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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추석 연휴 단기 알바 채용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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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구인구적 포털 알바천국이 추석 연휴를 맞아 단기 알바를 찾는 구직자를 위한 추석 알바 채용관 서비스를 개시한다. 회사 집계 결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조사 대상 성인 5명 중 3명이 추석 알바를 계획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알바천국은 이번 추석 시즌을 맞아 근무기간 1개월 이하 단기 알바 공고 중 연휴에 특화된 공고를 추렸다. 추석 연휴 특화 직종으로는 ▶판매ㆍ판촉 ▶매장관리ㆍ안내 ▶유통ㆍ생산 ▶배송ㆍ배달 ▶포장ㆍ제조 등이 있다. 
 
알바천국은 추석 연휴 알바 채용관 내 상단에는 ‘PICK 영역’을 마련하고 식비 지원, 높은 급여 등 구직자가 선호하는 조건에 맞춰 알바천국이 선별한 20여 개 공고를 별도로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가 알바천국 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한 알바 중에서는 하남시에 있는 한 공장 남직원이 시간당 1만3000원, 한 과일 회사의 선물세트 작업이 시간당 1만2000원, 한 마트가 시간당 1만1000원 등을 제시했다. 그 외에 한 대형 마트에 파견되는 판매직이 하루(오후 1~10시) 기준 9만5000원을 지급하기도 했다. 
 
알바천국 측은 “추석 알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경쟁률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나에게 맞는 공고 세부사항을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공고를 체크하는 등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이어가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