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청년청이 청년강사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한 청년강사 13인이 직접 기획한 강의 프로젝트 ‘청년, 여기서 만나!’ 강좌의 수강생을 3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13명의 청년 강사는 자신의 전문성과 스토리로 교육콘텐츠를 키우는 한편, 자신들의 강의 기획 경험까지도 설계했다. 이들은 1기와 2기 수강생을 4~6월 가르치게 된다.
에디터스 픽=관악청년청이 진행하는 청년강사 육성 프로젝트는 예비 강사를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강사로 키워가는 과정입니다. 자신들의 고유한 배경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강사로서 전문성과 정체성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이들의 강의가 지역 사회에 주는 울림은 어떨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