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술 영재들의 제전으로 꼽히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가 다음달 1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미래 예술가의 꿈을 향한 여정’을 주제로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 약 500여점이 전시된다. 작품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중국과 대만,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출품된 총 111점의 어린이 및 청소년 작품도 선보인다. 대회 기간 중에는 어린이날도 겹친다. 이날에는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열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이 있다. 어린이들이 부스 방문시 기념품도 준다. 이영애 이사장은 “비카프는 ‘Next K-Art, BIKAF’를 비전으로 미래 세대가 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확장해 K-아트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에디터스 픽=우리 아이들의 꿈은 무궁무진하지만, 그 중에서도 미술에 소질이 있고 열정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꿈을 펼쳐볼 수 있는 꿈의 무대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이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제
도봉구가 4~7월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상품개발 경진대회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도로 풀이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대회는 사전에 모집한 201명의 학생과 교육 겸 대회 방식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교육 인원은 초등부 121명, 중등부 60명, 발달장애 청소년 20명으로 꾸려져 있다. 4월은 디자인 및 기술 교육과 인공지능 기반 스케치, 아이디어 시각화로 꾸려진다. 5월 중순까지는 시제품 제작, 이후 7월 말까지는 맞춤형 제품 제작 및 나만의 브랜드 및 제품 완성이다. 완성된 작품은 7월 말 전시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상상을 현실로 빚어내는 창의적 문제 해결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디터스 픽=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혁신 제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것이 이 경진대회 겸 교육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래 인재들이 틀에 박힌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한 것으로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 보는 것이 새롭습니다. 또한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어린이 및 청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천재교육이 진행하는 누적 응시생 241만명의 시험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6월 13일 치러지며, 초1~중3이 응시 가능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응시 중 선택이 가능하다. 온라인은 PC, 휴대전화, 태블릿PC 등으로 치를 수 있고, 오프라인은 개인은 배정된 고사장, 단체는 신청 학원 및 공부방에서 치르는 방식이다. 시험은 5월 29일까지 치러진다. 펴가는 25문항으로 ▲계산력 ▲이해력 ▲추론력 ▲문제해결력 등 4개 영역을 평가한다. 대상 100점, 최우수상 80점, 우수상 72점 등이다. 결과는 6월 26일 나온다. 에디터스 픽=수학 학력평가는 여러 곳에서 출제하고 시행하지만, 우리 자녀가 어떤 시험을 치를지는 늘 고민입니다. 이번 HME는 자기주도학습 역량에 중점을 둔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시험 한 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화문화도서관이 개강하는 ‘어린이 고전탐험대’는 도서관 측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독서문화 교육이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교육은 전래동화나 세계명작 등을 어린이와 선생이 함께 읽고 내용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책 놀이나 비경쟁 토론활동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눈높이에서 편하게 이해를 넓혀가는 방식이다. 교육에는 관내 독서토론리더들을 강사로 초빙한다. 교육에서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논리와 인성, 상상력 등을 키울 수 있게 했다. 교육은 1~2학년, 3~4학년, 5~6학년 등 총 3개반으로 꾸려진다. 한 반당 12명이 참가하며, 봄 시즌이 5월 9일부터다. 여름, 가을, 겨울을 12월까지 마치게 된다. 에디터스 픽=어린이 독서는 참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요즘 모바일 미디어의 확산으로 어린이들이 점점 더 텍스트를 멀리하고 있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책을 생활화하고 사고력을 길러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바로 고전읽기가 그 답 중 하나인데요. 이번 도서관의 교육은 초등생들에게 자연스럽게 고전과 독서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12월까지 4차의 내용을 진행하면 벌써 한 해 독서 두둑히 하는 것이네요.
