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과 울릉군의 합작법인인 울릉샘물이 이번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휘오 울림워터’ 9만6000병을 지원한다. 회사는 최근 APEC 공식 협찬사가 됐다.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맞은 편에 설치되는 ‘K-푸드 스테이션’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에 21개 참가국 정ㆍ재계 인사와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울림워터만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집중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울림워터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는 백화점 VIP 라운지,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공간을 중심으로 유통됐다고 한다. LG생활건강은 경상북도에서 열리는 APEC에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취수한 울림워터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개최지의 상징성을 부각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회의장을 찾은 글로벌 VIP들에게 프리미엄 K-워터의 남다른 풍미와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빽다방이 가을을 맞아 신메뉴 ‘크리미 콜드브루(바닐라ㆍ카라멜)’와 고구마ㆍ꿀밤을 활용한 시즌 메뉴(꿀밤스무디, 꿀밤라떼, 고구마라떼, 고구마스무디) 등 총 6종의 가을 음료 라인업을 공개했다. 21일 회사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에 ▲크리미 콜드브루 바닐라(ICED) ▲크리미 콜드브루 카라멜(ICED) ▲꿀밤스무디(ICED) ▲꿀밤라떼(HOT/ICED) ▲고구마라떼(HOT/ICED) ▲고구마스무디(ICED) 등 총 6종의 새 메뉴를 출시했다. 우선 ‘크리미 콜드브루 바닐라’는 진한 콜드브루 위에 바닐라크림을 얹어, 한 모금 마실 때마다 크림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커피의 쌉싸름한 뒷맛이 있다. ‘크리미 콜드브루 카라멜’은 달콤한 카라멜크림이 콜드브루와 만나 입안 가득 풍성한 단맛과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꿀밤스무디(ICED)’는 꿀밤소스와 연유, 우유를 얼음과 함께 갈아내 밤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점주와의 메뉴 개발 회의체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만들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이 이달 3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제25회 광진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연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나빌레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이수범 지휘자의 지휘 아래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이 삶의 희노애락을 담은 합창 무대가 꾸려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영주 작곡가가 새롭게 편곡한 한국가곡들을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의 하모니로 만나볼 수 있으며, ▲첼리스트 조재형 ▲남성4중창단 다이아포맨 ▲대금 연주자 양인성 ▲퍼커셔니스트 박요셉의 협연까지 더해진다. 이번 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박계배 재단 사장은 “이번 제25회 광진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나빌레라>는 합창단원들이 1년간 갈고닦은 음악적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이자 광진구민들에게 합창의 즐거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며 “단원들에게는 합창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시간이, 관객들에게는 예술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합창단은 1995년 어머니합창단으로 시작, 매년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초청공연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구립도서관이 지난 18~19일 양일간 낙성대공원에서 개최한 시민 책문화 축제 ‘2025 리딩데이’가 마무리됐다. 최근 관악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해 2회로, 책을 매개로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 독서문화 축제로 꾸려졌다. 행사에는 공연과 체험, 지역 소상공인 부스가 어우러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악구 대표 독서 프로젝트 ‘도전! 100권 챌린지’ 시상식이 개최됐다. 1년간 꾸준히 책 읽기를 실천한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독서 여정을 되돌아보고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또 사전 선발된 초등학생이 참여한 ‘독서골든벨’도 진행됐으며, 이들은 세 권의 지정 도서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문해력과 사고력을 겨루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응원 속에 실력을 겨뤘다. 