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영어도서관이 다음달 7~28일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 도서관의 날 관련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책소풍 행사는 도서와 소풍 꾸러미를 대여해 야외 독서를 증진하는 내용이다. 꾸러미에는 필사 용지 등 활동지도 있다. 독서가 읽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확장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또 문장 카드를 보고 선택하면, 연계 도서 꾸러미를 대출해 주는 ‘주간 시(詩)식 구역’ 행사도 있다. 꾸러미는 서로 연관된 주제의 도서 2권으로 엮었으며, 주요 도서는 시를 중심으로 지정했다고 한다. 도서관은 외에도 ▲동시집 「기뻐의 비밀」원화 전시 ▲프로그램 참여 후 인증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참여 인증 이벤트도 한다. 에디터스 픽=책을 읽는 것은 중요하고 또 하고 싶지만, 정작 계기를 찾는 것이 또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잘 아는 도서관에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의정부에는 영어도서관이 있는 것도 부럽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달러에 이란 전쟁 등 꾸준한 요인으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냉동 과일이 신선 과일 시장의 대안으로 제시된다. 최근 GS샵에 따르면, 회사 측은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과일 소비 트렌드가 ‘신선’에서 ‘보관 편의성 및 가성비’ 중심으로 이동한다고 지적했다. 냉동 과일은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착즙 주스나 냉동 과일 등으로 먹을 수 있다. 또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소분에 대한 부담이 늘고 있기 때문에 냉동 과일 수요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판단이다. 회사 측 분석 결과, 작년 냉동 블루베리는 2회 방송에 4억원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착즙주스도 올해 1~3월 기준 25억원을 돌파했다. 작년 한 해 매출 45억원의 절반 가까이를 1분기에 끝낸 셈이다. 에디터스 픽=냉동 과일은 미국 등 타 국가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카테고리인데 국내에서는 약간 늦게 바람을 타는 것 같습니다. GS샵이 이달 말 들어 스페셜 방송을 진행하는 등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냉동 블루베리 제품을 들고 나왔습니다. 소분의 압박이 적은 것이 반갑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스몰웨딩 트렌드를 따르려는 예비 부부에게 기회가 생겼다. 양천구청이 오목공원 정원결혼식의 추가 자리를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예식장, 혼수, 신혼집 등으로 결혼 비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작은 결혼식으로 간소하고 실속 있는 새 출발을 꾸리려는 부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추가 모집은 4월 7일까지다. 5, 6, 9, 10월 중 지정된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오목공원에서 맞춤형 예식을 할 수 있다. 하루 한 쌍씩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예식 당사자가 직접 기획ㆍ진행한다. 대관료는 없다. 3월 17일 기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예비 신혼부부 또는 그 부모 중 1명이 신청할 수 있다. 에디터스 픽=결혼은 중요하지만 그 비용이 비싼 건 늘 있는 문제입니다. 간소한 결혼, 가족과 친구 등과 함께한 스몰 웨딩을 꿈꾸는 분들에게 이번 소식은 반갑게 다가옵니다. 또 백화점식으로 정신 없는 결혼식보다는 여유있는 결혼도 반가울 것 같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림이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닭가슴살 찹스테이크는 블랙페퍼, 리얼갈릭 등 2종이다. 이들 제품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또 소금, 후추, 마늘, 파슬리 등 양념이 더해졌으며, 가열 없이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동결됐다. 이는 IFF 공법이라 불리고, 육즙 손실이 최소화된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블랙페퍼는 소금과 후추, 파슬리로 양념해 향긋하면서 깔끔한 풍미가 있고, 리얼갈릭은 국내산 마늘의 감칠맛이 특징이다. 에디터스 픽=많은 간편식이 쏟아지지만 그래도 신선식품의 소비는 여전히 수요가 높습니다. 그런 점에서 찹스테이크 닭가슴살 같은 제품들의 출시에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입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업계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커피엑스포가 4월 15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는 카페 산업의 흐름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은 물론 산업 교류를 위한 라운지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대회에는 카페 레벨업 특별관이 있는데, ‘인테리어 및 소도구’, ‘키오스크 및 POS’, ‘스마트 운영’ 존으로 구성되어 매장 동선부터 운영 자동화까지 카페 경영 전반을 입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커피 & 베이커리 바이어 라운지는 바이어 전용 공간으로 업계 관계자들이 효율적인 전시 관람과 상담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산업 간 교류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 에디터스 픽=카페 산업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형 커피 박람회인 서울커피엑스포는 매년 산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키오스크 시대의 트렌드, 스마트 커피숍의 대안 등을 찾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카페는 음료를 파는 곳일까요,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까요, 아니면 그 이상의 경험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남시가 중동발 정세와 상관 없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동결 기조로 갈 것에 대해 확인했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시청은 대외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가격 인상을 전혀 검토하거나 예정하지 않고 있다고 26일 강조했다. 