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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돋보기] 강북구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강북구청이 다음달 5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하는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과 지역 상권 강화를 위한 내용이다.

사업은 제조업이나 소매업 등 생활밀접업종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을 발굴, 실제로 매장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창업 준비에서 사업화,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올해 중 강북구에 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가 그 대상이다. 또 예비창업자는 분점이 아닌 독립 점포 형태로 생활밀접업종 분야의 신규 창업을 계획하고, 1인 이상 고용 창출이 가능한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구청은 선발된 팀에는 창업 아카데미, 전문가 1:1 멘토링, 우수 점포 탐방 등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디터스 픽=새로운 창업가가 자리를 잡고 주민들에게 서비스하는 점포를 운영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경제나 경영 논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우리 동네에 새로운 매장이 생기는 것은 단순히 생각해도 즐겁고 신나는 일입니다. 강북구는 작년 사업에서 5곳의 점포가 개업해 안정적 운영 중이라 밝혔는데요. 골목상권에서 찐어묵, 시래기, 디저트, 도시락, 초콜릿 등을 아이템으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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