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티브랜드 오설록이 홍차에 천연 베르가못 향과 제주 유자를 블렌딩한 ‘시그니처 얼그레이’를 30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오설록 유기농 차밭에서 채엽한 찻잎에 천연 베르가못 향을 더했다. 산뜻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있다고 한다.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 일상 생활에 즐기기 적합하며, 맛이 강한 음식이나 디저트와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또 회사 측은 달콤한 꿀의 풍미가 가득한 허니 블렌딩 홍차 ‘스윗 허니 블랙티’도 출시했다. 따뜻한 우유에 우려 추운 겨울에 즐기거나 차가운 우유에 냉침해 간편하게 달콤한 밀크티로 만들어 마실 수 있다. 오설록 ‘시그니처 얼그레이’와 ‘스윗 허니 블랙티’는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오설록몰,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매일유업의 커피전문점 폴바셋이 겨울시즌 한정 딸기 메뉴와 홀리데이 케이크를 출시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달 30일에는 딸기의 달콤함을 담은 ‘딸기 아이스크림’, 설향 딸기청과 밀크 아이스크림의 바디에 딸기 아이스크림을 토핑한 ‘딸기 아이스크림 라떼’, 소화가 잘되는 우유에 딸기청을 더한 ‘소잘 딸기 설향 우유’, 장미, 히비스커스, 딸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로즈 베리 블렌딩티’ 등 딸기 시리즈 4종이 출시됐다. 회사 측은 또 다음달 14일에는 설향 딸기청과 생딸기, 치즈케이크 다이스까지 더한 ‘설향 생딸기 디저트컵’과 설향 딸기를 그대로 담은 ‘설향 생딸기 주스’ 등을 출시한다. 이와 별도로 회사는 다음달 1일부터 연말 홀리데이 케이크 2종을 크라운오더 앱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판매한다. 다음달 19일부터는 일반 예약도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오뚜기가 겨울철을 겨냥해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프레스코 크림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을 최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크림파스타에 잘 어울리는 원료인 ‘치킨’과 ‘비프’를 활용하고, 마늘과 후추를 넣어 맛과 풍미를 살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치킨갈릭크림과 비프페퍼크림 제품이다. 프레스코 치킨갈릭크림 파스타소스는 국내산 치킨과 알싸한 마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맛을 선보인다. 프레스코 비프페퍼크림 파스타소스는 굵은 쇠고기를 넣어 식감을 살리고, 흑후추와 백후추를 모두 추가해 깔끔한 풍미를 살렸다. 이들 제품의 크림소스는 이탈리아산 유크림이 적용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화가 이중섭 선생의 작품을 미디어 기술과 융합시킨 창작 영상작품과 도서 아카이브를 전시한‘중섭이 그린 사랑’ 실감미디어 상설전시가 열린다. 중랑문화재단은 이중섭의 대표 작품과 사진 아카이브 30여 점을 활용하여 몰입감 높은 영상으로 제작한 실감미디어작품 ‘중섭이 그린 사랑’을 전시한다. 이 전시는 ‘아이들과 복숭아’를 대표 작품으로 선정, 예술, 가족, 고향에 대한 사랑을 3가지 섹션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첫 섹션인 ‘예술에 대한 사랑’에서는 ‘아이들1’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하려는 화가의 의지와 따뜻한 시선을 발견할 수 있다. 두 번째 ‘가족에 대한 사랑’에서는 ‘길 떠나는 가족’ ‘현해탄’에 담긴 가족을 향한 애틋함과 안타까운 이별의 슬픔을 느낄 수 있다. 또 세 번째 섹션인 ‘고향에 대한 사랑’에서는 ‘섶섬이 보이는 풍경’을 통해 자연으로부터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자 한 화가의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표재순 재단 이사장은 “전시회를 찾는 모든 분이 전시 관람을 통해 망우리 공원에 영면한 화가 이중섭의 3가지 사랑을 느끼고, 그의 예술과 작품 세계를 새롭게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다음달 6일부터
