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이 지난 24일 문화플랫폼 S1472에서 ‘제3회 별빛 사생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별빛내린천에서 개최된 관악봄축제 해피 페스티벌에서 진행한 사생대회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다. 대회에서는 ‘행복’, ‘가족’, ‘별빛내린천’을 주제로 작품의 심미성, 완성도, 독창적인 시각적 표현,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준으로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대회는 미술재료 전문회사 알파색채와 관악미술협회가 함께 했다.
이번 대회 수상작은 6월 2일 일요일까지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 1층에서 전시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