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노동절 연휴를 맞아 횡성 양조장에서 우리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 가정의달 우리술 문화 알리기 활동’으로 꾸려지며, 양조장 내 주향로를 견학하고, 막걸리를 빚으며 전통주를 체험하는 내용이다. 참가는 100명 선착순 모집이다. 행사는 전문 해설사의 진행으로 꾸려지는데, 갓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 등 여러 전통주를 시음할 수 있다. 또 강사의 설명에 맞춰 백설기를 활용한 막걸리 빚기를 진행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가족 방문자도 할 것이 많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만화영화 상영 등이 진행돼 있다. 에디터스 픽=노동절 연휴, 짧지만 알찬 휴식 시간입니다. 이 때 갈 수 있는 곳들을 여러 기사를 통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루 더 쉬는 것이라고 집에 있기 보다는 가족과 함께 더 알찬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디 또 갈 수 있을까요? 제보를 기다립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립중앙박물관 안에 있는 이디야커피 매장의 결제 정보를 분석한 결과, 고객 6명 중 1명이 외국인이라고 한다. 최근 회사 측 분석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1~23일 결제 정보를 분석했다. 그 결과 고객 6명 중 1명이 외국인으로 나타났다. 또 분석에서 회사 측은 외국인 고객들이 박물관 공간의 특색과 한국적 요소를 담은 메뉴를 더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예컨대 외국인 고객은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박물관 점포 특화 메뉴로, 아메리카노를 가장 많이 찾는 내국인과는 다르다. 또 회사 측은 외국인 고객이 선호한 음료는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에 이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순이라고 지적했다. 디저트 중에서도 외국인 고객은 전통 다과 세트와 흑임자 증편 등을 선호했다. 에디터스 픽=해외에 나와보면 한국의 콘텐츠 파워를 실감합니다. 최근 만난 한 미국인 비영리단체 관계자는 한국은 문화와 먹거리, 화장품 등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알고 있다는 인식을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전세계, 그것도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된 것이 대단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이디야커피의 집계 결과도 비슷한 맥락으로
GS25 편의점이 말차를 바탕으로 만든 선양말차 소주를 22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소주는 말차의 풍미를 담아 쌉쌀한 맛을 냈다. 특유 목넘김과 말차의 단맛이 어우러진다. 페트병 형태의 640ml 규모로 출시되며, 도수는 14.9도다. 가격은 일반 소주보다는 비싼 3800원으로 프리미엄급이다. 하지만 5월말까지는 3300원에 판매된다 한다. 이 소주의 출시 요인으로는 “말차가 하나의 대중적인 풍미로 자리 잡은 점에 주목”(윤지호 GS리테일 주류팀 MD)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로 말차는 여전히 대세인 현재진행형 식음료 트렌드다. 커피점 더리터는 말차 크림을 곁들인 우베 말차 라떼를 최근 선보인바 있다. 우베 라떼 시리즈에 말차크림을 살렸으며, 보라색과 초록색의 비주얼을 강조했다. 투썸플레이스도 최근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 메뉴도 프리미엄 매장에서 파일럿 출시됐다가 전국 매장에 본격 확대 발매된 바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둘리뮤지엄이 ‘아기공룡 둘리’를 만들어낸 김수정 작가의 다큐멘터리를 5월 24일까지 상영한다. 최근 도봉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다큐는 김 작가가 독일 최대 만화 페스티벌인 ‘코믹 인베이전 베를린’에 초대된 것에 따른 상영이다. 독일의 유명 만화 축제인 이 행사는 매년 1만명 넘게 참가한다. 올해는 대한민국이 주빈국이다. 다큐는 김 작가의 삶을 조명하고, 둘리의 나이인 42세에 맞춰 4월 22일부터 상영되고 있다. 또 이와 별도로 주독한국문화원에서도 상영 중이다. 에디터스 픽=도봉구의 역사적 배경이자 문화 콘텐츠인 둘리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봉구 내에는 둘리 ‘유적지’도 적지 않습니다. 쌍문근린공원만 가더라도 공원 곳곳에 둘리와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쌍문동, 우이교, 쌍문육교 등을 거닐면 둘리와 다른 캐릭터들의 조형물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 도봉우체국 등에 있는 둘리 거리는 어떤가요. 