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행신도서관이 유아(만4~6세)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봄이 왔나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고양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교실이다. 사서 등이 진행하며, 봄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벚꽃나무를 담은 워터볼을 만들어 보는 내용이다. 유아(만4~6세)대상의 프로그램은 4월 5일 토요일 10시부터,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의 프로그램은 5일 13시부터 행신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연다.
도서관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해 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작품을 완성하는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