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밭이 운영하는 감자빵 브랜드 ‘감자밭’이 겨울 한정 메뉴 ‘감자붕어빵’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우리가 익숙하게 봐온 전통 노점형 붕어빵 감성을 구현한 형태로 운영된다. 붕어빵은 팥의 오리지널 풍미를 살린 ‘전통 팥 붕어빵’과 감자밭의 시그니처 원료인 국내산 감자를 붕어빵 속에 가득 담은 ‘감자붕어빵’ 두 가지로 제작된다. 감자붕어빵은 감자밭 카페 운영 시간대와 동일하게 판매되고 있다. 그동안 회사는 감자빵, 고구마빵, 옥수수빵, 감자, 서리태, 고구마 크림라떼 등을 출시해 왔다. 감자밭은 강원도 춘천을 기반으로 한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베이커리 브랜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농심이 겨울을 맞아 비빔면 브랜드인 ‘배홍동’ 프로모션을 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프로모션 테마는 ‘얼어 죽어도 배홍동(얼죽동)’으로, 추운 겨울에도 차갑고 시원한 음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의 매력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배홍동 3종 제품, 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의 패키지가 이에 따라 눈이 내리는 겨울 테마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소비자는 배홍동 겨울 패키지 제품을 구매한 후 ‘겨울에 배홍동을 즐기는 나만의 방식’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농심은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한겨울에 여름을 만날 수 있는 호주 멜버른 왕복항공권, 고급 온천호텔 숙박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겨울은 배홍동비빔면 본연의 맛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패키지 리뉴얼과 소비자 이벤트에 집중한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8종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메리 더블넛츠 초코라떼 ▲골든 자바칩 스무디 ▲초코브라우니 요거트아이스크림&소프트 ▲사과품은 유자티 ▲포도열린 민트트리티 ▲올리브치아바타칩 ▲생크림 카스텔라 ▲호두카라멜 시나몬롤 총 8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시즌 대표 메뉴인 ‘메리 더블넛츠 초코라떼’는 진한 초코라떼에 헤이즐넛ㆍ토피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골든 자바칩 스무디’는 달콤한 카라멜소스와 부드러운 초코 스무디, 자바칩의 바삭한 식감이 있다. 그 외에도 ‘초코브라우니 요거트아이스크림&소프트’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위에 초코소스 드리즐과 촉촉한 브라우니 조각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12월 2~6일 12월 2~6일까지 멤버십 앱에서 ‘픽업오더 전용 할인 프로모션’을 선택할 경우 일부 신메뉴 5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배스킨라빈스가 최근 ‘K-푸드’ 트렌드에 주목, 초코칩ㆍ꼬북칩ㆍ비쵸비ㆍ죠리퐁 등과 협업한 플레이버를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오리온의 대표 비스킷 ‘촉촉한초코칩’과 함께 개발된 ‘아이스 촉촉한초코칩’은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쿠키 맛 아이스크림을 섞고, 초코칩 쿠키 조각과 초콜릿 리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이스 꼬북칩은 진한 초콜릿과 시나몬 풍미가 어우러진 초코츄러스 콘셉트의 맛이다. 이 외에도 크라운제과의 스낵 ‘죠리퐁’을 활용한 ‘아이스 죠리퐁’ 메뉴가 있다. 죠리퐁 아이스크림과 우유향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으며, 초콜릿 코팅된 죠리퐁 토핑을 더해 씹는 식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지난 9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됐던 ‘위대한 비쵸비’는 헤이즐넛 초콜릿 퍼지와 비스킷 조각, 다크 초콜릿 청크가 조화된 것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살균하지 않은 백세주 제품인 생백세주가 출시 한 달만에 회사 보유분이 완판됐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국순당 생백세주는 지난 9월 출시된 이후 일부 온라인 판매채널에서는 완판돼 현재 12월 순차 출고 예정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고 한다. 