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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돋보기] 관악문화재단 ‘관악 으라차찬’

관악문화재단이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2025 꿈의 무용단 ‘관악 으라차찬’ 3기 단원을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안무가 안은미 무용감독과 안은미 컴퍼니 무용수들의 지도하에 6개월간 무료 무용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관악구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안은미 감독의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비전 아래, 아동ㆍ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현대무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악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하는 초중고생 2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은 6~11월 주1회 정기수업을 받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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