우리의 어릴 적, 지금의 추억의 일부가 된 둘리를 기억하는 것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인문학 강연 ‘로열인문학’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윤일상의 ‘창작 노트’를 훔치다>를 다음달 16일 진행한다. 이날 관악아트홀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한국 톱 작곡가 윤일상 선생이 직접 무대에 올라, 히트곡 라이브 연주와 함께 음악의 탄생 배경, 창작의 고뇌, 예술 철학 등을 다룬다. 또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김범수의 ‘보고싶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등 명곡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다룬다. 에디터스 픽=윤일상 작곡가는 1990년대 이후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자 거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 이은미 ‘애인 있어요’, 이승철 ‘인연’ 등을 비롯해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많은 스타들이 그의 작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창작이라는 화두에 대해 윤 작곡가가 어떤 인사이트를 줄지 기대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소나기’ 등 걸작으로 한국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황순원 작가 탄생 111주년 기념 단편 선집이 출간됐다. 최근 학북스 출판사에 따르면, 이 책은 황 선생의 생일을 기념해 출간됐다. 황 선생의 손자인 황순신 대표가 설립한 학북스에서 출간한 작품집이다. 이번 작품집은 황 선생의 작품을 다양하게 조명하기 위한 취지로 현대 독자에게 깨달음을 주는 30편이 엄선됐다고 한다. 또 수록된 작품을 선정하는데는 김종회 소나기 마을 촌장, 주수자 소설가 (황순원문학상 수샂아), 안영 황순원기념사업회 회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선집의 주요 작품으로는 비바리, 황소들, 가랑비 등으로 인간에 대한 사랑, 생명존중, 서정성 등이 특징인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황순원 선생의 문장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우리는 그의 작품을 즐길 기회를 받았다는 점에서 행복한 세대일 것입니다. 거장의 작품을 교과서에서 배우고 또 인생에서 즐기며, 자녀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것은 한국인의 축복 아닐까요. 이번 선집을 내놓은 것 역시 젊은 세대들과의 새로운 소통과 황 선생의 작품을 새 시대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산 수유 북카페는 이달 15일 북한산 빨래골 입구에 개소했다. 이곳은 당초 구 직영에서 강북구시니어클럽 운영으로 변환해 개소가 진행됐다.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의 목적이다. 이곳은 어르신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체 사업단 형태다. 사업에는 어르신 18명이 참여한다. 하루에 3명의 어르신이 교대 근무하고, 화~일요일 운영한다. 근무자 외에 손님 중에서도 어르신을 우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60세 이상 고객은 제조음료를 기준으로 500원을 할인해 준다. 또 딸기 라떼에는 강북구의 스마트팜 딸기를 사용한다. 카페는 또 어린이 도서가 비치돼 있어, 부모와 아이가 와서 음료 한 잔을 마시면서 책을 즐길 수도 있다. 강북구청은 이와 별도로 집에서 자연의 푸르름을 느끼고 싶은 구민을 위해 상자텃밭 사업 추가 신청자를 모집한다. 최근 공지에 따르면, 이 사업의 대상은 강북구 거주 구민 및 관내 소재 단체 중 해당 기준 충족 단체이다. 이번에는 텃밭상자를 포함한 상자세트 630개, 상토세트 50개를 분양한다. 거주지를 확인하며, 신청자 기준으로 랜덤 추첨을 하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이디야커피가 3월 말 출시한 포켓몬 음료가 2주만에 15만잔이 팔렸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등 음료 4종이 이번에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회사 측은 별도로 굿즈를 발매했는데, 키링, 보냉백, 접시 등이 있다. 그 중에서 인형 키링이 출시 당일 1만개가 판매됐다고 한다. 회사 측은 추가 발매로 2종을 더 선보인다고 한다. 회사 측은 “포켓몬 협업 음료와 굿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에디터스 픽=굿즈 하면 아직도 다이어리를 떠올리는 분이 많겠지만, 요즘 커피전문점의 굿즈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던킨에서 그동안 꾸준히 내놓았던 우산을 비롯해 각종 굿즈가 대표적입니다. 