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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포토] 의류수거함의 신선한 변신

 

서울 마포구가 지역내 의류수거함을 재정비했다. 이에 따라 392곳에 신규 의류수거함을 설치했다. 또 마포구는 마포구의 휘장색을 활용한 산뜻하고 청결한 의류수거함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보행자들에게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의류수거함 외부의 대형자물쇠를 없애고 키박스를 내부로 삽입한 점도 포인트다. 겉면에는 '옷(Cloth)'과 '오시네요(Come on)'의 중의적 의미를 담은 '오·시·네·요'라는 명칭이 새겨져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