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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돋보기] 종로 청년 생활클리닉 ‘재무 관리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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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이 청년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경제 지식과 자산관리법을 알려주는 종로 청년 생활클리닉 ‘재무 관리 방안’ 강좌를 6~8월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 측은 6~8월 중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종합재무설계, 재테크, 보험, 부동산 등을 다룬다. 신청 대상은 종로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이며, 수강료는 없다. 
 
종합재무설계 강좌 ‘텅장을 피하는 방법’은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재무계획 세우는 법에서부터 효과적인 월급 관리법을 총체적으로 알려준다. 또 재테크 강좌 ‘수익에 수익에 수익을 더해서’는 투자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적립식 투자와 거치식 투자를 비교해보는 내용이다. 이 외에도 보험강좌와 부동산 강좌가 청년들을 위해 준비됐다. 
 
신청은 각 강좌별로 마감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되며,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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