최근에는 만화 캐릭터와의 협업이 활발한데, 이번에 소개한 이디야와 포켓몬 조합 외에도 할리스와 미피, 던킨과 산리오 조합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상상 정도로 느꼈던 굿즈가 팡팡 현실로 다가오니 우리는 커피를 더 마셔줘야 하는 걸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선양소주의 마케팅 전략이 매섭다. 얼마 전 990원 소주를 내놓아 중소 슈퍼마켓과의 상생 및 소비자 물가 등으로 키워드를 장악하더니, 이번에는 황토 사랑으로 다시 한 번 아이템을 내놓았다. 물론 그 정점에는 톱스타 여성 모델과 경쟁하고 있는 회장 마케팅이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선양 계족산 맨발축제도 같은 취지로 해석된다. 선양소주 홈페이지 자료를 보면, 조웅래 회장이 2006년 여성에게 신발을 벗어주고 맨발로 돌길을 걷는데서 황토 깔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맨발 축제는 다음달 9~10일 이틀간 계족산 황톳길에서 걷기를 하는 한편, 맨발 달리기 대회도 진행된다고 한다. 대전광역시 자료에 따르면, 이 산은 대전의 북동쪽을 감싸는 한편, 가뭄이 심할 때 이 산이 울면 비가 온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고 한다. 대전의 아름다운 경치인 ‘대전 8경’ 중에 이 산이 포함돼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카페 설빙이 말차의 맛을 살린 새 디저트 메뉴 말차설빙을 2종 발매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메뉴는 팥과 말차를 조화시킨 팥절미말차설빙과 초코와 말차의 밸런스를 살린 초코말차설빙 등 2종류가 있다. 둘 다 말차 베이스로 토핑 조합을 달리 했다. 또 이들 음식은 또 말차샷을 활용해 농도 조절을 소비자가 스스로 할 수 있다. 말차는 꾸준한 인기 트렌드이기도 하다. 앞서 빽다방도 올해 초 말차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회사 측은 멤버십 앱 오더시 모든 말차 메뉴를 2,026원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적이 있다. 에디터스 픽=또 새로운 말차 메뉴가 나왔군요. 소확행 트렌드의 일환으로 이런 것 하나 더 먹어보러 가는 게 삶의 낙인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저도 새로운 메뉴가 나오면 꼭 관심을 갖는 편인데요. 말차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컨셉트는 참 신기하고 재밌네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다음달 2~3일 관악아트홀에서 뮤지컬 ‘피터래빗’ 공연을 한다. 가족 뮤지컬인 이 작품은 세계적 인기 동화인 ‘피터래빗’을 원작으로 했다. 원작의 친숙한 서사를 바탕으로 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 요소를 더해 어린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교훈적 내용을 담아 어린이 관객에게 다가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공연은 24개월 아기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가족 단위 관객을 타깃으로 하며, 앞으로도 재단 측의 키즈 시리즈 강화 기조에 맞다. 구민은 20% 할인이 가능하고, 재단 후원브랜드 ‘관악늘봄’ 후원회원 가입 시 공연 티켓 30% 할인된다. 에디터스 픽=문화재단을 후원하면 입장권 할인을 받는 것은 미국 등 해외에서는 보편화된 방식인데 아직은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좋은 작품을 많이 올려온 관악문화재단의 새로운 어린이 공연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가족 뮤지컬에서는 아기 관객들에 대해 더 따스한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기가 뭘 알아서 울거나 불편해 할까요. 우리가 잘 이해해 줘야죠.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두쫀쿠 열풍을 계기로 외식 업계의 쫀득한 식감 디저트를 향한 혁신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파리바게트는 버터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담은 ‘버터쫀떡’을 발매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의 먹거리로, 버터와 찹쌀을 활용했다. 2개입 세트 3900원으로,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버터떡의 재해석이다. 던킨은 두쫀쿠 트렌드를 반영해,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이 판매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달 기준 누적 230개가 팔렸고, 전국 440개 매장에 깔렸다. 올해 2월 출시된 ‘두바이st 쫀득 먼치킨(두쫀먼)’ 역시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현재 72만개 누적 판매됐다.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도 버터떡 트렌트에 맞춰 제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회사는 지난달 말 버터버터떡, 초코푸딩버터떡, 인절미버터떡, 라즈베리잼버터떡, 말차라떼버터떡 등 버터떡 종류 5종을 동시 발매했다. 회사 측은 소셜미디어 상 인기 트렌드를 겨냥해 새 메뉴를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에디터스 픽=쫀득한 맛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약간은 꺾인 두쫀쿠 광풍은 뒤로 하더라도 이제는 대세가 되고 있는 버터떡 열풍도 그렇습니다. 쫀득한 식감은 인절미를 즐기던 옛날부터 주된 맛과 멋 중
