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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돋보기] 강북구 하반기 안심일자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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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이 이달 17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하는 안심일자리(공공근로) 사업은 ▶폐자원재활용 ▶복지(급식)지원 ▶청년일자리 ▶일반노무 ▶청결강북 ▶행정서비스 지원 등 6개 부문에서 진행한다. 총 319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구민이다. 단,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이며, 가족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의 제한이 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최근 2년간 2회 이상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와 연속 2회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신분증, 구직등록필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해야 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구민들에게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북구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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