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새해를 맞아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을 활용한 ‘라이언 복돌이 케이크’를 한정 출시한다. 2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케이크는 ‘2022 힘찬 호랑이 기운 받으세호!’를 주제로 호랑이 탈을 쓴 라이언이 복주머니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표현했다. 스폰지와 오렌지 마멀레이드 크림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오렌지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라이언 캐릭터를 입힌 박스가 적용으며, 2022년과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 등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한 케이크 배경지가 동봉돼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동원F&B는 지난 27일 ‘그린 덴마크’ 2종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통곡물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귀리와 아몬드 2종으로 구성했다. 그린 덴마크는 우유를 넣지 않고 통곡물을 갈아 만든 음료다. 식감과 맛이 우유와 비슷해 커피 등을 더해 라떼 등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한 팩당 용량은 190mL로, 열량은 45kcal 정도로 낮다. 또 일일 영양성분의 33%에 달하는 칼슘과 비타민D를 함유했다. 또한 이 제품은 환경을 고려해 종이 패키지를 사용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신일전자가 3㎏ 용량의 미니 살균 세탁기를 최근 출시했다. 27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적은 양의 빨래를 세탁하는 사용자에 특화해 개발됐다. 최대 80℃로 고온 살균 삶음 기능을 갖춰 수건이나 아기 옷 등을 단독으로 빨래하기 편리하다. 또한 쾌속모드를 사용하면 13분에 탈수까지 마무리된다. 속옷, 울 등의 코스도 있다. 이 제품은 세컨드 보조용 세탁기로 적합한 크기지만, 1~2인 가구는 메인 세탁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세탁조가 적용됐으며, 통세척 기능을 이용해 별도의 세척제 없이도 세탁조 내부를 청소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폰타나는 지난 27일 ‘이탈리아 캄파니아 마카로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길이가 짧은 쇼트 파스타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파스타는 속이 빈 원통형으로, 소스가 파스타 안에 충분히 스며들게 설계됐다. 토마토 또는 크림소스 등과 자주 사용된다. 샐러드 파스타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캄파니아 마카로니는 밀 재배지로 유명한 캄파니아 지역의 듀럼 밀로 만들었다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풀무원이 식물성 대체육을 넣은 비건 냉동밥인 ‘식물성 불고기 철판볶음밥’을 2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물성 대체육을 사용했다.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조직단백(TVP)을 소재로, 고기와 유사한 맛과 질감을 살렸으며 불고기 양념에 12시간 재웠다. 그 외에 대파와 양파 등 채소 7가지와 밥을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김성민 풀무원식품 밥&유탕 PM(제품매니저)은 “‘식물성 불고기 철판볶음밥’은 콩단백질로 쫄깃하게 만든 식물성 대체육을 듬뿍 넣고 7가지 채소와 함께 철판에 볶아 뛰어난 감칠맛을 내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풀무원은 앞서 비건 라면 ‘정면’, 비건 만두 ‘얇은피 꽉찬 세모만두 두부김치’, 비건 냉동밥 ‘식물성 불고기 철판볶음밥’ 등의 식물성 간편식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노스페이스가 27일 2022 신학기 키즈가방을 출시했다. 내년 새 학기 소비자 수요를 감안한 신제품이다. 이번 키즈 가방은 심플한 책가방에서 노스페이스의 디자인 특징을 살린 백팩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그 중에서 키즈 프레피 에어 스쿨팩은 클래식한 스타일의 가방과 함께 보조 가방이 세트로 구성된 저학년용 친환경 가방 세트다. 수납품을 쉽게 넣고 뺄 수 있도록 가방 하단까지 넓게 열리는 한편, 자석 버클이 내장돼 있다. 또한 소지품이 섞이지 않게 분리형 칸막이가 적용돼 있다. 또 키즈 플래시 II 스쿨팩은 기존의 인기 제품인 키즈 플래시 백팩에 수납 기능을 강화하고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다. 포켓에 용도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그림 라벨이 붙어 있는 한편, 가방 내부에는 알림장 등의 A4 수납이 가능한 별도 포켓이 있다. 가방에는 물병을 꽂을 수 있는 밴드도 장착돼 있다. 이들 가방에는 또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의 원단이 적용돼 있다.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의 의미를 살렸다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 소공동에 있는 롯데호텔 서울이 지난 21일 와인샵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호텔은 메인타워 1층 로비에 27평(89 ㎡) 규모의 와인샵을 열었다. 이곳은 캐주얼 와인에서 올드 빈티지 와인, 꼬냑 등 폭넓은 제품이 구비돼 있다. 또한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큐레이션도 상시 운영한다. 국가별, 브랜드별로 분류가 돼 있기도 하다. 호텔 측이 와인샵을 오픈한 이유는 국내 와인시장이 급증한 것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호텔은 올해 연말까지 희귀 고가 와인을 특가로 판매하는 한편, 내년 1월 한 달 동안은 10만원 이상 와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샌드위치브랜드 써브웨이가 다음달 3일부터 대표 제품군인 15cm 샌드위치의 가격을 평균 5.1%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가격인상은 15cm 샌드위치 18종, 30cm 샌드위치 18종, 샐러드 18종, 추가선택 4종 등 제품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15cm 샌드위치는 평균 283원(5.1%), 30cm 샌드위치는 평균 817원(8.3%), 샐러드 평균 283원(3.9%), 추가선택 4종 평균 125종(5.3%) 등이다. 하지만 에그마요, 더블치즈, 아보카도, 페퍼로니 등 추가선택 4종과 웨지포테이토, 수프, 쿠키, 음료 등을 1000~2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마일썹 메뉴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다. 써브웨이 측은 “원재료 가격과 물류비,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가맹점 수익성 개선을 위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노원문화재단이 내년 사업에 중점이 될 10개의 키워드를 27일 발표했다. 