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이 이달 30일까지 「구청장과 함께하는 종로 미래도시 소통ㆍ공감 토크쇼」를 연다. 이번 토크쇼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창신동, 숭인동, 행촌동에 대해서 다룬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지난 23~24일 행사에서 정문헌 구청장은 “동네 모습이 바뀌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소외되는 분 없이, 그 누구보다 주민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신속하게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힌바 있다. 2024년 11월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창신동 23-606번지(약 14만 3,000㎡)와 629번지(약 9만 2,000㎡) 일대는 지상 최고 29층, 4,542세대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선다.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받아 2024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숭인동 56번지(약 4만 2,000㎡)는 연내 사업 시행 방식을 결정하게 되며, 완공시 지상 최고 26층, 974세대 규모의 현대적 주거 단지로 태어난다. 행촌동 210-2번지 일대는 11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재추천을 목표로 지상 최고 20층, 1,500세대 규모 주택 공급이 추진 중이다. 행사는 이어 26일 19시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창신동 629 일대’를, 30일 19시 종로문화
여성가족부가 2026년도 청소년활동 진흥 사업 예산을 새롭게 반영하고 국정과제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국제교류 지원(8억원), 청소년 자기주도 역량강화를 위한 그룹활동 지원(7억원),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운영체계 마련(10억원) 등이 신규 편성됐다. 우선 여가부는 작년 중단한 청소년 국가 간 교류 사업인「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청소년들이 국제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이 청소년 국제교류 관련 국가 간 협정을 맺은 39개국 중 7개국과 교류를 추진, 국내ㆍ외 16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파견 및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들이 국제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순 방문 형태의 교류를 넘어 사전ㆍ사후 활동을 포함한 온ㆍ오프라인 융합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구축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또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해 지역 중심의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기주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특성과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특색있는 동아리 활동을
강북구 수유동 백년시장이 이달 26~27일 야시장 프로젝트 ‘백년나이트’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등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젊은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이번 9월 첫 개최를 시작으로 **‘백년나이트’**를 주기적으로 운영해, 지역을 대표하는 독자 야시장 브랜드로 성장시킨다고 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장 곳곳은 초대형 네온사인과 미러볼, 모바일 DJ 부스가 설치되고, 스테이지존에서는 시대별 음악을 테마로 한 디제잉 퍼포먼스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또 테이블존과 스탠딩존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부스가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 외에도 체험부스에서는 미니 스포츠 게임, 플로우 컬링, 봉잡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구청 측은 “이번 ‘백년나이트’를 계기로 강북구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강북 대표 야간축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29일 오후 2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1층 대강당에서 ‘경기도 여성폭력 피해 실태와 특성’에 대한 정책 토론을 진행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이 행사는 재단의「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연구의 하나로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도내외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다. 재단은 관내 여성들의 폭력피해 대응을 위한 기초자료를 축적하고 지속적인 정책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햐, 도내 만19세~79세 여성 2천명을 대상으로 6개 폭력유형별 피해 실태와 인식 등을 조사했다. 토론회에서는 연구책임자인 심선희 연구위원과 공동연구자인 문수연 박사가 실태조사 및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김민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효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김미선 인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우연희 경기도 여성폭력예방팀장이 나선다. 김혜순 재단 대표 “실태조사는 여성폭력 피해 대응, 특히 예방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를 축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재단 유튜브 중계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서울꿈의숲 일대에서 ‘탄생 강북 챌린지(탄소중립 생활실천 강북 챌린지)’와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를 연다.