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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관내 초중고생 대상 화상영어 수강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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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이 관내 주민등록이 된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화상영어 수강료를 지원한다. 10일 구청에 따르면, 구청 측은 건유애듀와 원어민 화상 영어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2012년 설립돼 250여명의 원어민 강사가 활동 중이다. 
 
강북구 거주 초중고생은 강의 수강료 5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일반학생은 수강료 6만원 중 3만원을 지원받는다. 다자녀 가족 학생은 수강료 4만8000원 중 2만4000원을 지원받는다. 저소득가족 학생은 수강료 4만8000원 전액을 지원받는다. 구청 측은 연가 저소득가구 120명, 다자녀가국 360명, 일반가구 18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소득학생에게 우선 지원된다. 
 
수업은 원어민 강사가 1대3으로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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