도봉구청이 오는 5월 2일 예정인 어린이날 축제에서 캐릭터 퍼레이드에 참여할 어린이 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지사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이날 구청 앞 길을 차없는 거리로 지정해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하는 내용이다. 그 중에서 개회식을 앞두고 오전 10시반부터 어린이 참여 캐릭터 퍼레이드가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70가족으로 영유아 또는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의상 컨셉은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1가족 당 2명 이상 참가해야 한다. 이날 행사는 또 축하공연, 놀이기구, 체험부스 등이 있다. 에디터스 픽=어린이날에 꼭 놀이공원을 가거나 수영장 등을 찾는 것은 옛말입니다. 요즘엔 구청이 매우 핫해졌습니다. 노원구청의 대규모 놀이터를 기억하시지요. 도봉구청은 대규모 캐릭터 퍼레이드를 진행합니다. 서울이 점점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도시로 변해가고 있는 걸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딩로봇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센터 측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코딩로봇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이달 24일 장안1동점에서 6세 이하 영유아 및 보호자 등 12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제는 심플카로 나만의 자동차를 이동해 보는 내용이다. 또 센터는 장안1동점과 제기동점에서 연말까지 격달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미래핵심 기술이 접목된 블록형 코딩로봇 체험은 창의력 향상은 물론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놀이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디터스 픽=코딩 열풍이지만 정작 주입식 교육보다는 아이가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기를 천천히 지켜봐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왜 우리 아이가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면서 답답할 때가 있죠.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코딩로봇 프로그램은 놀이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코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를 키워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눈에 띕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물질중독예방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최근 수련원에 따르면, 수련원은 마약을 포함한 물질중독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식이 아니라 컬링 등을 가미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교육에서는 마약류 외에도 니코틴, 카페인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수련원은 이 외에도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예방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철상 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에디터스 픽=요즘 청소년들은 재밌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당장 미디어만 하루 종일 보더라도 지치지 않는데요. 이 때문에 생활에 꼭 필요한 마약류 예방 등의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놀이 방식으로 진행하는 물질중독예방 프로그램의 시도가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그 결과를 정리한 인사이트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다음달 9~10일 진행하는 관악별빛사생대회는 초6까지 누구나 참가가능한 대회다. 이 대회는 아동친화도시 정책으로 진행되며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참가하는 놀이 중심 체험이다. 대회는 별빛내린천 수변 일대에서 진행한다.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마감 이후에 일부 인원을 현장 접수로 받는다. 올해는 참가 어린이 전체 작품을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 전시한다. 사생대회 참가 어린이가 작품을 접수처에 내면, 현장에서 바로 전시장에 설치한다. 주최 측은 참가 어린이들이 작가로서 경험을 할 수 있고, 참여 자체가 예술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끈다는 취지다. 상은 유치부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총 30명을 시상한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활동증명서를 준다. 에디터스 픽=그림 그리기 대회가 많은 것 같지만 정작 우리 아이가 참가할 대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번 관악별빛사생대회는 전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참여 자체가 예술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단순히 1등만을 위한 대회, 일부를 위한 대회가 아니라 경험을 위한 대회, 그 중에서도 최고를 가리는 대회라는 점이 특별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이달 16일과 다음달 21일 북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하는 숲태교 프로그램은 임신부, 배우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가 동행하며, 구체적으로 ▲숲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오감 느리게 걷기’ ▲유기농 라벤더 오일 테라피와 복식 호흡으로 긴장을 푸는 ‘심신 안정과 호흡 명상’ ▲나뭇잎에 태아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보는 ‘나뭇잎 태담’ 등을 다룬다. 관내 임신부 가정은 보건소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에디터스 픽=엄마가 되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환경적으로 큰 결심이고 소중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희생도 크죠. 그 희생을 개인에게 지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지원해줄 수 있는 것이 출산 친화적인 나라를 위한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도심 속 숲에서 예비 부모를 위한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준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통합돌봄도시로서 비전을 선언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1일 비전 선포식을 열고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오언석 구청장 외에 지역 의료ㆍ복지기관 관계자,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관리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200여 명이 자리에 함께 했다. 