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행사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실천 의지를 확산하는 취지의 행사다. ‘탄생 강북 챌린지’의 ‘탄생’은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줄임말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약속을 비롯해 플라스틱 주제관 등 5개 마당 35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탄생 강북 챌린지’는 플라스틱 주제관을 비롯해 놀이ㆍ체험ㆍ산업ㆍ홍보 마당 등 35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참여자들은 지구 조형물에 ‘나만의 실천 약속’을 붙이며 탄소중립을 다짐할 수 있다.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에서는 중고물품 교환, 재활용 체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등을 하는 내용이다.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는 생활 속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으로, 아나바다존에서 중고물품 교환 등을 진행한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번 두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함께 실현하는 강북구의 대표 환경 축제가 될 것”이라 설명했
도봉구 방학1동이 27일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서 청사초롱 빛 축제를 연다. 앞서 축제의 서막을 여는 등(燈) 전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방학사계광장을 밝히고 있다. 등불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등 전시에 걸린 청사초롱 등은 주민들이 직접 제작했다고 구청은 전했다. 축제 당일에는 식전행사로 풍물, 민요, 난타, 라인댄스 등 지역예술인 공연이 있다. 이어 본행사에서는 주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청사초롱 점등 퍼포먼스가 있다. 또 행사장에는 양말목 공예, 마술종이, 향수, 샴푸바 만들기 등 체험도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사초롱 빛 축제가 주민 여러분의 추억을 밝히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19일 도내 젠더폭력 피해 외국인을 지원하는 ‘2025년 통번역 지원단’을 발대했다. 최근 양 기관에 따르면, 통번역 지원 사업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 피해자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젠더폭력 피해 수사 지원 및 법률 상담, 피해자 진술 동행 등 민감하고 복합적인 상황에서 신뢰도 높은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현재 대응단은 작년 선발한 21명의 통번역 인력을 운영 중으로, 올해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과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인력과 언어를 보강했다고 한다. 또 라오스어, 힌디어 등 특수 외국어까지 포함한 총 33명의 통번역 인력이 활동하게 되면서 14개 언어에 걸친 경기도형 맞춤형 지원 체계가 구축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발대식에서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됐는데 △젠더폭력 및 피해 지원에 대한 이해 △수사ㆍ법률지원 절차 등 실무를 다뤘다. 이성은 대응단장은 “언어 장벽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 피해자들이 여전히 많다”며 “통번역 지원단 운영을 통해 피해자 누구나 언제든 안전하고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편지문화원이 이달 23~26일 ‘9월의 편지 주간’을 연다. 최근 문화원에 따르면, 편지 주간은 1982년 지정된 편지 쓰는 날(매월 말일)을 기념하여, 3~5일간 편지문학관에서 열리는 문화프로그램이다. 이달 편지 주간에는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를 주제로 독서와 인문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9월 23(화) 편지공방Ⅰ: 가죽 책갈피 만들기(공방 ‘짜임’ 이현애 대표), ▲9월 25일(목) 차 한 잔, 편지 한 장: 가을 꽃차(메리골드) 마시기 ▲9월 26일(금) 편지공방Ⅱ: 나만의 북퍼퓸 만들기(공방 ‘오떼르 바이루리’ 이문정 대표)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또 24일 저녁에는 미술 아키비스트 김달진 관장과 함께하는 편지 인문학 특강 ‘이만, 총총: 미술인의 편지’가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무료다. 5인 이상의 단체 관람객이라면 도슨트도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이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하는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인 <나루랑 버스킹> 사업은 광진구 주요 휴식 공간인 ▲청춘뜨락 ▲아차산 어울림광장 ▲아차산 토요한마당 상설무대 총 3곳에서 진행되며, 거리공연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 사전신청을 통해 무대 기회를 제공받는 내용이다. 올해 사업부터 구청은 예술가들의 공연환경 개선을 위해 음향장비 및 기술인력을 지원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공연하는 버스커를 대상으로 재단 기술감독이 직접 지원한다. 또 재단은 지역예술가 작품 및 수공예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마켓도 주말 기간 연다. <나루랑 버스킹>은 별도의 예매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공연 신청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박계배 재단 사장은 “<나루랑 버스킹>은 누구나 사전신청만 하면 공연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갖춘 버스킹이자 전문기술지원을 통해 ‘완성도’까지 높인 차별화된 거리공연”이라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20일 오후 3~9시 수유재래시장과 인근에서 ’수유 한상차림 축제 둘째마당‘ 행사를 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정성껏 마련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한 상 가득 차려 방문객을 성심껏 대접한다는 의미로, 먹거리 장터와 공연, 이벤트 등으로 꾸려진다. 