또 시청은 선제적으로 원료 수급 차질에 대처하는 한편, 생산 및 공급망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시청은 사재기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라고 당부했다. 에디터스 픽=기름 값이 오른다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 당연한 믿음을 재확인시켜주는 좋은 내용입니다. 우리 독자들은 사재기 없이 질서 있게 쓰레기를 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오뚜기가 26~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나만의 진라면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각자 취향에 따라 라면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토핑 등을 고민할 수도 있다. 회사 측은 “단순 체험을 넘어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체험 부스에서는 계란스크램블, 김치후레이크 등 14종 토핑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진라면의 맵기 베이스를 정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다. 또 진라면 약간매운맛, 진밀면 증정 이벤트도 있다. 에디터스 픽=국내 유일 라면 전문 박람회로 꼽히는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업계는 물론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이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오뚜기의 나만의 라면 만들기는 DIY 트렌드 속에 식품업계의 고객 중심 마케팅을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됩니다. 파를 좀 집에서 썰어가야 하는 걸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문화재단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운영하는 옹기문화마당카페가 다음달 1일부터 일요일 영업을 본격 진행한다. 이 카페는 한옥의 멋을 바탕으로 실제 옹기로 제작한 찻잔에 음료를 담아준다. 작년 12월 오픈 이후 공공 명소로 관심을 모았다. 매달 2400명이 방문한다. 재단 측은 시민들의 방문이 늘자 일요일에도 카페를 운영하기로 했다. 에디터스 픽=주말에 자녀와 힙한 곳을 가고 싶은데 마땅히 선택지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도심 속 옹기 체험 카페인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카페는 이같은 옹기 문화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상의 여유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와 나들이를 위한 뉴스 선택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삼립이 전통 쌀 막걸리 발효 공법을 활용한 베이커리 ‘주종발효 시리즈’의 풍미를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는 현미의 발아과정에서 생기는 ‘가바’를 바탕으로 막걸리 발효종을 반죽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만든 빵 제품 8종을 출시했다. 카스타드&초코크림, 단팥&크림 등 8종이다. 이들 빵 제품은 장시간 발효를 거쳐 반죽의 풍미를 깊게 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전통 발효 공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원료와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에디터스 픽=이제는 빵도 프리미엄 시대입니다. 비싼 빵은 하나에 몇 천원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이나 소비자들이 빵을 이제는 문화로서 받아들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이전에 비해 빵류 제품의 출시는 더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립도서관이 다문화 가정, 장애인, 청장년, 퇴직자 및 경력 단절 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 농업’과 ‘독서’를 결합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청 공원녹지과, 구립도서관, S&Y도농나눔공동체 등이 함께 한다.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다양한 주민이 함께 모여 서로 이해하고 공동체로서 함께 활동하는 내용이다. 상반기에는 퇴직자 및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꽃길보다 풀길’, 다문화 가정 보호자 및 아동을 위한 ‘한 뼘 텃밭, 한 걸음 가족’ 등이 운영된다. 식물을 돌보고 독서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청장년, 장애인 및 일반 지역 주민으로 확대한다. 에디터스 픽=책과 농업의 결합이 새롭습니다. 다양한 주민의 공동체로서 결합은 물론이고, 농업 속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여유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컨셉트가 신선합니다. 이 기회에 책도 읽고 자연도 사랑할 수 있는 독자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이트에 이어 테라도 제로 알코올 음료로 나왔다. 최근 하이트진로음료는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인 테라 제로를 출시했다. 이번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이 제품은 맥주맛 풍미를 살리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했다. 테라 제로는 호주산 맥아 농축액으로 향과 풍미를 살리고, 탄산감을 더해 청량감을 구현했다. 