은평구 은뜨락도서관이 다음달 10일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 토크 ‘이지상 X 이윤하, 사람을 이야기하다’를 연다. 이 토크쇼는 다음달 10일 ’세계 인권선언일‘을 기념해 열린다. 어렵게 느껴지는 인권 이야기를 노래, 건축 및 일상을 소재로 한 쉬운 강의와 편안한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강좌의 1부는 건축가 겸 시인인 이윤하 삼육대 교수가 나선다. 2부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인 이지상 작가(전 성공회대 교수)가 ‘근현대 한국 음악을 통해서 본 인권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가 지난 29일 구축한 ‘경기도 공공도서관 추천도서 컬렉션’은 도내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한 책 정보를 기반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추천도서의 저자와 책 소개, 목차, 미리보기, 평점 등 인터넷 서점의 정보를 연결해 다양한 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월별 혹은 이용 대상별 추천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독자들은 홈페이지에서 장서에 대한 정보를 해당 서비스를 통해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고, 이후 31개 시군 홈페이지와 연계해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도 가능하다. 김동주 도 도서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독서 콘텐츠를 발굴해 도민에게 제공함으로써 도민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k-문화력 강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SPC의 티 브랜드 티트라가 틴캔 3종을 출시했다. 2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와일드 히비스커스 체리’, ‘선라이즈 히비스커스 스트로베리’, ‘선셋 루이보스 바나나 브륄레’ 등 3종이다. 이 제품은 영국의 아티스트 듀오 그룹 ‘굿 와이브스 앤드 워리어스’와 협업한 아트워크가 적용됐다. 회사 측은 “최근 건강을 생각해 티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던킨이 유명 브랜드 ‘페리카나’와 손잡고 페리카나 치킨 버거를 27일 출시했다. 최근 던킨에 따르면, 회사 측은 매운맛 열풍이 확산하는 동시에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찾는 MZ 세대 소비자가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이 버거는 부드러운 번에 페리카나 양념소스, 치킨 패티, 피클,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들어간다. 회사 측은 “오랜 시간 한국인에게 사랑 받은 장수 브랜드 ‘페리카나’와의 협업을 통해 기성 세대에게는 추억을, MZ 세대에게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오리온이 자사 대표 젤리 제품인 마이구미와 왕꿈틀이 제품의 버라이어티팩 2종을 출시했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오리온은 1992년 마이구미를 출시한 이래 왕꿈틀이,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등을 출시해 왔다. 이번 왕꿈틀이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은 오렌지, 복숭아 맛 미니꿈틀이와 함께 소포장마다 콜라 또는 요구르트 맛 왕꿈틀이를 무작위로 넣은 것이 특징이다. 마이구미 버라이어티 팩은 기존 포도, 청포도, 복숭아에 파인애플 맛까지 한 봉지에 담았다. 회사 측은 “스테디셀러인 마이구미와 왕꿈틀이의 포장단위를 소포장 제품으로 출시하면서 취식 편의성뿐만 아니라 맛과 재미 요소까지 강화한 만큼 어린이집이나 학원, 회사 탕비실 간식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해태제과가 올 가을 수확한 햇밤으로 만든 ‘홈런볼 마롱크림’을 한정 출시했다. 총 180만개를 한정 생산, 올해 12월까지만 판매한다. 이 제품은 회사의 스테디셀러 홈런볼의 3번째 시즌 한정판이다. 부드러운 슈 과자에 밤맛을 조화시켰다. 햇밤 크림으로 슈 과자 속을 채웠으며, 초콜릿의 맛을 은은하게 느낄 수 있다. 회사 측은 충남 공주산 햇밤을 원료로 사용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가볍고 부드러운 슈 과자 속에 계절을 담은 다양한 시즌 에디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23종을 출시한다. 23일 회사 측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테마를 ‘호호호 홀리데이’로 정했다. 연말만큼은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시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따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빙글 스윙 트리, 팡팡 스윗 드럼 등이 있다. 