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소비자 참여형 리뷰 프로그램 ‘이디야 테이스터’를 설립하고 1기를 모집한다. ‘이디야 테이스터’는 ‘이디야 앳 홈’을 콘셉트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신제품을 먼저 체험한 뒤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음용 경험과 후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레드, 유튜브 등 SNS 채널을 운영 중인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체험단은 ‘이디야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집되며 50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26일까지다. 회사 측은 1기에 선정된 테이스터에게는 이디야 아메리카노 PET 신제품 2종인 ‘이디야 오리지널 아메리카노’와 ‘이디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제품 체험 후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고 2월 8일까지 개인 SNS 채널에 후기 콘텐츠를 게시하면 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SNS 체험단을 통해 신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음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후기를 통해 보다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2월 22일까지 공개 모집하는 ‘모두의 클럽’은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지원사업이다. 재단은 2020년부터 125개의 동아리를 발굴하고 813명의 활동을 지원해 왔다. 재단은 동아리 활동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까지 연계해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왔다고 설명했다. 작년에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활동을 소개하는 ’관악 생활예술 한마당‘ 축제도 열었다. 얼해는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의 장점을 살려 ’모두의 클럽‘으로 브랜드를 넓혔으며, 기존 합창, 악기연주, 시각예술, 공예 등 전통 장르의 형식뿐 아니라 모든 취미와 취향을 생활문화의 범주로 넓혀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 만 19세 이상 참여에서 벗어나, 어린이ㆍ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가 생활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다만 동아리 구성 요건을 5인 이상으로 조정해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게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문화재단이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특별전 《매일이 크리스마스》를 우이천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에서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전시는 다음달 15일까지 우이천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에서도 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 랭그리터는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작품 세계로 관심을 모았다. 하늘 위에서 내려다본 듯한 독특한 시선을 통해 겨울의 설경은 물론, 사계절 속 사람들의 일상적인 순간을 아기자기하고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재간정 전시 공간에서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을 주제로 한 사계절 작품이 계절별 2점씩 전시되며, 계절의 변화와 일상의 순간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었다. 도시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도시 시리즈’ 작품도 있다. 전시는 우이천을 따라 산책하듯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일상 속 갤러리’ 형태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설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파리바게뜨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설 선물 신제품을 출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캐릭터인 호랑이 ‘더피’와 까치 ‘서씨’를 활용했다. 구체적으로 ‘더피&서씨 복 케이크’는 복주머니 형태의 케이크 위에 소나무를 배경으로 ‘더피’와 ‘서씨’가 함께 있는 홀로그램 픽을 꽂아 ‘호작도’를 색다르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파바 문경 오미자 롤케익’은 문경 오미자의 단맛, 짠맛, 신맛 등 오미(五味)를 담은 K-롤케익이며, ‘파바 제주 천혜향 파운드’는 천혜향을 쓴 프리미엄 파운드 케이크다. 회사는 또 케데헌 제품 3종을 담은 세트인 ‘파바 새해 복 세트’도 선보인다. 구성 제품은 티그레 구움과자 위에 약과를 올린 ‘파바 약과 티그레’, 호랑이와 곶감 스토리를 모티브로 호두, 무화과, 대추를 넣은 ‘파바 곶감 파운드’, 찰떡과 쑥의 풍미를 살린 ‘파바 쑥떡쿠키’ 등이 들어 있다. 회사 측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캐릭터 ‘더피’와 ‘서씨’를 한국 전통 요소와 함께 담아 행운과 복을 전하는 신제품을 기획했
생활용품 기업 피죤이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3종을 리뉴얼 발매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고농축피죤 시그니처’를 퍼퓸 향기로 리뉴얼했다. 기존 제품 대비 향기 성분 함량을 5배 강화해 소량만 사용해도 한층 더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의류시험원(KATRI)에서 진행한 향 지속성 테스트 결과 2주 동안 향기가 지속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향은 유럽의 명품 향수를 만들어온 수석 조향사가 참여해 제작했다. 땀 냄새, 새 집ㆍ새 옷 냄새, 음식물 냄새 등 생활 악취에 대해 최대 99% 제거하는 탈취력 테스트가 진행됐다고 한다. 이번 출시는 미스틱레인, 플라워페스티벌, 아이스플라워 등 3종으로 꾸려졌다. 회사 측은 “세탁 후 옷을 입는 순간까지 향이 유지되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초고농축피죤은 적은 사용량으로 프리미엄 퍼퓸향기를 오래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문화재단이 시공사로부터 5000만원 상당의 책 약 3500권을 기부받아 성동책마루에 대폭 확충한다고 밝혔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들 기부 도서는 주제별ㆍ연령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해 성동구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활용된다. 재단은 구민들이 보다 쉽게 책에 접근하고 독서 흥미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봉주 이사장은 “구민들이 보다 폭넓은 독서 경험을 누리고, 독서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수책마루는 성수복지문화회관 2층에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빽다방이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1월 2~8일까지 일주일간 멤버십 앱 픽업오더로 주문 시 모든 말차 메뉴를 2026원에 판매한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이 기간 빽다방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프로모션’ 카테고리를 통해 주문하면, 말차 메뉴를 2026원에 판다. 할인 메뉴는 ▲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망고스무디 ▲말차라떼 ▲말차빽스치노(베이직ㆍ소프트) ▲말차아이스크림(소프트ㆍ요거트) 등 5종이다. 하지만 매장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배달 주문, 스탬프 적립, 타 쿠폰 및 할인 행사와 중복 적용이 안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이디야커피가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 신제품 2종을 내놨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들은 WCIGS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950mL 제품은 콜롬비아산과 브라질산 원두를 듀얼 블렌딩해 고소하면서도 진한 향미를 살렸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950mL는 콜롬비아산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했으며, 여기에 다크 로스팅한 곡물 분말을 더 해 고소한 풍미와 곡물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렸다고 한다. 