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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외선 열차 4월 1일부터 하루 8→20회로 늘려

경기도가 4월 1일부터 교외선 열차를 하루 8회에서 20회로 확대한다. 앞서 지난 1월 운행이 재개된 교외선 철로에는 무궁화호가 하루 8회 운행했다.

도청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열차운행시간을 주말의 경우 낮 시간대 중심으로 변경한 결과 주말 이용객이 711명에서 1002명으로 늘었다. 3개월 패턴 분석을 통해 경기도는 평일과 주말 하루 20회 운행 증차를 결정했다.

첫 차는 대곡역에서 7시2분 출발해 의정부에 7시 56분 도착한다. 막차는 밤 9시19분 출발한다. 의정부발 열차는 오전 6시55분 출발하고, 막차는 밤 9시 12분이다.

또 코레일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하루 동안 교외선 전 구간에서 자유석이나 입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 ‘교외하루’를 출시했다. 1일권 4000원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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