축제는 106개 점포가 참여하는 장터, 400석 규모 테마 취식존 등이 메인이다. 구체적으로 ‘한점거리’에서는 튀김, 전 등 한입 음식을, ‘한술거리’에서는 순댓국과 해장국 같은 따뜻한 국물 요리를, ‘한잔거리’에서는 생맥주, 소주, 막걸리 등이 있다. 감성 조명으로 꾸민 ‘감성 취식존’도 있다. 또한 행사장에는 저녁 9시까지 버스킹팀과 퍼포먼스 등 총 14개팀이 공연에 나선다. 이순희 구청장은 “수유 한상차림 축제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 곳곳에서 맛과 정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망우역사문화공원 전국 시낭송대회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예선 접수를 받고 있다. 시낭송 주제 응모 작품은 망우리공원(인물, 자연, 유래 등)과 관련된 시 1편 암송하는 것이다. 자작시는 불가능하다. 참가부문은 7세 이상 학생부, 일반부 등 2가지다. 접수는 참가신청서와 시낭송 음성파일 (동영상파일도 가능) 첨부하여 이메일 접수하면 예선이 진행된다. 이메일을 쓰기 어려운 주민만 예외적으로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이후 예선 심사가 10월 13일 오후 2시 예정돼 있다. 이후 구청은 35명 예정으로 본선 진출자를 추린다. 본선은 11월 8일 중랑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1인당 3분 이내로 예선참가 때 제출하였던 시를 낭송하는 방식이다. 심사기준은 100점 만점에 시의 선택(15점), 시의 이해(20점), 낭송스킬(55점), 태도(10점) 등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패션성수는 거리 위 런웨이로, 청소년의 창의성과 전문 디자이너의 예술적 역량이 만나 세대와 장르를 잇는 독창적인 무대다. 성동문화재단과 고교패션콘테스트위드이상봉이 공동 주최ㆍ주관한다. 이 대회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전국 청소년 대상 패션디자이너 부문과 모델 부문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 177명이 선보이는 런웨이로 ▲K-컬처 ▲K-WAVE ▲친환경 ▲AI와 2050년(미래) 주제가 담긴 청소년의 상상력과 동시대적 가치가 담긴 작품이 선보인다. 멘토인 박종철, 신용균, 고민우, 최현범 디자이너의 작품도 관객을 만난다. 행사에서는 개그맨 박준형이 사회를 보고,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 개그맨 카피추가 출연한다. 윤광식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이사장은 “패션성수는 청소년이 상상력과 개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로 창의성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패션쇼”라고 소개했다. 대회는 20일 오후 2시 성수이로에서 열린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과 엠비크루가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을 오는 20~21일 연다. 이 대회는 광진구 대표 청년 축제로 스트릿 댄스를 선보이는 무대다. 올해는 배틀의 우승팀을 구민이 직접 투표하는 ‘구민심사제도’가 기초문화재단 최초로 운영된다. 구민 심사단 100명이 본선 진출팀의 경연을 직접 관람하고 투표한다. 구민심사 결과는 전문심사단의 평가와 함께 실시간으로 집계되어 최종 결과에 반영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500만원을 두고 배틀이 이뤄진다. 20일에 브레이킹, 21일 오픈 스타일 장르 2대2 배틀이 꾸려진다. 박계배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올해는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 구민들이 배틀을 관람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승자를 직접 뽑으며 축제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민심사단‘ 제도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내 대표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이 지난 9일 ‘제8회 WIN 포럼’을 열고 다양성 우수기업 10개사에 ‘2025 WIN 어워드’를 수여했다. 이 포럼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기업 내 다양성 확대를 위한 바람직한 사례를 공유하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생겼다. 올해 행사에서는 ‘기업 거버넌스에서의 여성리더십 현황과 방향’을 주제로 논의가 오갔다. 행사에서는 다양성지수를 반영해 ‘WIN 어워드’ 수상 기업 10개사를 발표해왔다. 올해는 영원무역, 매일유업, 삼성물산 등 10개사가 업종별 상위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행사에서는 10개의 수상기업 중 SK이노베이션이 대표로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김미진 회장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급변하는 시장에서 회복탄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성, 형평성, 포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기업의 생존전략이자 경쟁력이 되었다”라며 “WIN 어워드를 통해 다양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들을 선정하여 격려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기업에 다양성 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청년창업마루가 오는 16일까지 ‘제3회 강북구 청년 AI 운동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교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차원이다. 행사는 20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강북웰빙스포츠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며, 서울시 청년 100명이 참가한다. 강북구민은 우선 선발한다. 행사는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 시상식, 네트워킹 활동 순으로 진행되며, AI 사회자가 팀 편성과 경기 진행에 직접 참여한다. 삼화배드민턴, 궁전회관 강북수유본점, 청년 창업가 카페 ‘커피문화사’가 후원에 나서기도 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청년 AI 운동회는 청년들이 모여 즐겁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 간 유대와 지역 공동체의 연결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