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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가족사랑축제, 다음달 9일 동탄호수공원서 개최 

화성시문화재단이 ‘제13회 화성시 가족사랑축제’를 다음달 9일 동탄2신도시 동탄호수공원 일원에서 연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이웃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축제에서는 금관5중주, 색소폰 앙상블 공연, 학생 댄스동아리, 교사밴드 등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이날 오후 7시부터는 공개방송 행사가 있어 백아연 등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이날 수변문화광장에서는 저글링, 줄타기, 접시놀이 등을 전문 강사에게 배워보는 ‘오감만족 서커스 체험’ 행사도 있다. 그 외에 닥종이 체험, 맥간공예와 타악기(카혼) 두드리기, 목공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재단 측은 이번 축제가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