또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아 제조 단계부터 알코올이 생성되지 않는 비발효 공법이 들어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기존 이 분야 인기 제품인 하이트제로0.00과 더불어 테라 제로가 새 라인업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했다. 무알코올 음료가 단순 대체재가 아닌 새로운 취향의 시장으로 키운다는 것이다. 에디터스 픽=무알코올 맥주맛 음료가 나오는 것은 참 반갑습니다. 10여년 전 아이를 낳을 때만 하더라도 그리 흔한 제품은 아니었는데요. 요즘에는 무알코올 음료를 찾는 소비자층이 확실해 지고 기업 입장에서 새로운 소비자층으로서 의미가 있어 신제품도 나오는 것을 보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해외에서는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제품군이 더 다양한데요. 취하지 않더라도 맥주의 풍미를 느끼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한 조치라 생각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남산골한옥마을이 한식을 맞아 다음달 4일 행사를 연다. 최근 마을에 따르면, 이 행사는 찬 음식을 먹고 조상을 기리는 성묘 풍습을 바탕으로 봄나물과 쑥 활용 음식문화체험과 한식 퀴즈,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이다. 봄나물 클래스는 제철 식재료 활용 요리를 접할 수 있는 내용이다. 또 지역 상점과 연계한 쑥디저트 행사도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을 활용해 나만의 작은 정원을 조성하는 테라리움 체험도 있다. 마을 측은 “한식이 지닌 절기적 의미를 바탕으로, 잠시 멈춰 계절의 변화와 자연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에디터스 픽=한식 하면 찬 음식을 먹는다는 것과 남편 생일 정도만 기억했던 것 같습니다. 동지 이후 봄을 맞으며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 음식을 먹으며, 조상을 기리는 내용을 되새겨 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그동은 꾸준히 도심 속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한식 때는 한옥마을의 경치가 참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커피전문점 빽다방이 아메리카노에 스팀을 쏴 거품층을 미세하게 더한 에어폼 아메리카노를 한정 발매했다. 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스팀으로 공기를 주입하는 기법이 적용됐다. 이에 아메리카노 위쪽에 미세한 커피 거품층이 생겨난다. 아이스커피의 거품층이 향을 풍부하게 주고 목넘김을 다르게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 음료는 꿀, 헤이즐넛 시럽, 흑당 시럽 등을 추가해 마실 수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아메리카노 중심의 커피 소비에서 나아가 질감과 목넘김 등 마시는 경험 자체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디터스 픽=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아’는 이제 국민 음료가 됐습니다. 한국인은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는 농담까지 생겼지요. 빽다방이 이 아아의 목넘김을 겨냥해 새로운 음료를 출시한 것은 관심이 모입니다. 흑당 등 달콤한 커피 음료도 많지만, 당류나 건강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손이 가는 일이 많은데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한 잔 사먹고 리뷰를 써봐야 겠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문화재단이 산하 도서관에 문화예술 동아리 10개를 운영한다. 이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사업에 재단이 선정되면서 진행됐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성동구립도서관은 성인 대상 책 수선 동아리를 진행한다. 책을 직접 수선해보면서 구조와 관리법을 익힐 수 있다. 어린이들은 영미 문학 속 명문장을 캘리그라피로 배우는 창작 활동이 가능하다. 청계도서관에서는 성인 대상 그림동아리가 진행된다. 또 퀼트와 펠트 기법을 활용한 손바느질 생활공예 동아리도 있는데, 이를 통해 독서와 창작을 연계하는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금호 연구소의 민화 동아리, 용답도서관의 시집 창작 활동 등도 눈에 띈다. 성수도서관은 인형 제작 동아리가 있다. 동아리에서 제작한 작품들은 도서관 주최 행사나 지역 축제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에디터스 픽=서울 시내 각 구립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교육이 많습니다. 이제는 미국 등 소위 선진국에서 도서관에 행사나 교육이 많다는 점을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깊이 있는 도서관 교육을 자랑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 성동 구립도서관들의 교육을 보면 퀼트 바느질에서부터 인형 제작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게다가 문학 작품 등 예술과의 연관도 있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가 이달 29일까지 ‘2026년 2분기 평생학습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번에는 50개 강좌가 개설된다. 음악, 미술, 생활건강, 인문학, 디지터 등 분야에서 강좌가 열리며,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에서는 ‘웰빙 댄스’, ‘흥겨운 민요와 가락장구’ 등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또 ‘우리들의 스테이지 시리즈-발레, 연극’ 등의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무대 예술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미래세대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에디터스 픽=김정석 센터장이 말한대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예술 플랫폼’이라는 역할은 사회에서 중요합니다. 문화재단들이 지역의 문화 허브, 문화 창작소로 거듭나는데 꼭 필요한 지역주민과의 협업, 소통 등을 실현하는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재단에는 산하에 구립여성합창단, 인문학 강연팀, 미술 전시 담당 등 다양한 사업이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