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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도 배달시대…바로고, 서울·경기 20여곳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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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집에서도 고깃집의 삼겹살과 냉면 등을 시켜먹을 수 있는 서비스가 생겼다. 
 
배달 플랫폼 스타트업 바로고는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바로고 측은 서울과 경기 지역 20여곳의 하남돼지집 매장의 메뉴를 배달한다. 추후 바로고는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달 가능 메뉴는 한돈삼겹살, 오겹살, 항정살, 모듬한판, 코다리회냉면, 김치볶음밥 등이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바로고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홀 전용 메뉴라는 인식이 강했던 삼겹살, 스테이크 등 구이류까지 배달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