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3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보건이용권 접수를 받는다.
최근 부처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작년 처음 생겼다. 10만원 상당(1인)의 환경보건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자이용권(포인트)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린이(13세 미만) 1만 1000명에게 지원한다.
이들 어린이와 함께 거주하는 성인이 신청하면 전용 온라인몰의 환경성질환 예방 관련 상품이나 실내환경 진단(컨설팅) 서비스 등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환경보건이용권은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건강나누리 캠프 등을 이용할 수도 있고, 아토피 로션이나 곰팡이 제거제 등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취지의 사업입니다.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