회사 보유분은 완판됐으며, 일부 판매채널에서 자체 물량 확보분 판매 중이라고 전해진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의 인기로 백세주 본연의 맛을 간직하면서도 ‘생주’ 특유의 풍성하고 산뜻한 과실 풍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재료의 비중을 다르게 구성하고,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 기존 백세주와는 다른 더 산뜻하고 신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 전통주 판매 사이트에서도 높은 점수를 유지하는 등 관심이 이어진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 생백세주가 지난 9월에 출시된 이후 기존 백세주와는 다른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맛이란 평가를 받으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절되는 등 인기가 높다”라며 “향후 원활한 공급을 통해 많은 소비자분이 생주 특유의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가족무용극 <루돌프>를 선보인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작품은 사슴이 아닌 겁 많은 원숭이 ‘루돌프’가 주인공인 독창적인 어린이 모험극으로 꾸려진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기 위해 숲을 떠난 루돌프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용기를 배우고,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특히 이 작품은 대사보다 몸짓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이 무용극은 어린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품은 국내 대표 현대무용단인 ‘고블린파티’의 무용수들이 손과 발, 온몸을 활용해 다양한 동물과 숲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국악적 요소를 더한 음악이 특징이다. 광진구민은 20% 할인이 된다. 36개월 이상 어린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문화재단이 다음달 12~14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구성된 연극원 ‘돌곶이’와 협업해 신작 연극 ‘파도’를 성수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영국의 대문호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파도’를 원작으로 한다. 함께 성장한 여섯 친구 버나드, 수잔, 로우다, 네빌, 지니, 루이스의 일생을 통해 인간의 다층적인 감정과 내면을 심도있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김민정 연출가는 그동안 연극 <사일런트 스카이>, <인형의 집 Part 2>, <하이젠버그> 등을 통해 내면을 치밀하게 그려내는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왔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큰 사건보다 배우의 목소리와 숨, 눈빛의 변화를 전면에 두고 텍스트에 담긴 의미와 감정을 자연스럽고 밀도 높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고 재단은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강서구청이 12월 5일부터 마곡 위시빌리지 겨울 축제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30분 점등이 진행된다. 최근 구청 블로그에 따르면, 발산역 1번 출구 앞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진다. 이 지역에 있는 마곡문화거리는 12월 한 달 동안 겨울 축제 마곡 위시빌리지로 진행된다. 점등식 이후로는 12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축제가 열린다. 이곳에는 파사드로 꾸며진 11m 규모의 트리를 비롯해, 40개 서브 트리, 별빛 아치 터널 등으로 꾸려진다. 또 포토존이 있어 가족이나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이디야커피가 겨울철을 겨냥한 시즌 음료 4종과 베이커리 2종을 27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을 접목해 계절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 ▲치즈폼 딸기라떼 ▲딸기 감귤 티 ▲딸기 자두 요구르트 등 4종의 음료가 나왔다. 이 중에서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는 생과일 제주산 감귤을 그대로 갈아 넣어 상큼한 풍미를 살렸다. 치즈폼 딸기라떼는 딸기라떼와 치즈폼을 어우러지게 했다. 이 외에도 ▲딸기 쏙쏙 모찌떡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총 2종의 베이커리가 나왔다. 회사 측은 “딸기뿐만 아니라 감귤을 더한 제철 과일로 겨울 시즌 메뉴 라인업을 추가로 확장했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 구립상림도서관이 올해 은평청소년마을학교(은평에듀리더) ‘함께 책! 울림’ 사업을 종료했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구체적으로 은평구 내 장애인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내용이다. 도서관 측은 진관중 특수학급과 협력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 “당당하게, 나답게!”를 꾸렸다. 참여자들은 매 차시별로 감수성을 키우는 그림책을 읽고 등장인물의 속마음을 클레이로 형상화하거나 쿠키에 서로에게 전하는 칭찬을 적어 교환하기도 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아트뮤지엄이 다음달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한다. 