또 이번 행사는 유튜브 채널 ‘쓰레기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석훈 작가가 강연자로 나섰다. 소홍삼 재단 대표는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지역과 세대, 그리고 사람과 마음을 잇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청이 ‘2025 은평도서문화축제 <은평, 책과 한글에 반하다>’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구청에 따르면, 이 축제는 ‘책’과 ‘한글’이라는 한국적 상징을 결합해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고, 독서와 문화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축제에서는 사전공연, 도서관 체험부스, 독서진흥유공시상식, 야외도서관 ‘독서존’ 등으로 꾸려졌다. 또 이번 축제는 은평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북한산 한문화 페스타’와 연계해 운영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이 가을을 맞아 인생의 계절을 돌아보고 삶을 고찰하는 명사들의 강연을 준비했다. 최근 스타필드에 따르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을 시즌 특강은 계절의 변화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 사유의 여백을 더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우선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21일 코엑스몰 도서관에서 특별 강연을 한다. 그는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으로서, 도시가 예술과 인간성을 품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전한다. 또 정일근 경남대 석좌교수는 10월 24일 ‘가을 부근’을 주제로, 계절의 풍경 속에서 인생의 단면을 포착하고 그 의미를 시의 언어로 전한다. 이 외에도 김학주 한동대 AI융합학부 교수가 31일 ‘재무적 독립’을 주제로, 기술 혁신이 바꿀 투자 환경과 개인의 자산 전략을 짚으며 투자의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 외에도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서도 매주 수요일,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주제로 한 ‘행복 특강’이 진행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레고그룹이 최근 닌텐도의 오리지널 휴대용 게임기를 테마로 한 성인용 신제품 ‘레고 게임 보이’를 출시했다. 소싯적 게임을 즐겨 했던 어른 소비자라면 기억할 법할 바로 그 게임 보이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추억 속 게임기를 실물과 흡사한 가로 9cm, 높이 14cm 크기로 구현했다. 하단의 곡선형 모서리부터 십자 모양 컨트롤 패드, AㆍB 버튼, 음량 버튼 등을 실제처럼 구현했다. 또 제품에는 게임 보이를 대표하는 2종의 고전 게임 팩이 조립식 모델로 제공된다. ‘슈퍼 마리오 랜드’와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중 하나를 선택해 뒷면 슬롯에 장착할 수 있다. 각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지는 렌티큘러 방식으로 시작화면이 제작됐다. 조립 후에는 제품에 포함된 전시용 스탠드를 활용해 선반이나 책상 등에 전시도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이달 25일 도봉로181길 도봉산옛길 상점가에서 ‘2025 도봉산옛길 가을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올해 2회다. 작년보다 더 크게 진행한다고 한다. 작년에는 도봉로 181길 일부 구간에서 진행된 데 비해 올해는 도봉산옛길 상점가(도봉로181길, 도봉로 891, 도봉산3길 일대) 전역에서 행사가 열린다. 구청은 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인공지능(AI) 인생네컷, 3차원(3D)펜 체험, 네일아트, 비즈공예, 버블쇼, 퍼스널칼라 체험 등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이 있다. 또 미스터트롯2 출신의 최대성을 비롯한 인기 가수들이 초대됐다. 또 행사장에서는 상점가 내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맥주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만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틱톡커 온오빠(유온)이 뷰티 브랜드 에이유엘(AUL)의 얼굴을 맡았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온오빠는 최근 에이유엘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온오빠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온오빠는 틱톡에서 팔로워 2100만명을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다. 그는 지난 2023년 초 서울시 홍보대사로 신규 발탁돼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이지상 에이유엘 대표는 "온오빠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기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더본코리아의 역전우동0410이 장호준 셰프와 콜라보하여 일본식 제육덮밥 ‘간장양념구이 덮밥’을 출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이 메뉴는 역전우동이 추구하는 가성비와 장호준 셰프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더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일본식 요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개발됐다. 