이들 키워드는 ▶문화 예술로 일상 회복 ▶코로나 극복 문화 프로그램 ▶지역 문화ㆍ생활 문화 네트워킹 및 확산 ▶힐링 문화 축제 ▶어린이 문화 예술 확대 ▶거리에서 만나는 문화 예술 ▶예술인 지원 ▶지역 문화 거점 형성 ▶다양한 공모 사업 선정 ▶소통ㆍ문화ㆍ휴식이 있는 복합 문화 공간 구립 도서관 등이다. 김승국 재단 이사장은 “지역 문화의 컨트롤 타워로서 구민들이 문화 예술로 행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 한 해 동안 재단 측은 노원달빛산책과 노원명소 예술극장, 찾아가는 예술극장 등 구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 즐길 행사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손열음 선생의 피아노 리사이틀 등 명품 기획 공연과 백남준 선생 판화전 같은 전시 등은 주민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 재단 사업에 참가한 주민은 26만여명으로 집계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종로구가 오는 30일까지 네이버TV를 통해 ‘2021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올해 4회째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지금까지 19편의 연극을 발굴했다. 올해는 지난 9월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도 및 영상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 세 편을 선정했다. ▶창작집단 상상두목 ‘굴뚝에서는 열흘 전부터 연기가 나고 있다’ ▶키르코스 ‘오이디푸스 온 더 튜브’ ▶극단 산수유 ‘종로구 창신동’ 등이다. 이들 작품은 팬데믹 상황으로 빚어진 갈등, 온라인 여론으로 인한 인권침해, 이웃 간 소통 문제 등 현대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혐오와 차별 등을 다룬다. 연극제의 마지막 시기인 이달 29일과 30일에는 극단 산수유의 ‘종로구 창신동’을 볼 수 있다. 사소한 오해로 생겨나는 이웃 간 갈등을 통해 각자의 성격에서부터 가족관계, 생활패턴, 취향 등 모든 것이 다른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이웃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녹화 중계’ 방식으로 방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광진구 아차산 동행숲길이 한국관광공사의 겨울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 서울 시내에서는 유일한 관광지다. 최근 광진구청에 따르면, 공사 측은 이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겨울철 관광지 25곳을 선정했다. 이 중에서 아차산 동행숲길은 서울 시내에 있는 관광지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구청 측은 “아차산 동행숲길은 올해 6월 새롭게 단장한 무장애 숲길”이라며 “계단이 없어 노약자나 장애인 등 보행 약자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행숲길 주변 수목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긴 이름표를 부착해 놓아 숲과 대화하며 산책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아차산에서는 구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역사문화교실과 역사문화투어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중에는 아차산 숲속도서관이, 2023년에는 홍련봉 보루 유적전시관도 설치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켈로그가 이달 23일부터 잠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 ‘시리얼 에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이 시설은 농심켈로그와 롯데마트가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소비자는 켈로그 시리얼을 원하는 용기에 자유롭게 구매해 담아갈 수 있다. 용기가 없는 소비자는 친환경 종이봉투에 담아가면 된다. 켈로그 콘푸로스트, 첵스초코,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리얼 그래놀라 등 대표 시리얼 8종이 비치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의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이 오는 23일 ‘무중력 스테이지 2탄: 방구석 X-mas 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역 청년 예술가 공연과 사연 나눔 등으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민우킴, 이진, 장유경 등 아티스트들 나선다. 민우킴은 도봉에서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와 영감을 주제로 한 기타연주를, 이진은 통기타와 노래로, 장유경은 자작곡 피아노 연주를 준비했다. 또한 공연에서는 아티스트가 관객의 사연을 읽어준다. 21일까지 접수된 사연으로, 주제는 ‘올해의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 것’과 ‘2022년 버킷리스트’다. 선정된 사연 작성자에게는 무중력지대 도봉 기념품을 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소통 공연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올 한 해 무거웠던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내년을 설계할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더본코리아의 식당 브랜드 새마을식당이 매운맛을 자랑하는 ‘용암에 빠진 열탄불고기’를 새롭게 출시했다. 20일 업체에 따르면, 이 메뉴는 최근 매운맛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식문화 트렌드를 겨냥했다.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에 특제소스를 추가하여 매운맛을 살렸다. 또한 이 메뉴에는 베트남 건고추를 넣어 소스를 개발했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안이 얼얼해지는 자극적인 매운 풍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름 역시 붉은 고추와 고추씨가 어우러진 비주얼을 형상화한 용암이 들어간다. 회사 측은 “자극적인 매운맛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브랜드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에 매운특제소스를 더한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케이크 2차 라인업 제품을 15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앞서 업체 측은 지난달 말 ‘윈터 미라클’을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홀케이크 5종, 조각 케이크 2종, 기프트 1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추가로 출시되는 제품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5종이다. 홍차 향과 밀크티 생크림이 어우러진 TWG 로얄 밀크티 가나슈 쉬폰, 곰돌이 모티브와 딸기잼, 오렌지 생크림, 자몽 과육 등이 특징인 투썸 스노우베어, 딸기 생크림 대형 케이크 등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