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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앱에서 알바 일자리 지원도 가능해 진다

 

서울 강남구청이 인크루트알바콜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소상공인 및 아르바이트 직원들의 고용과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은 다음달 중 '더강남' 앱에서 알바콜이 제공하는 강남 지역의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실시간으로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강남구는 또 더강남 앱을 통해 ▶공공일자리 및 '서울시 일자리포털'과 연계한 민간일자리 정보 ▶구직자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등을 접할 수 있도록 구현하기로 했다. 

 

이용달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소상공인과 아르바이트생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고용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인크루트알바콜은 유명 취업전문업체 인크루트가 만든 알바 채용사이트다. 개인정보 노출 없이 전화를 받고, 메신저로도 연락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