국순당이 500mL 크기의 캔에 담긴 막걸리를 2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750mL 페트병과 350mL 캔에 이어 나온 제품이다. 회사 측은 막걸리를 마시는 소비자들의 상황과 니즈가 달라지는 것에 대응해 새 규격을 출시했다고 한다. 350mL로는 다소 부족하고, 기존 750mL와는 다른 크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또 500mL 발매와 동시에 전국 트레이더스에서 8일 동안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에디터스 픽=맥주만 500mL라는 법은 없죠. 막걸리가 750mL 병 위주의 패키징을 벗어난 것이 반가워 기사화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캔 막걸리가 나온 것도 1993년 이후 벌써 33년이 됐는데요. 앞으로 규제가 완화된다면 더 획기적인 음용 방식이 가능할까요? 마트 갈 때 한 번 500mL 막걸리를 살펴보고 싶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선양소주가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990원짜리 소주를 보급한다. 취지는 동네슈퍼에 저렴한 소주를 공급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서민 경제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지만, 주부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벼워진 장바구니 속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소주는 1일 판매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선양소주 3자는 이같은 프로젝트를 위해 협업했다. 선양소주가 원가 부담을 하고, 조합은 중소슈퍼 회원사의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제품을 유통하며, 공단은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번 사업을 주도한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지역 맛집 탐방을 진행하면서 유명세를 타는 등 지역과 상생을 강조해 온 인물로 꼽힌다.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1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에디터스 픽=조웅래 회장의 전국 맛집 탐방기를 영상 알고리즘으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중절모에 다양한 편안한 복장 등을 구사하면서 구수한 말투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지역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맛을 보고 또 자사의 소주를 먹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번에 990원 소주는 그동안 고물가에 이란발 유가 파동으로 힘들어 하는 서민들에게 즐거운 이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인 일리윤이 몬치치 캐릭터와 콜라보 세트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간판 상품인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 집중 크림과 로션, ‘탑투토워시’ 그리고 ‘프레쉬 모이스춰 스크럽 워시’ 제품을 몬치치 캐릭터와 협업한 패키지로 꾸렸다. 보습 탐험대 느낌의 컨셉트다. 이들 제품은 직영 몰에서 선출시된 것에 이어 4월 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오프라인 발매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도 있다. 제품은 본품에 리필 구성 등 다양한 형태로 꾸려져 있다. 회사 측은 이와 별도로 온라인 기획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테이블 굿즈 상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한다. 에디터스 픽=스킨케어 브랜드의 협업은 꾸준한 트렌드지만 이번에 나온 몬치치 기획도 눈에 띕니다. 공식 몰에서 선발매에 이어 올리브영 출시를 통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하는데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커머스는 꾸준한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