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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초등생 잡월드 체험 지원 확대

강북구청이 초등학생들에게 진로/진학 체험 기회를 대폭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강북구는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창의융합형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진로탐색을 통한 미래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 체험’ 프로그램도 그 일환이다. 
 
작년부터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한국잡월드에 방문하여 우수한 직업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양질의 직업군을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4개교 172명이, 올해는 12개교 1560명이 지원을 받는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잡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직업체험관으로 ▲어린이체험관 ▲청소년체험관 ▲진로설계관 ▲숙련기술체험관 등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