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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포켓몬 음료 15만잔 판매

이디야커피가 3월 말 출시한 포켓몬 음료가 2주만에 15만잔이 팔렸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등 음료 4종이 이번에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회사 측은 별도로 굿즈를 발매했는데, 키링, 보냉백, 접시 등이 있다. 그 중에서 인형 키링이 출시 당일 1만개가 판매됐다고 한다. 회사 측은 추가 발매로 2종을 더 선보인다고 한다.

회사 측은 “포켓몬 협업 음료와 굿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에디터스 픽=굿즈 하면 아직도 다이어리를 떠올리는 분이 많겠지만, 요즘 커피전문점의 굿즈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던킨에서 그동안 꾸준히 내놓았던 우산을 비롯해 각종 굿즈가 대표적입니다. 최근에는 만화 캐릭터와의 협업이 활발한데, 이번에 소개한 이디야와 포켓몬 조합 외에도 할리스와 미피, 던킨과 산리오 조합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상상 정도로 느꼈던 굿즈가 팡팡 현실로 다가오니 우리는 커피를 더 마셔줘야 하는 걸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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