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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YWCA, 22일 새로운 100년 위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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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YWCA가 미국YWCA와 더불어 오는 22일 화상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앞으로 새로운 한 세기를 준비하기 위한 회의로, 여성과 소녀들을 위해 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영감과 상상력에 대한 고민을 나눌 전망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세계YWCA가 진행해 온 아젠다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품질레 음람보-응쿠카 전 유엔여성기구 총재가 연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 8년간 유엔여성기구 총재로 봉직한 품질레 음람보-응쿠카 전 총재는 인권과 평등, 사회적 정의 문제에 관심을 쏟아왔다. 

 

또 미라 리제크 세계YWCA 회장, 마일드레드 모리슨 YWCA 세계봉사협의회, 티나 헤레라 미국YWCA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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