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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깔끔장위팀의 첫 벽화 작업

 

월곡종합사회복지관의 장위마을팀 청소년 환경동아리 ‘깔끔장위’가 장위1동에서 지난 10~18일 첫 벽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29일 오픈식을 통해 공개된 이 벽화는 장위1동의 빈집 및 낙후 주택 등의 문제로 인한 골목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국외대 벽화 동아리 ‘칠하담’과 협업해 완성했다. 깔끔장위 회원 7명과 칠하담 회원 31명이 참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