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보건소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손 잡고 중장년 세대의 건강 관리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지난 28일 양 기관에 따르면, 양 측은 중장년 체력 측정, 건강 관리, 운동 프로그램, 만성질환 예방, 참여 활성화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프라 공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
또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는 중장년층을 위한 교육도 진행한다. 강당에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강좌도 있다.
에디터스 픽=중장년층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주축 세대가 되었습니다. 장년이 됐다고 은퇴만 바라보기 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는 시대가 됐는데요. 이런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주는 것이 중장년 대상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