빙글 스윙 트리는 케이크 상단의 별을 잡고 돌리면 스노우 볼 트리가 빙글빙글 돌아가 홀리데이 분위기를 한껏 더하는 특징이 있다. 초콜릿, 엄마는 외계인 등 총 10정의 아이스크림으로 꾸려져 있다. 팡팡 스윗 드럼은 케이크 양옆에 있는 별 모양 스틱을 꺼내 초코판을 실제 드럼을 연주하듯 팡팡 두드리면 숨겨져 있던 초콜릿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소원을 이뤄주는 엘프’, ‘그린 앤 화이트 트리’, ‘잠자는 숲속의 루돌프’, ‘하트 밸벳 리스’ 등의 한정판 아이스크림도 이번에 나온다. 회사 측은 다음달 1~13일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더본코리아가 겨울철을 맞아 ‘본가 스지도가니탕’ 간편식 신제품을 28일 출시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쌀쌀한 날씨에 가정에서 간편하게 국물요리를 즐기게 하려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사골과 도가니를 넣고 끓인 사골육수에 스지와 양지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가시오가피, 마늘, 양파, 대파 등의 재료가 들어가 있다. 이 제품은 10분 중탕, 중불 5분 조리 등 간단한 조리로 취식이 가능하다. 그동안 회사 측은 소불고기, 소갈비찜 등 본가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해 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나라셀라가 최근 도심 속 와인 아울렛 ‘와인픽스’의 8번째 매장인 분당정자점을 오픈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매장은 고객의 와인 가성비, 테마, 음식, 교육, 배송 등을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콘셉트다. 이 매장에는 와인을 비롯해 위스키, 사케, 맥주 등 다양한 주류 제품에서부터 치즈, 글라스 등 푸드와 용품까지 약 2400여 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매장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2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산토리 가쿠빈, 발베니 12년 더블 우드, 지콘 3종, 샴페인 사바르 4종, 돔 페리뇽 2013, 글렌알라키 21년 배치 4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또한 50만원 이상 구매시 선착순 30명 자페라노 보르도 글라스 등 사은품 행사도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케이크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2차 라인업에서는 ‘화이트 쇼콜라 무스’, ‘골드 초콜릿 래밍턴’, ‘홀리데이 위시 캔들’ 등 홀케이크 3종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각 케이크 2종이 출시됐다. ‘화이트 쇼콜라 무스’는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화려한 장식이 특징으로, 프랑스 고급 과자인 브루통 위에 헤이즐넛 무스와 레몬 크림, 가나슈를 넣었다.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의 밀크초콜릿이 적용됐다. 호주 디저트인 래밍턴을 재해석한 ‘골드 초콜릿 래밍턴’은 초코 글레이즈를 코팅한 표면에 코코넛 가루를 입혀, 소복하게 쌓인 눈이 연상되는 비주얼을 구현했다. 중간 부분에는 라즈베리 콩포트와 골드 초콜릿 가나슈 크림이 들어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디아지오가 칵테일 등을 즐기는 젊은층을 겨냥해 개발한 달콤한 맛의 신제품 ‘조니워커 블론드’를 다음달부터 국내에서도 출시한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디아지오는 조니워커 블론드를 다음달부터 전국 마트 및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이는 동북아 국가 중 첫 발매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조니워커 블론드는 조니워커 브랜드 사상 최초로 믹솔로지(Mixology)를 위해 개발한 프리미엄 위스키다. 칵테일과 하이볼 등의 수요를 겨냥했다. 이 술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원액을 숙성, 병을 따는 순간 달콤한 바닐라 향을 느낄 수 있다. 불에 그을린 설탕의 달콤함, 신선한 베리가 연상되는 상큼하고 부드러운 풍미 등이 있다. 이 술은 탄산수나 토닉워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와 곁들여 먹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다른 음료와 섞어 원액에 변주를 주지 않아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