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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돋보기] 용산구가족센터 찾아가는 성교육

용산구가족센터의 찾아가는 성교육 프로그램은 올해 4~10월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내용이다.

교육에서는 아동과 청소년의 성 주체성을 확립하고, 건강한 성문화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양성평등(성인지 감수성)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경계존중교육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부모들을 위한 성교육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있다.

이 교육은 용산구청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한선규 센터장은 “찾아가는 성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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