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청이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최근 강북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구청은 오는 3월 6일 구민 등 560명을 초청해 강박문화예술회관에서 오 박사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 주제는 지혜로운 자녀 양육법이다.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 박사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전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마포구청이 마포형 특화 보육서비스 ‘마포구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 1호점’을 오는 3월부터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곳은 기존 국공립어린이집에 아이가 생활하기 좋은 최상의 보육환경과 확대된 운영시간, 양질의 급식 서비스 등을 더한 마포구만의 보육 모델이다. 구청은 백범로 소재 공덕행복크로시티어린이집을 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 1호점으로 지정했다. 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은 만 0세~5세의 영유아가 이용할 수 있고, 부모들이 이른 출근과 늦은 퇴근을 하더라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확대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희망자는 아침 7시 등원시 조식, 오후 4시 이후 석식을 먹을 수 있다. 각 반에는 일반 어린이집과 달리 보조교사와 보육도우미를 추가 배치했고, 유희실을 키웠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승가원이 진행하는 제4회 어린이 그림공모전이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출품작을 받는다. 이 대회는 ‘함께 그리고 함께 행복한 우리’라는 주제로 전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담은 손그림을 공모한다. 또한 올해는 보건복지부,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성북구청이 후원하며, 전국 초등생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승가원 홈페이지에 작품 및 참가자 정보를 기입하고 작품의 사진을 업로드 후 승가원 법인사무국으로 실물 그림을 우편 발송하면 된다. 수상작 39점을 선정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가 오는 3월 6일 2026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강좌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대입전형의 변화 및 주요내용 설명, 대입일정 및 최근 입시경향 분석 등을 내용으로 한다. 성북구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하는 방식이다. 강사는 김선욱 서울여고 교사가 나선다. 접수는 3월 3일까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종로구 아름꿈도서관이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어스토리텔링 강좌를 진행한다. 최근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교육은 3월 15~4월 19일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마다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2개반이 진행된다. 내용은 영어 원서를 읽고 책에 나온 단어, 문법을 다양한 예술활동 및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내 구글폼으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가 3월 4일부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광주 최초 사례다. 최근 북구에 따르면, 이 장려금은 육아휴직 중인 남성 노동자에게 월 30만 원의 장려금을 최대 3개월간 지급하는 내용이다. 사업의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를 받으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 중인 남성 노동자다. 또한 장려금 지원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고 대상 어린이 또한 북구 주민이어야 한다. 또 올해 1~2월 지급분은 소급 지원된다. 올해 예산은 5400만원으로, 구청은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에 나선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건국대 입학처가 2026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입시를 대비할 수 있는 가이드북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최근 학교에 따르면, 입학처는 총 43페이지에 걸쳐 △2026학년도 건국대학교 입학전형 △학생부위주전형의 이해 △학생부위주전형 평가 알아보기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말하는 평가와 준비 등의 콘텐츠를 담은 가이드북을 발표했다. 가이드북은 서류와 면접 평가 방법, 합격생 인터뷰, 학생부위주전형 정보 등을 담았다. 또 가이드북은 건국대 합격생의 인터뷰 내용도 담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구청이 임신 희망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을 돕기 위해 의료비 지원에 나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 구청은 냉동난자를 활용해 임신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보조생식술 비용을 최대 2회, 회당 100만 원씩 지원하게 된다. 지원 항목은 ▲냉동난자 해동 ▲정자 채취 ▲수정 및 배아 배양 ▲배아 이식 ▲시술 후 검사비 등이다.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는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되어 해동비만 지원받게 된다. 또 구청은 관내 거주하는 35세 이상 임산부에게 임신 기간 중 발생한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거주 기간이나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 임산부도 중랑구 거주가 확인되면 지원된다. 신청은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임신 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을 온라인에 제출하면 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아토팜이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푸른 상상력이 담긴 그림 작품을 공모하는 제5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GREEN) 그림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올해 5회로, 올해 주제는 ‘개구리와 떠나는 푸른빛 지구 탐험’이다. 