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령군청]](/data/photos/yhnews/202105/RPR20210525006900353_01_i.jpg)
경남 의령군의 찰옥수수와 초당옥수수가 24일부터 수확에 들어갔다. 의령군에 따르면, 이들 옥수수는 칠곡면과 낙서면을 중심으로 약 111㏊ 면적에 120곳의 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수확은 7월 말까지 이어진다. 의령군 낙서면은 옥수수 재배면적이 84㏊ 정도로 단일면적으로는 전국 최대의 재배지로 꼽힌다. 사진은 의령군청이 배포한 옥수수밭의 모습.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경남 의령군의 찰옥수수와 초당옥수수가 24일부터 수확에 들어갔다. 의령군에 따르면, 이들 옥수수는 칠곡면과 낙서면을 중심으로 약 111㏊ 면적에 120곳의 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수확은 7월 말까지 이어진다. 의령군 낙서면은 옥수수 재배면적이 84㏊ 정도로 단일면적으로는 전국 최대의 재배지로 꼽힌다. 사진은 의령군청이 배포한 옥수수밭의 모습.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