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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한성과 아름다움의 꽃, 코로나19 시기 위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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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랑 사진작가의 사진전 화지몽(花之夢)이 종로구 삼청로에 있는 프린트베이커리에서 26일부터 열린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스튜디오에서 대형 필름카메라로 촬영한 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 작가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로가 필요한 시기, 꽃을 오브제로 인생을 담담히 표현하며 일관된 작업을 해왔다고 전시기획사 하얀나무는 전했다. 작가는 “꽃은 유한성으로 가치를 부여받고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우리는 매료된다”며 “이러한 꽃에 대한 감성과 감정이입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시킨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