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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공원, 설렘 웨딩 사진전 작품 다음달 6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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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공원이 서울숲에서 찍은 설레는 순간을 주제로 한 ‘설렘 웨딩 사진전’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24일부터 3주 동안 개최한다. 
 
서울숲컨서번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숲공원을 배경으로 시민이 촬영한 사진을 통해 연인과 부부 등의 추억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웨딩 스냅 사진, 데이트 사진 등 커플의 설레는 순간을 담은 인물 사진 작품은 모두 응모가 가능하다.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 서울숲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 팀당 작품 5점까지 접수할 수 있다. 서울숲공원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설렘 웨딩 사진전에 전시되며, 공원 측은 커플의 메시지가 담긴 풍경을 제작해 서울숲 설렘정원에 작품을 설치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