회사 측은 “지난 9월 대용량 커피 제품 출시 이후, 관련 소비자 니즈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 바리스타의 노하우와 원두 경쟁력을 바탕으로 PET 커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여행사 트립닷컴그룹의 ‘2025 관광혁신상’ 수상을 기념해 별마당 도서관의 공간 경험을 담은 특별 굿즈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별마당 도서관 방문객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문화 공간의 가치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공간에서 얻은 영감의 순간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이끄는 취지다. 굿즈는 머그컵ㆍ그릇ㆍ노트 등 총 7종의 상품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함께 따졌다. 일러스트 작가 및 드로잉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별마당 도서관의 공간적 특징과 분위기를 살렸다. 이 중에서 머그컵과 그릇은 일러스트레이터 이랑의 따뜻한 그림체로 표현한 서가 풍경에 한국 전통 색동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을 더해 별마당 도서관의 분위기와 한국적인 미감을 함께 느끼게 했다. 한국도자기의 하이엔드 테이블웨어 브랜드 ‘프라우나’의 정교한 제작 기술과 프리미엄 본차이나 소재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별마당 도서관 굿즈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머그컵ㆍ그릇ㆍ노트 중 1종 구매 시 아라비카 커피 이용권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농심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영국 런던의 중심가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초대형 신라면 광고를 방영한다. 올해 3월 네덜란드에 유럽법인을 설립한 농심은 런던의 심장부를 파고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럽 내 존재감을 더 키운다는 포석이다.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는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옥외광고 거리로 꼽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파리바게뜨가 24시간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매장’을 도입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매장들은 주간에는 직원들이 상주해 일반 매장과 같이 운영하고, 심야ㆍ새벽 시간대에는 무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고객은 24시간 매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시간 제약 없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 무인운영 시간 고객은 간단한 신용카드 인증을 통해 무인 운영 시간대에 입장할 수 있다. 또 결제는 제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스캔해 키오스크 계산대에서 지불하면 된다. 또 무인 운영 시간대 매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가맹점주가 안심하고 매장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지난 10월부터 서울 카페서초역점과 연신내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매장 테스트를 해왔다. 회사 측은 늦은 시간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번화가 매장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회사 측은 “테스트 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는 효율성 있는 운영 모델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편의점 CU가 물가 부담 속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감안한 초저가 빵 브랜드인 ‘올드제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최근 CU의 전년대비 빵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2025년(1~11월) 20.5%로 증가했다고 한다. 회사 측은 그 중에서도 고물가 상황 속에서 가격 부담을 낮춘 저가형 빵에 대한 수요 또한 두드러진다는 점에 주목했다. 회사가 지난달부터 초저가 가성비 빵 올드제과 시리즈를 내놓은 배경이다. 이 브랜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기본 빵 구성으로 부담 없는 가격의 가벼운 식사 대안을 제공한다는 컨셉트다. 지금까지 단팥빵, 완두앙금빵, 소보로빵 등이 출시됐으며 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이들 3종은 이달 CU 차별화 빵 판매량 10위권 내에 들었다. 회사 측은 이번에는 1700원짜리 소시지빵을 출시했으며, 내년 1월에는 버터크림빵을 내놓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햄버거와 쉐이크로 유명한 쉐이크쉑이 파주 신세계사이먼에 매장을 열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쉐이크쉑 파주점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총 113석 규모로 오픈했다. 매장은 19세기 미국 도심지를 모티브로 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건축적 특징을 반영해 ‘모던 어반 노스텔지어’를 콘셉트로 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아티스트 ‘아방’과 함께 쉐이크쉑 시그니처 메뉴를 즐기는 순간을 테마로 한 아트워크를 매장에 설치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 문화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는 34곳의 쉐이크쉑 매장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해운대구청이 해운대빛축제 특별 이벤트 ‘우주 보러 갈래’를 12월 24∼28일, 12월 31일∼1월 3일에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축제 현장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달과 토성을 관측하는 내용이다. 이 기간 오후 6시∼오후 9시 30분에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행사장에는 총 10대의 천체 망원경이 설치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해운대빛축제는 백사장을 수놓은 은하수 전구와 그 위에 설치한 지구, 행성, 별 조형물이 어우러져 마치 우주를 거니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구청은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단순히 빛 조형물을 보는 축제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특별한 순간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빛과 우주, 과학이 어우러진 해운대 빛 축제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을 GS더프레시에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올해 4월 출시된 ‘구워먹는 닭 오리지널’의 새로운 맛 버전이다.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은 100% 국내산인 냉장 닭 한 마리를 손질한 뒤, 국내산 마늘과 간장 소스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또 조리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로 22분에서 25분간 조리하면 먹을 수 있다. 튀김옷을 입히지 않아 부담이 없다. 회사 측은 30일까지 할인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영민 GS더프레시 양념육MD는 “하림의 ‘구워먹는 닭’ 시리즈는 신선한 닭을 기름에 튀기지 않아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원하는 요즘 소비자의 취향에 딱 맞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