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종합사회복지관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교회와 함께 지난 24일 봄맞이 김장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 교회 측 후원으로 봉사자 13명이 참여해 김치 300㎏을 담갔다. 담근 김치는 지역 취약 계층 가정으로 전달됐다고 한다. 교회와 복지관과의 협업은 작년 겨울 김장 이후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교회와 함께 지난 24일 봄맞이 김장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 교회 측 후원으로 봉사자 13명이 참여해 김치 300㎏을 담갔다. 담근 김치는 지역 취약 계층 가정으로 전달됐다고 한다. 교회와 복지관과의 협업은 작년 겨울 김장 이후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