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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한복모델 선발대회…세계문화진흥협회 주최 


 
세계문화진흥협회가 지난 8~9일 프랑스 파리 메리어트 리브고슈 호텔에서 ‘2020 대한민국ㆍ프랑스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이 어울리는 세계인을 선발하고 한국의 우수한 복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파리 대회에는 총 557명이 지원했다. 본선과 결선을 거쳐 에스텔 아모르(1위), 카울라 알수하이바니(2위), 앙헬 르카르도넬(3위) 등 주요 입상자가 가려졌고, 그 외에 최우수상과 우수상, 인기상 등 수상자도 선발됐다. 최종선발된 모델들은 오는 6월 13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최종결선대회에서 한국 모델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 
 
한편, 이날 파리 대회에서는 2019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수상자인 안선미(진), 박세아(선), 이미지(미)가 런웨이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