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최근 문화, 여가, 교통 등 1,000여건의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증 발급방법을 안내했다. 최근 여가부에 따르면, 청소년증은 9~18세 청소년에게 발급이 가능하다.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동사무소에 방문하면 무료 발급된다. 청소년증은 이들 청소년의 신분증 역할을 하며 현재까지 78만 4000여명이 발급받았다. 또 청소년증 소지자는 영화관 혜택, 인천 SSG 야구장 할인, 고궁 무료 입장 등의 할인 혜택이 있다.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에서 10% 할인도 된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과 지속 협의하여 청소년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우대혜택을 발굴하고 단체발급 확대 등을 통해 청소년증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가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을 선도하고, 대국민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 및 실천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그린리더를 양성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 교육은 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1기가 11월 14일, 2기 15일, 3기 16일 등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모든 기수를 수강해도 된다. 접수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환경과에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출해야 한다. 교육 장소는 강북구 자원봉사센터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봉화산근린공원에 반려동물 전용 음수대가 설치됐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취지로 설치됐다. 이 음수대는 대형견, 중형견, 소형견 등 체구에 이용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가 27일 시흥 오이도항 어촌뉴딜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어촌뉴딜300은 전국 300개의 어촌ㆍ어항의 생활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특화사업을 발굴, 지역의 활력을 높이겠다는 해양수산부 사업이다. 오이도항은 수도권에 가까운 도시어촌으로 매년 100만 명 정도가 다녀갈 정도였지만, 어항 시설과 부대시설의 노후화,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관광객이 정체됐다고 경기도는 밝혔다. 이번 뉴딜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 91억원이 투입, 3년간 뉴딜사업이 진행됐다. 오이도항 직판장에서는 29일까지 수산물 소비 촉진행사도 열린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YWCA가 ‘학생과 교사의 인권 상호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이달 28일 오후 1~3시 명동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청소년과 20대 청년이다. 토론회는 우선 김태연 연세대 신학과 교수(서울YWCA 대학청년Y협의회 부회장)의 발제로 시작된다. 김 교수는 교권이 처한 현실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해 다룬다. 이후 이화미디어고 석예림 학생이 학생인권조례는 곧 우리의 인권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후에는 조별 워크숍이 있다. 서울YWCA는 “나의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라고 물음을 던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청이 다음달 2일부터 재능나눔교실 수강신청을 받는다. 교실은 평생학습과 재능기부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강좌를 개설하고 교육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구청이 매년 구민강사와 함께 재능나눔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재능나눔교실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매듭으로 팔찌 및 목걸이 만들기, 대입 수시 전형 이해, 난타, 디지털 프린팅, 감성카드 등의 교육이 있다. 강좌는 11월 2일부터 진행한다. 이순희 구청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구민들이 삶의 쉼표와 느낌표를 느끼고 즐기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북구청이 10월 가을 사찰탐방을 진행한다. 구민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사찰인 길상사, 흥천사, 경국사를 방문하고 스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찰 탐방은 10월 11일(수), 10월 14일(토), 10월 24일(화), 10월 28일(토)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구민으로, 초등학생 이상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초1~4학년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운영인원은 평일 기준 회당 15명, 주말 기준 회당 20명이다. 탐방은 성북구 문화관광해설사와 더불어 진행된다. 탐방은 오전 10시 한성대입구역에서 모여 시작된다. 이후 길상사에서 역사문화해설을 듣게 된다. 이후 흥천사를 거친다. 흥천사에서는 역사문화해설과 더불어 사찰음식 체험이 있다. 이후 경국사를 방문해 염주를 만들고 스님과 차담을 하게 된다. 이후 범종 타종 체험도 한다. 체험은 오후 3시 성신여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종료된다. 토요일 정릉시장 개울장 체험을 할 때는 3시 40분에 종료된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신청하거나 구청 문화체육과에서 받는다. 개인 참가비는 2000원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마포구청이 추석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덜기 위해 홍대 레드로드 일대 및 전통시장 주변 등 관내 공영주차장 24곳을 다음달 3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이번 개방에 따라 이 기간 상암1, 양화진, 염리공영주차장 등 24개 유료 공영주차장은 요금이 면제된다. 하지만 거주자우선주차장과 대흥 공영주차장은 무료 개방에서 제외된다. 또한 이와 함께 마포농수산물시장 내 공공주차장도 28~30일에 한해 무료 운영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청이 예비창업자들이 혁신기업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을 둘러보고 CEO에게 창업에 대한 지혜를 배우는 내용의 ‘GB혁신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구민을 위한 특화사업이다. 