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라이프

호텔 요리를 드라이브스루로…롯데호텔서울, 시그니처 박스 출시 


 
롯데호텔서울이 호텔요리를 도시락 등으로 포장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픽업해 갈 수 있는 ‘시그니처 박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판매되는 이 박스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최소한의 접촉으로 호텔 메뉴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식당 모모야마와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에서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결제 완료한 뒤 현장에 와서 픽업하는 방식이다. 
 
구체적으로 예약 및 구매는 유선이나 롯데호텔 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등을 통해 가능하다. 모모야마는 2시간 전, 델리카한스의 시그니처 셀렉트는 픽업 4시간 전 까지 예약해야 한다. 픽업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2시 30분, 오후 6~10시다. 빵과 음료는 픽업 5시간 전 까지 예약 가능하며, 오전 7시부터 밤 9시 사이에 픽업가능하다. 픽업 장소는 1층에 마련된 픽업 존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