전 세계 양서류의 약 40%가 기후 위기에 따른 서식지 파괴, 질병 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사실을 환기하는 것은 물론, 개구리 보호에 동참하자는 취지다. 대회는 유치부가 2019~2022년생 대상, 초등 저학년이 2016~2018년생 대상 등이다.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미술학원 등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3월 31일까지 ‘개구리와 떠나는 푸른빛 지구 탐험’이라는 주제에 맞춰 8절지에 평면 그림을 그린 후 아이 그림 플랫폼 ‘리틀피카소’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주최 측은 주제의 표현력, 작품의 창의력, 아이의 순수성 등 3가지 기준에 맞춰 총 47점을 시상한다. 대상은 장학금 100만원과 부상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하나은행이 다음달 8일부터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 ‘하나둘셋 금융아놀자’를 실시한다. 초등생 프로그램인 이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용돈 관리 방법과 다양한 금융 지식 등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올해 3년차로, 온라인 2시간 프로그램이다. 오전에는 1학년∼3학년을, 오후에는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수입이 있다. 첫 번째 주제인 ‘돈이 MONEY?’는 어린이들이 돈의 가치와 다양한 세계화폐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지폐 퍼즐 체험 키트와 나만의 여권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돈의 개념과 세계화폐에 대한 개념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두 번째 주제인 ‘용돈관리, 혼자서도 잘해요!’는 어린이들에게 용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나만의 저금통 만들기와 용돈 보드게임 등을 통해 용돈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한다. 이 교육은 회사 측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2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신청받는다. 총 1200여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지난 20~21일 양일간 운영한 ‘초등학생 자기주도 학습 캠프’는 학생들이 스스로 성향에 맞는 공부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3년 설립됐다. 올해 캠프는 초4∼5학년 59명, 초5~6학년 60명 등 총 119명이 참가했다. 목표 세우기, 독서습관 찾기, 시간관리, 계획 세우기 등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강의와 퀴즈, 율동 등이 진행됐다. 오언석 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아서, 내년부터는 대상과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하기로 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도봉구 제로씨(Zero-C) 초급과정 ▲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 ▲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 총 3종이 개설돼 있다. 제로씨(Zero-C) 초급과정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받은 도봉형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 양성 프로그램 내용이다. 교육은 ‘온실가스 감축’, ‘자원순환’, ‘녹색 도시숲’ 3가지를 주제로 잡았다. 초 5~6, 중학생 대상이다. 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 프로그램은 생태 교육으로, 발바닥공원을 견학하며 다양한 자연체험 활동을 하는 내용이다. 4~5세 유아와 초등생 대상이다. 그 외에 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은 신청 기관에 직접 환경교육 전문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하는 방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관내 초등생을 위해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담은 ‘도봉 초동 온라인 학습’ 사이트를 개설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24일 오전 9시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간다.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 3~6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도봉 초등 온라인 학습’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수강권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수강권을 받는 학생은 연말까지 동영상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총 5과목이며, 3월 1일부터 수강이 가능하다. 오언석 구청장은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비상교육이 지난 15일 테솜 전국 수학 경시 대회 시상식을 지난 15일 과천 본사에서 열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대회는 1년에 두 번 진행되는 테솜 수학 학력평가에서 90점 이상을 기록한 학생들만 응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500명의 학생이 응시했다. 시험은 90분 동안 학년별 최고난도 주관식과 서술형 8문항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입상자들에게는 장학금과 꽃다발, 상장, 선물 등이 수여됐다. 오상봉 비상교육 FC 사업총괄은 “이번 시상식이 수학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수학 역량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테솜 수학 학력평가를 6월 21일 시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이 이달부터 운영 중인 ‘하루독서 챌린저’는 도서관의 ‘초등 1000권 읽기_하루독서’ 프로그램과 연계한 독서마라톤이다. 사업은 6개월 간 주 1회~7회 횟수별로 참여자가 직접 도전 횟수를 선택하고 공개독서일지에 독서일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권수보다는 횟수로 측정하는 한편, 매일 독서하는 습관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류경기 중청장은 “중랑구 대표 독서문화진흥사업의 일환인 초등 1000권 읽기 사업의 활성화를 위함도 있지만, 중랑구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제공과 양질의 독서습관을 확립해주기 위한 방향성을 잡아 운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