지난달 1차 기업탐방에서는 23명의 교육생이 성동구 소재 재활용 사업장 서울새활용플라자와 경기 안성시 소재 생란 유통 및 가공식품기업 세양을 견학했다. 이들은 또 생산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품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이달 13일에는 예비창업자 20여 명이 인천시에 위치한 인더로컬 협동조합과 연우를 견학했다. 인더로컬은 지역의 청년, 주민, 예술가와 함께 차별화된 로컬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기업이며, 연우는 국내 1위 화장품패키지 생산기업이다. 구청은 이 외에도 예비창업자와 개업한지 5년내 창업자를 위해 성장형 점포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선정된 10개 점포에겐 지원금 최대 200만 원과 전문가 컨설팅 3회 등을 제공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청이 다음달 21일 국립4ㆍ19민주묘지에서 진행하는 가을밤의 음악회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구청은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하여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다음달 21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우선 오후 3~5시에는 핸드페인팅, 전기물레, 캐리커쳐 등 문화행사가 준비돼 있다. 오후 6시부터 30분간은 개막 퍼포먼스 등 공식행사가 있다. 음악회는 1~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뮤지컬, 오페라 등 갈라공연이 있으며, 2부에서는 다비치, 빅마마, 김필, 변진섭 등 대중가수 공연이 있다. 좌석은 총 4000석으로 사전예약 1000석, 현장 접수 1000석, 보조관람석(미예약자) 2000석 등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파리바게뜨가 버터의 풍미를 담은 발효버터 소금빵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발효버터를 넣은 반죽을 고온에서 구워내, 속은 촉촉하고 빵의 밑면은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고소한 버터 풍미와 소금의 짭조름한 맛을 어울리게 했다. 또 제품에는 발효버터를 사용해 더 진한 풍미를 살렸다. 이 제품은 야채와 계란, 햄 등의 토핑을 더해 샌드위치로도 먹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발효버터를 활용해, 소금빵의 정석에 가까운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던킨이 지난 15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5종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드립백 커피 선물세트 ▶드립백 커피 틴세트 ▶던킨스틱커피(120개입) ▶쿠키&약과 드립백 선물세트 ▶쿠키&약과 선물세트 등 5종이 출시됐다. 이 중에서 ‘드립백 커피 선물세트’는 ‘에티오피아의 축복’, ‘브라질의 열정’, ‘리브레 스페셜티’ 3종이 담겨 있다. ‘드립백 커피 틴세트’는 재사용이 가능한 틴케이스에 ‘브라질의 열정’ 드립백 커피를 담았다. 이 외에도 드립백 커피, 쿠키, 약과 3종이 담긴 ‘쿠키&약과 드립백 선물세트’와 쿠키와 약과 2종으로 구성한 ‘쿠키&약과 선물세트’도 있다. 이번 세트는 민화 일러스트레이터 윤다솜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 특별 패키지에 담긴다. 이들 추석 세트는 이달 21일까지 해피오더 사전 예약시 20% 할인이 가능하다. 수령은 이달 22~30일 예약한 매장에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금성출판사의 중학 온ㆍ오프라인 학습 플랫폼 ‘푸르넷 에듀’가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초6, 중3 회원들을 위해 예비중, 예비고 특강을 무료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푸르넷 에듀는 예비중, 예비고 학생들을 위해 최신 트렌드를 담은 신규 강좌를 대거 포함한 과목별 특강 시리즈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 초 6학년 회원들을 위해 마련한 ‘예비중등 완벽 대비 무료수강 이벤트’는 내년 2월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체감 난이도가 높아지는 중학교 주요 과목 강의들로 구성했으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역사 과목별 특강은 물론 과목별 학습 동영상, 수행평가 강의 등을 무료로 접할 수 있다. 중3을 대상으로는 수학 강좌도 신규 오픈했다. 고등학교 진학 전 중학교 수학 개념과 이론을 모두 총정리 할 수 있는 강좌로 수, 다항식,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 도형, 확률과 통계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회사 측은 “내년 상급학교 진학을 앞두고 학습 고민이 큰 예비중, 예비고 학생들을 위해 푸르넷 에듀의 특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북구 가족센터가 4~12세 자녀를 둔 40개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반달떡(송편) 만들기 체험과 미래 상상 마술쇼 공연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이달 21~22일 중 송편 키트를 수령한 뒤 집에서 만들어 이달 30일까지 온가족 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령 장소는 성북 온가족행복지원센터 4층이다. 마술쇼는 성인 1인, 자녀 1인을 기준으로 무료 입장이다. 장소는 대학로 소재 극장이다.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공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가 확정된 가족에게는 카카오톡 초대 메시지가 발송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가족센터가 서울 시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이 교육은 코스콤의 후원으로 디지털리터러터시교육협회와 협역해 진행하고 있다. 시내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미디어의 이해, 유튜브 활용법 등으로 교육이 꾸려진다. 무분별한 디지털 데이터 및 콘텐츠 속에서 스스로 유익하고 유해한 콘텐츠를 구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교육 신청은 학급 단위로 받는다. 홍우정 서울시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정 및 지역 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문화 체험형 교육을 통한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에 기여하며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