최근 뮤지엄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반 고흐,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폴 고갱 등 세계적인 인상파 거장 11인의 작품을 원화로 선보이는 자리다. 그 중에서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1887)는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전망이다. 녹색 밀밭의 전경과 붉은 양귀비의 색채가 대비를 이루도록 구성된 이 작품은 독특한 구도와 함께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국내에 첫 전시되는 작품이다. 이 외에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1907)도 있다. 모네의 후기 작품 중 대표작으로 꼽히며, ‘수련’과 ‘연못’이라는 소재를 세로 1미터가 넘는 크기의 원화다. 이들 작품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의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편지문학관이 27일 도봉구민회관에서 편지 낭독 콘서트 <오페라 속 편지 이야기: 사랑하기 때문에>를 연다. 최근 도봉문화재단에 따르면, 이 행사는 편지ㆍ낭독ㆍ음악 등을 통해 편지의 가치와 문학적 성격을 조명하는 복합문화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페라 속 ‘사랑’을 주제로 그 속에 담긴 편지를 다룬다. 그 중에서도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구노의 『로미와 줄리엣』 ▲푸치니의 『토스카』 베르디의 『라트리비아타』 속 편지와 관련된 장면들을 다룬다. 오페라 속 편지 해설은 영화칼럼니스트 임복희 교수가 맡는다. 소프라노 임영신ㆍ박현아, 테너 이준성, 바리톤 김지훈, 피아니스트 김혜지가 강연 속 소개되는 작품을 실연해 관객들에게 고품격 음악을 전달한다. 문학관 측은 “편지는 단순한 의사 전달의 수단을 넘어선 사람의 진심과 감정을 담는 문학적 그릇이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문학과 음악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감동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온라인과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이 경기평화광장 내에 중소형 반려견 전용 간이놀이터인 ‘해맑개’를 24일 개장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이곳은 ‘해맑은 개들의 놀이터’라는 뜻으로, 경기평화광장을 찾는 도민과 반려견이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이곳은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내 약 270㎡ 규모로 설치됐다. 놀이터 외부에는 반려견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노란색 울타리가 설치됐다. 동물 등록을 완료한 체고 40㎝ 미만의 중ㆍ소형견이 이용 가능하며, 운영은 매일 오전 7~오후 10시다. 기상 악화시나 광장 내 대규모 행사시에는 안전을 위해 임시로 문을 닫을 수 있다. 이곳은 반려동물확인증(QR)을 스캔해 입장이 가능하다. 무인 운영이다. 도청은 1개월간 시범운영을 진행한 뒤, 시설과 운영 방식을 보완할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던킨이 연말을 맞아 ‘심슨 가족 홈웨어세트 2종’ 굿즈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받는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12월부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을 테마로 윈터 캠페인 ‘홈 포 더 홀리데이’를 진행한다. 심슨 가족의 테마를 담은 제품이 순차 출시 된다. <심슨 가족>은 미국의 대표적인 코미디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시대를 반영한 트렌디한 소재와 현대 사회의 흐름을 직시하는 시각을 시리즈 특유의 유쾌한 관점으로 풀어내며 팬들과 평단으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오르간 연주자 앨리슨 글릭이 극 중 사망해 미국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회사 측은 첫 제품으로 ‘심슨 가족 홈웨어세트 2종’을 출시했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인 ‘메기’와 ‘리사’가 크리스마스 소품 등이 어우러진 패턴으로 디자인된 수면 바지와 헤어 밴드가 담겨 있다. 회사 측은 27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림이 자사의 초코바 제품인 ‘오!늘단백 초코바’의 말차맛 버전인 ‘오!늘단백 초코바 밀크초코 제주말차바’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라인은 피스타치오바, 카라멜바 등 총 300만개 이상이 팔린 제품이다. 여기에 제주산 말차를 곁들인 제주말차바 제품이 추가로 발매됐다. 이 시리즈는 밀가루가 없으며, 개당 16g의 단백질과 7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고 한다. 당 함량은 3g 수준이다. 회사 측은 “시즌별 주목받는 트렌드뿐 아니라 단백질ㆍ식이섬유가 포함된 ‘건강한 간식’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