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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돋보기]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이노베이션

서울경제진흥원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이 참가 스타트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진흥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사업 개발, AI 전환, 경영혁신 등을 추진하는 유수 중견기업 12곳과 스타트업을 매치하는 내용이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12곳이다. 진흥원은 중견기업과 기술실증(PoC) 진행 계획이 확정된 서울 소재 스타트업 최대 20곳에 각 1000만원씩의 지원금도 준다.

에디터스 픽=스타트업은 투자가 성장의 관건입니다. 개발한 기술의 실제 적용도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 토끼를 잡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것이 이번 진흥원의 오픈이노베이션입니다. 실제 투자사인 중견기업의 현업자 또는 투자담당자가 직접 평가 및 투자 검토를 진행하게 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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