수검률 92.2%, 학부모 만족도 평균 96%를 기록했다. 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2019년 1,748개소에서 2025년 9월 현재 2,363개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도내 치과의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종익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도 차원의 아동 구강건강 관리체계가 7년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향후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운영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잠바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체리 홀리데이를 주제로 이번 주스 3종이 나왔다. ‘체리파이 크럼블 스무디’는 체리 밀크 블렌딩 스무디에 부드러운 코코넛 밀크폼과 쿠키 크럼블 토핑을 더해 달콤한 체리파이를 연상시키는 맛이 특징이다. ‘체리베리 스무디’는 체리와 딸기ㆍ라즈베리ㆍ바나나를 함께 블렌딩한 새콤달콤한 스무디에 하얀 눈을 떠올리게 하는 비타민 부스트를 올렸다. 이 외에도 사과ㆍ포도ㆍ오렌지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진 따뜻한 과일티에 체리 베이스를 블렌딩해 겨울 감성을 담아낸 ‘홀리데이 체리 뱅쇼’도 출시됐다. 회사 측은 12월 7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신제품 3종에 대해 최대 50%까지 혜택 쿠폰을 제공하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잠바 교대역점과 상암 MBC점에서는 12월 25일까지 시즌 음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행사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금천구청이 금천고 등 학교 주변 통학로의 지중화사업에 대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설명회는 주민, 상인, 학교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내용과 향후 계획, 기대효과 등을 안내하는 자리다. 앞서 지난 25일 시흥1동 주민센터에서, 27일 시흥3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금천고 등 초중고 5개 학교가 밀집해 있는 시흥대로 93~143이 대상지라고 한다. 해당 지역은 서남권의 관문 역할을 함에도 전주와 공중선이 혼재돼 도시 미관 및 안전 측면에서 개선 요구가 높았다는 구청 설명이다. 총 128억원의 사업비 중 76억원이 외부 재원이며, 구청은 2026년부터 지중화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지중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고, 서남권의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도록 하겠다”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인천 남동구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여성친화도시’에 선정됐다. 28일 구청에 따르면, 남동구는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했으며, 이에 따라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한다. 2020년 선정 이후 다시 선정된 것이다. 구청은 ▲모두가 평등하게 ▲여성이 당당하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복한 돌봄 ▲여성이 참여하는 도시 등 5대 분야에서 지역 특성과 구민 참여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또 구청은 경력단절 여성취업지원을 위한 ‘약국ㆍ치과사무원, 실버보드게임지도사 양성’, 안심 환경 ‘안심 귀갓길’ 조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돌봄 마을 ‘육아 쉼터’ 활성화 등을 진행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우리 구와 구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부산 중구가 11월부터 진행하는 ‘영유아 육아용품 무료 대여사업’은 필수 육아용품(유모차, 카시트)을 무료로 대여함으로써 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2025년 중구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구청은 1층 민원홀에 육아용품(유모차, 카시트, 장난감, 유아책 등) 살균 소독기를 설치했다. 소독기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누구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 구청은 유모차와 카시트를 관내 거주 영유아보육 가정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게 했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받는다. 대여 기간은 1개월이며 대기자가 없는 경우 연장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전라남도는 다자녀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셋째아 이상에서 둘째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남지역 전체 출생아 대비 둘째아 이상 출생아 수 비율은 2020년 51.13%에서 2024년 45.17%로 6% 줄었다. 특히 20∼30대 다자녀 비선호 성향이 뚜렷해 출생률 반등을 위해서는 다자녀 출산을 위한 대책이 절실하다는 설명이다. 도청은 이에 ‘다둥이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셋째아 이상에서 둘째아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협의를 마무리했다. 이에 새 제도에서는 둘째아 20만원, 셋째아 이상 50만원의 육아용품 구입비를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며 지정된 전남지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유모차, 신생아 의류, 수유용품 등 육아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사업은 전남에서 출생신고 한 아동과 부모 모두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하며, 2024년 이후 태어난 두 자녀 이상인 가정은 신청이 가능하다. 아기가 태어난지 1년 이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
제3기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가 최근 발대식을 거쳤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참여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번 3기는 초3부터 중학생,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여 범위가 확대됐다. 위원회는 ‘하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와 UN 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설치된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시의 정책 과정에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이다. 위원회는 그동안 아동정책토론회 참여, 어린이날 행사 기획ㆍ평가, 공원ㆍ도서관 등 생활환경 개선 의견 제안 등 아동의 관점에서 지역 현안을 살폈다.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AI 카메라ㆍCCTV 설치 의견 제안 ▲무장애놀이터 조성 관련 설문 참여 ▲어린이회관ㆍ어린이도서관 기공식 참관 등 정책 제안을 맡았다. 21일 발대식은 아동권리 교육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시장 인사말, 오리엔테이션과 모둠활동 순서로 꾸려졌다. 이현재 시장은 “아동의 목소리는 도시 정책을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위원들이 제안하는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 공정경제과가 중고 아이폰 해외배송 상품에 대한 주의를 강조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중고아이폰을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과 관련된 배송지연, 환급지연 등 소비자상담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9월 24일 첫 접수 이후 지금까지 60건이 접수됐다고 한다. 1372소비자상담센터에도 전국적으로 962건의 소비자피해가 접수됐다고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SNS 광고나 블로그 후기 등으로 소비자를 유도한 뒤 해외 배송을 핑계로 배송 기간을 2~4주 잡은 뒤 시간을 끌며 소비자의 청약철회를 방해하고 대금 환급을 지연하는 식이다. 경기도는 청소년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교육청과 협력해 도내 중고교를 대상으로 피해사례를 홍보하고 유사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사업자에 대한 조치를 요청했다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8일 오후 2시 안산시 중앙역 광장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11월 25일은 유엔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다. 정부는 2019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 이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를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지정해 왔다. 경기도는 일상 속 성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등 여성폭력 추방주간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안산시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적외선 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등 장비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나 전화 예약으로 대여할 수 있다. 이지현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계기로 민ㆍ관ㆍ경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의 안전 환경을 견고히 하고 있다”며 “캠페인과 합동점검뿐 아니라 장비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 사진예술 전시회인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이 다음달 4~7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협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울 시민을 포함한 모든 관람객이 사진예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ㆍ참여 프로그램이 있다. ‘사진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습니다’라는 협회의 슬로건 아래 사진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될 수 있는 열린 예술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는 사진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전면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스마트폰 사진 무료 인화 서비스와 사진작가와의 촬영 이벤트도 있다. 또 고(故) 이경모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전 ‘찰나를 담아, 스스로 역사가 되다’, 중국예술사진학회 교류전 및 장가계 특별전, 서울의 오늘 전시, AI 이미지콘테스트 및 청소년사진제 수상작 전시, 사진학과 교류전 등의 전시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