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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역 인근 어린이집 4곳 공유어린이집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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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이 쌍문역 인근 어린이집 4곳과 함께 보육공동체를 구성한다. 
 
최근 구청 공지사항에 따르면, 창문어린이집과 사랑나무어린이집, 사과나무어린이집, 보명어린이집 등 4곳은 도봉구 서울형 공유어린이집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3~12월 진행되는 사업으로, 이곳 4개 어린이집은 함께 보육공동체를 구성하여 공동 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정보 공유와 보육서비스 개선 등을 함께 진행한다. 이들 어린이집은 프로그램, 장소, 인력, 자원 등을 공유하고, 또 공동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구청 측은 국공립ㆍ민간ㆍ가정어린이집이 가지고 있는 어린이집의 특성별 장점을 서로 공유할 수 있고, 전반적인 보육의 질을 상향 평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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