행사에서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는데 참석자들이 주거, 보건의료, 복지 등 각 분야를 상징하는 퍼즐 조각을 맞추며 영역 간 유기적 연계와 협력 의지를 다지는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통합돌봄이란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잘 생활하도록 통합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의료에서 요양, 복지, 주거 등을 함께 지원하는 내용이죠. 고령화사회가 된 요즘 어르신 등 취약 계층에 대한 돌봄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적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형사미성년자 연령에 대한 사회적 대화 협의체가 2일부터 촉법소년 연령에 대한 토론과 숙의공론 조사에 참여할 시민참여단 200명을 모집하기 시작한다. 최근 성평등부에 따르면, 참여단은 성인은 성인의 경우 성별ㆍ연령ㆍ거주지역별 인구 비례를 고려하여 선정하며, 개별 신청은 받지 않고 4월 2일부터 9일까지 조사 전문 기관이 실시하는 무작위 전화면접조사 등을 통해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최종 구성한다. 이와 별도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별도 모집한 학생, 학교밖ㆍ가정밖 청소년 등 30여명의 청소년도 숙의에 참여한다. 토론은 비수도권은 이달 18일 오송에서, 수도권은 19일 서울에서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사례비를 준다. 시민참여단은 촉법소년 연령 의제와 관련하여 제도ㆍ현황 등을 학습하고, 연령 하향의 효과와 우려점, 기타 정책제안 등의 다양한 쟁점에 대해 성인과 청소년이 함께 토론하게 된다. 에디터스 픽=올게 오는 것일까요. 촉법소년 연령에 대한 다양한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사회적 관심을 모으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선도와 처벌 사이 정답은 없겠지만,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성숙한 토론과 경청의 자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청소년 참
강북구청이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교실 교육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올해 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진행한 교육은 관내 초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 ‘학교 방문형 환경교실’을 비롯해,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총 98회가 치러졌다. 참가자만 3432명이다. 작년 교육 결과는 전년 대비 2665명 늘어났고, 구청의 환경교육 강화가 눈에 띄는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올해는 가족대상까지 확장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시한다는 비전이다. 가족 환경교실은 도심 속 첨단 농업시설인 스마트팜 센터에서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11월에 걸쳐 5회 진행한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에디터스 픽=스마트팜을 둘러보고 기후변화 등을 체험형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 교실의 강화는 반가운 일입니다. 환경 문제에 대해 피상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눈으로 손으로 배우고 익히면서 아이들이 함께 커갈 수 있도록 부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중화2동에 지난 27일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를 오픈했다. 이곳은 태릉시장 입구에 생겼다. 연면적 333.2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프로그램실과 자유공간, 다락방, 진로ㆍ심리 상담실, 옥상 휴게공간 등이 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모여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 딩가동 공간은 2020년 1번지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6곳이 오픈됐다. 지금까지 5곳의 누적 이용인원이 22만2000명을 돌파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캠프,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이 자율 운영된다. 에디터스 픽=청소년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은 그동안 많은 어른들이 지적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탈선 등 우려로 아무 곳이나 자녀를 보내기도 어렵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납니다. 딩가동은 화~토요일 운영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청이 마포 환경학교 운영에 들어간다. 이 교육은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이다 옳해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7회 운영한다. 교육은 4개 코스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소각제로가게, 마포 재활용집하장,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난지수변학습센터 등을 견학하고 배우는 내용이다. 올해는 또 ‘성상검사 견학’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마포구 재활용집하장에서 초3~6학년생들이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현장 교육을 접하게 된다. 에디터스 픽=환경 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폐기물과 재활용입니다. 제대로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이 도심 속 환경 운동의 시작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환경학교는 작년 기준 1291명이 참가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건강 통합지원에 대해 안내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민들의 마음 어려움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예컨대 조현병 환자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중단한 케이스에서 도청의 치료비 지원으로 다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 대표적 사례다. 또 센터는 단순히 일회성 지원이나 상담에 그치지 않고 지속 관리까지 이어지는 꾸준한 통합 구조를 강조한다. 또 도민들이 온라인 자가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치료 필요시 치료비 지원까지 이어진다. 에디터스 픽=정신과 진료는 더 이상 숨길 일이 아닙니다. 전문의의 치료를 통해 정확한 검사와 판단, 치료를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부담금 연 최대 36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봄철에 변화가 많으니 더 많은 조기 진단이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