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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돋보기] 의정부기억저장소 기억살롱

의정부기억저장소에서 4월 12일 개강하는 ‘기억살롱’은 생활밀착형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정부의 근현대사와 일상문화 자원을 인문적으로 풀어내는 무료 강연이다. 작년 처음 운영됐을 때 500여명이 수강했다. 올해는 연중 4계절에 맞춰 4개 시즌으로 진행된다. 첫 프로그램인 봄 시즌은 4월 12일부터 5월 10일까지다.

봄 프로그램은 ▲의정부의 세시풍속 ▲우리 동네 봄 나들이 ▲제철 음식과 차 ▲전통주 등 지역과 계절을 연결한 주제를 다룬다. 온라인 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의정부기억저장소는 의정부 근현대사 자료를 보존하고 활용하는 공간이다. 흥선동 옛 향군클럽 건물에 있다. 이곳에서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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