이 메뉴는 장 셰프가 직접 개발한 메뉴로, 일본의 대표 가정식인 쇼가야키(돼지고기 생강구이)를 덮밥 형식으로 재해석했다. 은은한 생강향과 깊은 감칠맛이 가득한 돼지고기 양념구이를 양배추채, 대파와 함께 먹을 수 있다. 회사 측은 ‘일본식 우동 메뉴(11월 중)’ 등 장호준 셰프와 다양한 콜라보 메뉴를 선보인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던킨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디저트 ‘던킨 디어 샌드’를 발매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비스킷 사이에 버터크림과 카라멜 크림, 호두 분태가 들어갔다. 진한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샌드 위에는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양각으로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이 외에도 이 제품은 전용 패키지로 포장해 명절 등 선물 용도를 살렸다. 이 외엥도 인천공항점에서는 누텔라 샌드가 포함된 한정 제품 ‘피넛&누텔라’를 단독 판매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일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뮤지컬 <사랑은 아름다워>를 공연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저출생, 고령화, 가족해체 등의 무거운 사회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공연으로 돈벌이에만 집중하던 산부인과에 갑작스레 이른둥이가 태어나며 펼쳐지는 내용이다. ‘극단 제의와 놀이_코티’의 작품으로 올해 광진문화재단에서 공연되는 4번째 우수연극 초청작 작품이다. 재단은 서울시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을 통해 구민 대상 무료 초청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4편의 초청작 모두 예약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작품은 현재 취소표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순당이 백세주를 활용해 도자기 잔, 온더락 잔, 유리 잔 등 전용잔과 함께 구성한 ‘백세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백세주 VIP 선물세트’는 백세주와 국순당이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력해 개발한 고급 도자기 전용잔이 들어 있다. ‘백세주 온더락 잔 선물세트’는 백세주 고유의 병 모양과 특유의 질감을 구현한 백세주의 온더락 잔이 들어 있다. 또 ‘국순당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국순당이 복원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술로 구성했으며, 조선시대 선비들이 각별히 즐기던 송절주, 고려시대부터 즐기던 명주인 자주, 고려시대 왕족이 즐기던 떠먹는 최고급 막걸리 이화주, 조선시대 명주인 사시통음주, 술의 빛깔이 맑고 깨끗한 조선시대 명주인 청감주 등이 각각 어울리는 도자기 잔과 함께 구성돼 있다. 이 외에도 최고급 증류주인 ‘백세고(百歲膏)‘도 추석을 맞아 일정 수량 출시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파리바게뜨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성공적인 협업에 힙입어 ‘헌트릭스 케이크’를 비롯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연이어 내놨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작품 속 독창적인 세계관과 K팝의 폭발적인 파급력을 K베이커리에 접목한 제품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헌트릭스’부터 ‘사자 보이즈’, ‘더피’ 등 작품 속 주요 등장인물을 모티브로 한 제품 등 더욱 확장된 라인업이다. 우선 헌트릭스 케이크가 있는데, 주인공 그룹 ‘헌트릭스’를 모티브로 한 케이크로, 치즈큐브와 딸기 리치 콩포트가 있는 생크림 베이스다. 제품에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등 주요 캐릭터의 사진이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랜덤 렌티큘러 스티커가 있다. 호랑이 캐릭터 ‘더피’를 모티브로 한국의 전통 간식 약과와 쑥떡을 활용한 디저트인 ‘파바 약과 티그레’와 ‘파바 쑥떡쿠키’가 있다. 이 외에 헌트릭스 대표곡 ‘골든’을 형상화해 바나나 풍미를 담은 ‘촉촉한 골든 바나나 케이크’와 사자 보이즈의 대표곡 ‘소다팝’의 무대 의상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딸기맛이 특징인 ‘촉촉한 핑크 딸기 케이크’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오뚜기가 간판 상품 진라면의 스프를 간편하게 활용하게 한 ‘톡톡톡 진라면 스틱’ 2종을 출시했다.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진라면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순한맛과 매운맛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틱형 소포장으로 믹스커피 같은 크기로 휴대가 편하다. 회사는 일상, 여행, 캠핑, 등산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스틱 하나로 국물 , 볶음 , 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더욱 맛있게 조리할 수 있으며, 곁들임용 라면 국물뿐 아니라 감자튀김, 과자 등 간식에 뿌려 먹어도 좋다. 회사 측은 29일부터 오뚜기몰 등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회사 측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