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건강 통합지원에 대해 안내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민들의 마음 어려움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예컨대 조현병 환자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중단한 케이스에서 도청의 치료비 지원으로 다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 대표적 사례다.
또 센터는 단순히 일회성 지원이나 상담에 그치지 않고 지속 관리까지 이어지는 꾸준한 통합 구조를 강조한다. 또 도민들이 온라인 자가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치료 필요시 치료비 지원까지 이어진다.
에디터스 픽=정신과 진료는 더 이상 숨길 일이 아닙니다. 전문의의 치료를 통해 정확한 검사와 판단, 치료를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부담금 연 최대 36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봄철에 변화가 많으니 더 많은 조기 진단이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