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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9~11일

남해군이 올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을 10월 9~11일로 정했다. 미리 휴가철을 정하는 스타일이라면 숙소를 챙겨볼 법한 뉴스다.

최근 군청에 따르면, 군청은 지난 27일 축제 기획단을 소집해 일정을 확정했다. 또 기획단은 축제 과정에서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한다.

또 이번 축제에서는 퍼레이드에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요소를 강조하는 의견도 논의됐다. 주체 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부지 확보 등도 논의됐다.

에디터스 픽=남해의 독일마을은 국내 대표 관광명소로 꼽힙니다. 맥주축제는 올해가 14회라고 하는데요.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맥주 한 잔 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가을철 또 다른 재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사를 보셨으면 날짜를 캘린더에 입력해 놓는 것도 스마트한 방법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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